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무릎을 다쳤는데 걱정이 됩니다. 재수술할까봐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당뇨

복용중인 약

당뇨약

무릎을 다쳤는데 물인지 피인지 고인거 같다 반대쪽 무릎도 전방십자완파와 반월상연골 파열로 십자인대타가건 삽입 및 연골봉합은 22년도에하고 작년8월에 같은다리를 또 다쳐서 보존치료하다 잠김현상으로 올 1월 결국 연골절제술을 했는데 이번에 반대쪽다리를 다쳤고 피인지 물인지 차있다 왜그런지는 엠알찍어봐야 한데서 찍었는데 문제는 수술했던 반대쪽 다리가 갑자기 미친듯이 아파옵니다. 재수술 할수 있는걸까요? 결과아직 보기전인데 의사 만나기전 걱정이 태산이고 아프기도 하고 속상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영 물리치료사입니다.

    반대쪽 무릎에 물과 피가 찬것은 급성 손상으로 인한 관절 삼출물일 수 있고 정밀검사로 인대 반월상 연골 연골 손상까지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기존 수술한 무릎이 갑자기 심하게 아픈 것만으로 재파열이나 재수술이 필요하다고 단정할 수 없고 mri 결과와 무릎 불안정성 근력 관절 상태에 종합해 결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MRI 결과를 확인하지 못하였기에 수술을 결정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냉찜질을 해주시고 무릎에 부하를 주거나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이나 움직임은 하시지 마시고 쉬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MRI 결과와 함께 담당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통하여 치료방법을 결정해 나가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반대쪽 무릎에 피나 물이 차는 것은 인대.반월상연골 손상이나 관절 내 염증 등에서 생길 수 있어 MRI 결과를 확인해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수술했던 무릎이 갑자기 심하게 아픈 것은 반대쪽 다리를 감싸면서 체중 부담이 늘었거나 기존 손상이 자극된 경우도 있지만, 새 손상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재수술 가능 여부는 MRI에서 인대와 연골 상태, 이전 수술 부위의 상태 등을 종합해 결정하므로 결과를 보기 전부터 재수술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붓기가 급격히 심해지거나 무릎이 잠기고 체중을 전혀 못 싣거나 열감.발열이 동반되면 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의료진에게 빠르게 알리세요.

    빠른 호전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 반대쪽 무릎에 피나 물이 찬 것 만으로는 재수술 까지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무릎을 다친 뒤 관절에 피가 차는 혈관절증이나 관절액이 증가하는 것은 인대 반월상연골 연골 손상등에서도 나타날 수 있어서 이번 MRI결과와 실제 무릎의 ㅇ불안정성 잠김 통증 양상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이전에 ACL 완전 파열과 반월상연골 파열로 수술을 받았던 반대쪽 무릎이 갑자기 심하게 아파진 것은 단순히 참고 지낼 상황은 아니지만 이것 역시 재파열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는 데에는 무릎에 체중이 실리는 방식이 달라지면서 기존에 수술한 쪽에 부담이 증가했거나 관절염 연골 문제 활액막 자극 등이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먼저 MRI결과를 보는게 중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지금은 양쪽 무릎 모두 붓기와 통증이 심하다면 운동을 중단하고 무릎을 편하게 쉬게 하면서 필요하다면 차가운 냉찜질을 10~15분 정도 2~3회 1~2시간 간격으로 해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억지로 굽혔다가 펴거나 마시지하는 것은 피하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무릎이 갑자기 심하게 붓거나 뜨겁고 체중을 거의 실을 수 없거나 무릎이 잠겨 펴지지 않거나 하는 경우에는 가까운 병원에 방문하시어 정확한 상태 검사 받아보시고 상태에 맞는 치료 및 처치등을 받아보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에 물이나 피가 찼다고해서 반드시 재수술해야하는건 아니에요. 외상후 염증이나 관절 자극 때문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수술했던 반대쪽 무릎이 갑자기 아픈것도 다친 다리 보호하려다가 부담이 커졌기 때문일수 있어요! 아직 MRI 결과를 확인하기 전이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검사결과를 들은뒤 담당의사와 치료방향을 상의해보는걸 추천드려요! 

    지금은 결과를 차분히 기다리는게 좋을것 같아요 별일아니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했던 다리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현재 다친 다리의 반대쪽 통증이 느껴지는 것은 다친다리를 몸이 무의식적으로 사용을 덜하고 반대쪽에 체중을 실어서 통증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 좋지 않았던 다리에 갑자기 체중의 부담이 늘고 신체의 불균형이 나타나서 통증이 나타나게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은 휴식을 취해주시고 냉찜질로 통증을 줄여주면 좋습니다. 또한 한동안은 무릎의 사용을 최대한 줄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수술 여부를 장담하기는 어렵고, 통증이 있는 상태라면 우선은 계획된 진료를 받아보신 후 담당 주치의분의 소견을 들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떤 결과가 아직 나올지는 모르니 너무 걱정하시지는 않으셔도 되겠고, 우선은 통증 완화를 위해 관리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