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간식용 중에 견과류 덜 먹는 방법?

단백질 간식용 중에서여 가장 만만해보이는거시 그나마 견과류인거 가튼데여.

고기 단백질들도 조아보이기는한데여 그 안에서도 어디서생산한게 조은지 한참 차자봐야해서여.

그냥 견과류로 갈까싶ㆍㅡㄴ데여.

문제가여.

한방에 진짜 아몬드 500그람짜리 잇으면여.

먹다보면 그냥 반토막내버려서여.

그러고막 화장실 가기 반복해버리는데여.

먹는거슬 어트케 참아야 댈지 모르게써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견과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한꺼번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불포화지방사느이 높은 칼로리가 체중 증가를 유발하고 마그네슘의 과다 공급이 장운동을 지나치게 촉진하여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대용량 포장보다는 하루 권장량인 25g 내외로 소분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미리 작은 그릇에 덜어두어 뇌가 포만감을 인지할 수 있는 물리적 한계선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단독으로 섭취하기보다는 당분이 없는 플레인 요거트나 채소 스틱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저작 횟수가 늘어나 식욕 억제 호르몬 분비를 돕고 식이섬유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영양소 흡수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고기 단백질의 대안으로 삶은 달걀이나 볶은 병아리콩 같은 담백한 식품읇 ㅕㅇ행하여 섭취의 다양성을 넓히면 특정 간식에 대한 집착을 줄이고 건강한 영양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견과류는 훌륭한 단백질원이 맞지만 지방 함량이 높아서 과다섭취시 설사같이 소화 불량을 유발하기 쉽답니다. 아몬드 500g을 한 번에 소비를 하는 습관이 과한 섬유질과 지방 섭취로 이어지니 장에 큰 부담이 되어 아무래도 조금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리해서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소분, 제한]

    먼저 실천해주실 것은 대용량 제품 구매를 피하는 것입니다. 가성비도 중요하나 통제력이 중요하니, 하루 한 줌 형태의 낱개 포장 제품을 선택해보시길 바랄게요. 만약에 이미 대용량을 보유중이시면, 구매시 1회 권장량(약 25g, 아몬드 20알 내외)씩 불투명한 봉투에 소분해서 깊숙한 곳에 보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투명한 용기는 시각적인 자극을 주어서 뇌에 보상 회로를 자극하기 때문이랍니다.

    [단독 섭취 유의]

    견과류만 단독으로 드시게 되면 중독적인 식감으로 멈추기 어렵답니다. 그릭요거트, 샐러드 토핑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랄게요. 다른 식재료와 섞어 드시면 씹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영양소가 분산되니 포만감 신호가 뇌에 전달될 시간을 벌어준답니다. 그리고 섭취 전후로 미지근한 물 한잔이나 무가당 탄산수를 드시면 위장에서 부피감을 키워 과식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단백질 간식]

    고기 단백질 생산지 확인이 번거로우실 경우, 별도 손질이 필요없는 구운계란, 닭가슴살 육포, 황태구이같은 대안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볶은 병아리콩, 검은콩은 견과류처럼 바삭한 식감을 주고, 지방 함량은 낮고 단백질 비중이 높아서 폭식 위험을 낮춰준답니다.

    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