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사실상 폐업인데 권고사직/직원들의 비자발적 퇴사를 회피하는 것 같습니다.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5인미만 사업장에서 천재지변을 겪고 사실상 현재 폐업을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직원인 저에게 출근을 안 해도 될 거 같다는 통보를 하셨고 저는 정확한 날짜를 여쭤보았으나 무기한 휴업이며 근로를 하지 않으니 무급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인 저희는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냐 출근은 하는거냐 물으니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고 출근은 당연히 못 한다. “로 애매하게 대답을 하였으며,
그래서 직원들은 “권고사직을 하시는거냐, 아니면 계속 저희가 기다리길 원하시냐?” 해결방안을 여쭤보니 ”글쎄 그건 자네들의 선택이겠지.“ 라는 등의 계속해서 제대로 된 대답을 들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직원들은 빨리 결정을 내려 퇴사를 하거나 다른 일을 구하거나 해결을 하고 싶습니다만, 제 입장에서는 실업급여 등의 문제로 자발적 퇴사를 원하는 것으로만 보이는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