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매수를 한다는 것은 실거주 + 시세상승에 도움이 되는 매수를 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또한 외곽이나 비인기지역의 경우 매수를 했다가 향후 시세상승이 부족하고 또한 매도 시 수요자가 없을 경우 이동에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수를 한다고 할 경우는 역세권 등 상급지 수요가 많은 곳을 선택을 하는 것이 좋고 아닌 경우 전월세로 좀 더 자금을 모아서 보다 시세상승에 좋은 곳에 매수를 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네 경기 외곽과 인천 매매는 환금성과 가치 상승률이 낮아서 장기적으로 자산 증식 측면에서 불리할수 있습니다. 반면에 전월세로 거주하면서 시드머니를 더 모아서 상급지나 좋은 입지로 진입하는 것이 주거 만족도와 투자 가치 측면에서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자금 여력과 출퇴근 직장 위치, 향후 주거 계획에 따라서 매매와 전월세 중 최적의 선택이 달라집니다 감사합니다.
전세와 월세에 거주하면서 시드 확충은 4억원의 영끌 대출은 금리 상승이나 보증금 부담시 주거 피로도를 극대화하므로 초반에는 전월세로 주거 비용을 통제하며 핵심 자산을 모으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급지 자산은 부동산 시장 하락, 상승기 모두 경기 외곽보다는 핵심 입지의 아파트가 환금성과 자산 가치 방어면에서 현저히 뛰어납니다. 저는 입지 경쟁력이 떨어지는 지역을 과보한 대출로 매수하는 것보다 전세를 활용해서 입지가 좋은 지역의 자산으로 진입할 시드머니를 확실하게 구축한 뒤 상급지로 직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