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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머신과 실외 런닝은 같은 거리를 달려도 왜 실외 런닝이 더 힘든가요??
요즘은 날이 추워서 헬스장에 있는 런닝머신에서 가볍게 뛰고있습니다.
근데 같은 5KM를 뛰더라도 런닝머신보다 밖에서 뛰는게 더 힘들더라고요?
왜 그런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야외 러닝의 경우 다양한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해서 운동 강도가 러닝머신에 비해서 더 높은 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야외 러닝 시에는 땅이 모양이 일정하지 않고, 바람의 영향도 있고 있어서,
이에 적응을 하려다 보면 좀 더 많은 근육들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중심도 잡아 줘야 해서 몸 전체적인 근육들을 사용하게되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 실제 느끼는 강도에 있어서 야외 러닝이 좀 더 힘들다고 느껴진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런닝머신위와 달리 실외에서 런닝을 하실 때는 다양한 환경적인 변수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바닥의 경사도 변화는 물론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기 위해서 레일을 바꾸는 경우도 있고, 또 찬바람이 부는 경우나 앞사람을 추월하기 위해서 페이스를 조절하는 등의 요소들이 있기에 더 힘들게 느껴지시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러닝을 할 때에 체력 소모는 뛰는 거리 이외에도 다른 요인들이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실외에서 달릴 때는 맞바람 또는 공기저항이 생깁니다.
또 실외에서는 다양한 지면을 밟게 되므로 층격 흡수가 덜하고 근육의 힘이 더 많이 사용됩니다.
자동으로 움직이는 벨트와는 달리 추진력을 직접 만들어야 하므로 추가적인 힘이 들어갑니다.
또 경사나 코너 장애물 등 신경쓸 것도 많고 온도와 습도 등도 영향을 줍니다.
제자리에서 뛰는 런닝기구와 밖에서 직접 달리는 런닝과는 차이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머신은 실내의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된 달리기가 가능하지만,
실외에서 뛰는것은 외부환경에 노출되기때문에 더욱이 힘에부치고, 숨이차는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런닝을 할때 실내에서 하는 것과 실외에서 하는 것은 어면히 차이가 날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겨울철이라면 실외에서 하는 운동이 체력적으로 더 힘들수 밖에 없습니다. 공기 저항이나 바람,기온 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실외에서 하는 런닝이 더 힘들수 밖에 없습니다.
런닝머신과 실외 런닝의 차이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런닝머신은 속도와 경사를 조절할 수 있지만 실외는 바람이나 경사도 같은 외부 요소가 영향을 줘요
또한 실외에서는 다양한 지형을 지나면서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하게 돼요
주변 환경이나 날씨도 체력 소모에 영향을 미치고요
그래서 같은 거리라도 실외에서 뛰는 게 더 힘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앞으로도 건강하게 운동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