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런닝머신과 실외 런닝은 같은 거리를 달려도 왜 실외 런닝이 더 힘든가요??

요즘은 날이 추워서 헬스장에 있는 런닝머신에서 가볍게 뛰고있습니다.

근데 같은 5KM를 뛰더라도 런닝머신보다 밖에서 뛰는게 더 힘들더라고요?

왜 그런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야외 러닝의 경우 다양한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해서 운동 강도가 러닝머신에 비해서 더 높은 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야외 러닝 시에는 땅이 모양이 일정하지 않고, 바람의 영향도 있고 있어서,

    이에 적응을 하려다 보면 좀 더 많은 근육들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중심도 잡아 줘야 해서 몸 전체적인 근육들을 사용하게되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 실제 느끼는 강도에 있어서 야외 러닝이 좀 더 힘들다고 느껴진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 런닝머신위와 달리 실외에서 런닝을 하실 때는 다양한 환경적인 변수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바닥의 경사도 변화는 물론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기 위해서 레일을 바꾸는 경우도 있고, 또 찬바람이 부는 경우나 앞사람을 추월하기 위해서 페이스를 조절하는 등의 요소들이 있기에 더 힘들게 느껴지시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러닝을 할 때에 체력 소모는 뛰는 거리 이외에도 다른 요인들이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실외에서 달릴 때는 맞바람 또는 공기저항이 생깁니다.

    또 실외에서는 다양한 지면을 밟게 되므로 층격 흡수가 덜하고 근육의 힘이 더 많이 사용됩니다.

    자동으로 움직이는 벨트와는 달리 추진력을 직접 만들어야 하므로 추가적인 힘이 들어갑니다.

    또 경사나 코너 장애물 등 신경쓸 것도 많고 온도와 습도 등도 영향을 줍니다.

  • 제자리에서 뛰는 런닝기구와 밖에서 직접 달리는 런닝과는 차이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머신은 실내의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된 달리기가 가능하지만,

    실외에서 뛰는것은 외부환경에 노출되기때문에 더욱이 힘에부치고, 숨이차는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런닝을 할때 실내에서 하는 것과 실외에서 하는 것은 어면히 차이가 날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겨울철이라면 실외에서 하는 운동이 체력적으로 더 힘들수 밖에 없습니다. 공기 저항이나 바람,기온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실외에서 하는 런닝이 더 힘들수 밖에 없습니다.

  • 런닝머신과 실외 런닝의 차이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런닝머신은 속도와 경사를 조절할 수 있지만 실외는 바람이나 경사도 같은 외부 요소가 영향을 줘요

    또한 실외에서는 다양한 지형을 지나면서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하게 돼요

    주변 환경이나 날씨도 체력 소모에 영향을 미치고요

    그래서 같은 거리라도 실외에서 뛰는 게 더 힘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운동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