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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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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노르웨이산과 국산 영양소 차이있나요?

시중에 파는 고등어 제품을 보면 대부분 노르웨이산일 정도로 고등어가 많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고등어 노르웨이산과 국산 영양소 차이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

    노르웨이산과 국산 고등어는 영양소 큰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노르웨이산은 차가운 바다에서 자라 지방 (오메가3)함량이 약간 높고 맛이 더 부드러우며 국산은 상대적으로 단백질 함량이 조금 높고 지방은 약간 적은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원산지에 따라서 미량의 영양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엄청난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노르웨이산 고등어와 국산 고등어의 가장 큰 영양적 차이는 지방 함량입니다. 노르웨이산 고등어는 차가운 북대서양 해역에서 서식하며, 특히 산란기 직전인 가을철(9월~11월)에 지방 함량이 최고치(최대 30% 이상)에 달합니다. 이처럼 지방 ㅎ ㅏㅁ량이 높다는 것은 심혈관 건강에 매우 유익한 오메가-3 지방산(EPA/DHA) 함량이 국산 고등어에 비하여 더 풍부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반면, 국산 고등어도 단백질, 비타민D, 셀레늄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잡히는 시기에 따라 지방 함량의 편차가 노르웨이산보다 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메가-3 섭취를 중시한다면 지방 함량이 높은 시기에 잡힌 노르웨이산 고등어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노르웨이산 고등어, 국산 고등어가 영양 구성 측면에서 어느정도 차이가 있지만, 단백질 오메가3같은 주 영양소에서는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차이는 주로 서식 환경, 어종, 지방의 함량에서 찾아볼 수 있겟습니다.

    노르웨이산 고등어가 북대서양 차가운 해역에서 자라서 지방은 골고루 분포하고, DHA/EPA같이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D, B12 함량도 상당히 높습니다.

    반면에 국산 고등어가 보통 동해, 남해 연안의 따뜻한 해역에서 잡혀서 지방 함량은 낮지만, 어획 이후 신선도도 높고 산패의 위험은 적다보니 영양소 보존도 우수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국산은 어획 시기, 유통 과정에 따라서 지방산 비중도 달라지기도 하며, 수입산이 냉동, 해동 과정에서 보통 일부 영양소 소실이 약간 발생하기도 합니다.

    "산지"보다 어획 시기(가을철에 지방 축적하는 시기가 존재합니다), 냉동 또는 해동의 여부, 신선도가 더욱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겠습니다.

    종합적으로 보시면 노르웨이산이 오메가3 섭취를 중시하면, 국산이 신선도, 풍미를 중시하기에 적합한 대안이 되겠습니다.

    참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