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올해 상반기 매매 거래시기가 너무 궁금해요

최근 아파트 매매를 알아보고있습니다.

5~7월 사이쯤 집을 거래하고 싶은데

언론에서 5/10일 이후로 매물이 준다는 말이 많은데

전반적인 확실한 이유가 뭐길래 매물이 묶인다는말이

많이 나오는건가요?

그리고 그게 사실화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전에 동일한 질문을 본듯 합니다.

    5월 9일 양도중과세 유에중단이 되는 시점에 현재와 같이 다주택자가 매물을 시장내 계속내놓을지 다시 매물을 거둬들이지는 아직 알수없습니다.다만 정부가 매물 잠김을 대비해 다주택자 +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보유세 조정카드를 만지고 있는 것으로 알기에 해당 보유세에 대한 정부발표가 나타나면 그 내용에 따라 이후상황도 크게 달라질듯 보입니다.

    만약 보유세 카드가 시장에 영향을 준다면 보유세 과세기준일인 6월1일전 매물은 더 급격하게 늘어날수있지만, 반대로 기대이하의 영향이라면 매물은 다시 급속하게 줄어들수도 있습니다. 뉴스등을 보면 아시겠으나, 다주택자들은 이미 경험에서 정부가 시장을 이길수 없다는 인식이 강하기에 조금이라도 기대이하의 규제가 나오면 매물잠김이 나타날수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5월 10일 이후에 세금과 규제가 강화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매도자들이 이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도를 연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주택자들이 이 시점에서 매도를 미루는 경향이 강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금리, 세금, 정책 변화 등 여러 가지 변수를 고려하여 지금이 매도 적기인지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매물이 줄어들 가능성이 큽니다

    부동산 시장은 계절적인 요인에 따라 매물의 양과 거래가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여름철까지 매물을 내놓지 않으려는 매도자들이 많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시점에 매물 부족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정부가 다주택자들에 대한 규제의 일환으로 5월9일까지 다주택자들에게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를 해주고 5월 10일 부터 다주택자들이 조정지역에서 주택을 매도를 하게 될 경우 중과세율을 적용을 하게 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다주택자들이 매도를 하기 위해서는 5월9일까지 계약을 해야 하고 5월 10일 부터는 중과세율이 부과가 되니 매물이 일시 잠길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감사합니다.

  • 최근 아파트 매매를 알아보고있습니다.

    5~7월 사이쯤 집을 거래하고 싶은데

    언론에서 5/10일 이후로 매물이 준다는 말이 많은데

    전반적인 확실한 이유가 뭐길래 매물이 묶인다는말이

    많이 나오는건가요?

    그리고 그게 사실화 될 가능성이 높을까요?

    ===> 현재 5. 9알까지 계약을 체결해야 양도세 중과유예가 됩니다. 그러나 이 기간이 경과된다면 다주택자들은 매도할 이유가 없는 매물이 감소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5월 10일을 기점으로 시장의 매물 흐름이 극명하게 갈릴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가 해제되기 때문입니다.

    5월 9일이 지나면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내놓지 않을 것입니다. 소위 말해서 중과 조치가 해제될 때까지 버티기 모드에 돌입 한다는 뜻인데 이 때문에 매물이 줄어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위와 같이 될 가능성이 크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올해 상반기 아파트 매매는 5월 9일까지 매물 증가 후 10일부터 급감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가 핵심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