내성발톱 초기 정형외과 가야될지 궁금해요
출산후에 내성발톱이 좀생겨서 염증도났었다가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근데아직도 어디 살짝만 부딪히면 아프고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발톱이 쉽게깨져버려요
최근에는 엄지발톱 위에가 깨지면서 지금 길이가 엄청 짧아진 상태인데 정형외과에 가서 교정을 해야할까요 아님 조금 길어질때까지 기다려봐도 될까요?
통증은 없는 상태입니다
정형외고ㅓ에가면 어떤 교정을 해줄수있는지 궁금합니다
통증이 없고 염증도 가라앉은 상태라면 당장 정형외과를 꼭 가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발톱이 쉽게 깨지고, 짧아진 상태에서 살짝 부딪혀도 통증이 반복된다면 발톱 구조가 약해졌거나 내성 방향으로 자랄 가능성은 있습니다. 이 경우 완전히 길어질 때까지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상태 평가 차원에서 한 번 진료를 보는 것은 무리가 아닙니다.
정형외과에서는 초기 내성발톱일 경우 수술보다는 보존적 교정을 우선합니다. 대표적으로 발톱 교정기(와이어·브레이스)를 부착해 발톱이 바깥쪽으로 자라도록 유도하거나, 발톱 모양과 압력을 줄이는 관리 위주로 진행합니다. 통증이나 염증이 없으면 마취나 절개는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발톱이 너무 짧게 깨진 상태라면 교정은 일정 길이 이상 자란 뒤에 가능하다고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통증이 없으므로 발톱을 더 파내거나 짧게 깎지 말고, 일자로 기르면서 꽉 끼는 신발을 피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다만 깨짐이 반복되거나 다시 눌리는 통증, 붓기, 발적이 생기면 그 시점에서는 지체하지 말고 정형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내성발톱초기의경우 관리를통해서 증상이 더 심해지지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한데요
발톱이 쉽게깨지는경우 영양적인문제일수도잇으니 평소 식습관을 다시 체크해보는것이 좋고 지속적으로 불편감이 생긴다면 집에서 관리하기보다는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ㄴ디ㅏ!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지금 통증이 없으면 급하게 정형외과 갈 필요는 없어요.
조금 길러보면서 일자로만 깎고, 너무 짧게 자르지 마시고, 꽉 끼는 신발을 피해주세요. 다만 발톱이 자주깨지거나 다시 아프기 시작하면 초기에 정형외과 가는게 좋아요. 수술은 염증 반복, 통증, 지속일때 고려하게됩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보통 지금과 같이 통증은 없다면 너무 걱정마시고 일상생활에서 적절한 관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해당부위에 자극을 주거나 압박을 주는건 피하시고 발톱을 짧게 깎는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발가락 부위에 열감, 붓기, 통증, 발적, 고름 등 이상반응이 있다면 병원에 내원하시길 바라며 병원에 내원하신다면 보통 발톱이 파고들지않게 교정 장치를 해주십니다.
상태에 따라 적절한 관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내성발톱 초기라면 정형외과에 가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초기에 병원에 가게되면 발톱 교정기 부착 및 발톱 옆 압박을 줄여주는 처치 및 염증있다면 연고 및 약 등에 처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반복적인 통증으로 불편감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형외과에서도 내성발톱에 관련된 진료와 치료가 가능하므로, 말씀하신 증상이 지속중이라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통증이 없으면 당장은 기다려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출산 후 발톱이 약해지고 쉽게 깨지는 경우, 변형된 내성발톱으로 다시 진행할 수 있어요.
정형외과에 가면 발톱 상태 확인 후 “발톱 교정기(와이어·플라스틱)”로 자라는 방향을 잡아주거나, 염증 재발 예방 관리만 해주기도 합니다.
지금처럼 잘 깨지고 짧아진 상태면, 완전히 길어지기 전이라도 한 번 보는 게 마음은 편할 수 있어요.
항상 깨끗하게 발톱을 관리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내성발톱 자체에 대한 평가 및 치료를 위해서는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당장 진료 및 치료를 받으면 큰일이 난다 어떻다 이야기 할만한 소견은 아닐 것으로 보이지만, 희망하신다면 얼른 가서 치료를 받는 것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