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전체적으로 뻐근하다면 특정 부위만 늘리는 것보다 전신을 골고루 풀어주는 스트레칭이 도움이 됩니다. 목과 어깨를 천천히 돌리고, 가슴을 펴는 스트레칭, 허리를 부드럽게 움직이는 고양이-소 자세, 엉덩이와 고관절 스트레칭, 햄스트링과 종아리 스트레칭을 20~30초씩 유지해 보세요. 반동을 주기보다는 천천히 호흡하며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 10~15분 정도 꾸준히 하면 몸의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유튜브에서는 '전신 스트레칭 10분', '아침 스트레칭', '고관절 스트레칭' 등을 검색하면 따라 하기 쉬운 영상이 많습니다. 다만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도 뻐근함이 오래 지속되거나 통증, 저림, 부종 등이 함께 나타난다면 근육 문제 외의 원인일 수 있으므로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