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는 비상금을 얼마나 모아둬야 적당한가요?

사회초년생이 비상금을 마련하라고 하는데, 이 나이대에는 생활비가 얼마나 안정적이지 않을 수 있어서 얼마 정도의 비상금이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에는 질병에 걸릴 확률보다는 사고가 있을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교통사고나 싸움등으로 돈이 많이 깨졋는데요

    그래봐야 3-4개월이내면 끝나고 복구됩니다 즉 일을 다시하고 수입을 발생시킬수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보통은 6개월에서 1년정도의 생활비를 모아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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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소 비상금은 500만원에서 1000만원사이로 만들어 두시는게 맞습니다.

    언제든지 가용하실 수 있도록 파킹통장 등에 넣어 두시는게 좋으며 2금융 저축은행 같은 계좌를 이용하시면 금리 면에서 좀더 유리하게 보관하실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 사회초년생의 적정 비상금 기준은 부모님 자택에 거주하신다면 500만원 수준,

    자취를 하신다면 700~1000만원 정도는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비상금은 3~6개월 정도의 생활비를 통상적으로 지칭하며, 갑작스럽게 처음부터 통째로 모으려면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파킹통장을 통해서 100만원 부터 모으고 그 후에는 한달에 10~20만원 씩이라도 고정으로 저축하여 저축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나이불문 비상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긴 하지만 사회 생활 전이라서 소득이 일정하지 않다면 그래도 수십만원은 비상금이 있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직장생활하는 20대라면 그래도 비상금으로 100만원 이상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구요!!

  • 안녕하세요.

    20대 사회초년생이라면 비상금은 월급 기준보다 매달 꼭 필요한 생활비 기준으로 잡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최소 생활비 3~6개월치를 권합니다. 예를 들어 월세, 식비, 교통비, 통신비, 보험료 등을 합쳐 매달 120만원이 꼭 필요하다면 비상금은 약 360만~720만원 정도가 적당합니다.

    직장이 안정적이고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3개월치 정도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반대로 계약직, 프리랜서처럼 소득이 불규칙하거나 혼자 월세를 부담한다면 6개월 이상을 마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중요한 점은 비상금을 주식이나 코인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갑자기 실직하거나 병원비, 이사비 등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겼을 때 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 파킹통장이나 예금처럼 원금 변동이 거의 없는 곳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큰돈을 만들려고 부담 갖기보다는 우선 300만원 정도를 1차 목표로 만들고, 이후 생활비 3개월치, 6개월치 순서로 늘려가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비상금은 2~3달치 월급정도면 되는듯 합니다. 생각보다 당장 나갈 큰돈은 1천만원을 넘는 경우가 거의 없으며 대부분 500 안쪽에서 일단 해결은 됩니다. 그렇기에 이정도 금액은 비상금으로 놔두시고 다른 부분들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 사회초년생의 비상금은 월 필수생활비 기준 3~6개월치가 적당합니다. 월세와 식비, 교통비, 통신비, 보험료가 월 150만원이라면 450만~900만원 정도를 목표로 잡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고 고정지출이 적다면 200만~400만원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비상금은 투자하지 말고 언제든 꺼낼 수 있는 파킹통장이나 CMA, 단기예금에 보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처음부터 큰 금액을 만들기보다 월급의 10~20%를 자동이체해 1차로 한 달치 생활비를 마련한 뒤 3개월치까지 늘리는 순서가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