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륨 섭취 간격을 위해 요거트 먹고 난 후

요거트 먹고 칼륨 과다 섭취 피하기 위해 30분 띄우고 먹어도 적당할가요 아니면 더 잇다가 먹는 게 좋을가요? 물론 요거트 칼륨 양이 많지 않지만 그래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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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요거트는 100g당 약 150~200mg의 칼륨을 가지고 있어서 그 자체로 고칼륨 식품군에 속하지는 않으나, 신장 기능이 약하거나 엄격한 칼륨 조절이 필요하신 상황이라면 섭취 간격을 설정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액체나 반고체 상태인 그릭요거트가 위를 통과해서 소장으로 제대로 흡수되기 시작하는데는 최소 30분에서 1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가 된답니다. 30분의 간격은 혈중의 칼륨 농도가 일시에 빠르게 상승하는 스파이크 현상을 막는데 기초적인 완충 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흡수 속도와 체내의 대사 과정을 유의하면, 30분은 꽤 촉박하기도 합니다. 유제품에 포함이 된 단백질, 지방 성분이 위에 음식물 배출 시간을 늦추는 특징이 있다보니 실제 칼륨이 혈액으로 유입되며 안정화되기까지 1~2시간 정도 여유를 두시는 것이 전문적으로 안전한 관리 방법이 되겠습니다.

    30분은 최소한의 간격으로 의미가 있겠으며, 신체 처리 능력을 고려해서 1시간 이상 간격을 유지해주시는 것이 체내 칼륨 수치르 일정하게 관리하고 고칼륨혈증의 잠재적인 위험을 줄이는데 효과적이겠습니다.

    일상적인 관리 차원이시면 1시간 정도 간격 유지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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