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으로 정확한 원인은 모르지만 중학생부터 있었고 다친적이 없다면 성장하면서 생긴 근육과 뼈의 자연스러운 모양일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양쪽이 비슷하게 나타나는것도 안심되는 부분입니다! 통증이나 힘빠짐의 증상이 없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될것같아요 . 다만 통증이 생긴다면 정형외과에서 확인해보는걸 추천드려요!
사진처럼 정강이 한 부위가 움푹 들어간 것은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변화일 수도 있지만“성장 자체 때문에 반드시 파이는 것은 아닙니다. 한쪽에서 시작해 반대쪽도 비슷하게 변하고 있다면 “근육.피하지방 분포나 다리 모양의 개인차”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로 점점 깊어지거나 통증.저림.근력저하, 붓기 또는 피부색 변화가 동반되면 정형외과에서 확인해보세요. 특히 “부딪친 적 없이 갑자기 생겼거나 계속 진행한다면“성장 때문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