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예전보다 연락도 줄고 표현도 많이 없어졌는데, 직접 물어보면 괜찮다고만 해요

여자친구가 예전보다 연락도 줄고 표현도 많이 없어졌는데, 직접 물어보면 괜찮다고만 해요. 남자 입장에서는 괜히 계속 물어보면 부담스러워할까 봐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솔직하게 서운한 마음을 이야기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친이 다른 남친이 생겼을 확율이 높습니다.

    아마 이사람 저사람 양다리 저울질 할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옛날 영화에 보면 여자의 말은 수녀의 말도 믿지마라 하셔지요.

    여자의 마음은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 했지요.

    여친을 진정 사랑한다면 빼앗기지 않게 잘하세요.

    그러나 돌아서는 여자는 잡기는 힘들지요.

    채택 보상으로 4.68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섭섭하고 답답하지만 기다리는게 좋아 보이는데 결정적으로 여자친구가 괜찮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연인관계 상대방이 나를 대하는 태도나 감정 변화기도 하는데 일일이 신경 쓰지 않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사람 감정은 매우 섬세하고 그날 기분이나 환경에 따라 변화기 때문이고 특히나 여자는 심정 변화 더 예민 합니다. 질문자님 스스로 계속 물어보는게 부담되면 그냥 편하게 기다리는게 좋습니다.

  • 답답한 질문자님 마음이 글에서 보입니다.

    이런 경우 그냥 솔직하게 물어보는게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서운함을 솔직하게 얘기하되, 상대방을 탓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연락이 줄어 조금 서운하고, 혹시 무슨 일이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된다는 식으로 물어보세요.

    그리고 상대방이 이야기 할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여유도 필요합니다.

    연애는 혼자 노력한다고 유지되는 관계가 아닙니다. 한쪽만 상대방의 마음을 살피고 맞추는 관계도 아닙니다.

    대화를 시도한 뒤 말보다는 상대방의 행동을 반드시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서로 관계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보인다면 기다려도 되지만, 지속적인 일방적 노력만 요구된다면

    이 연애를 이어가는 것은 힘들어보입니다. 그때는 결단도 하시길 바랍니다.

  • 살짝 어저께 부르는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이럴 땐 투자하지 마시고 두 분이 여행을 가시던 신속하게. 술 한잔하면서 얘기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