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의 경우 매수후에는 가격상승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습니다. 투자자들 또한 시세상승보다는 운영하며 수익을 얻는 수익률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오피스텔 투자는 주택보다는 4배정도 많은 세금을 내야하기 때문에 투자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단순히 빌라보다 월세가 높다 하더라도 세금측면에서 보면 매우 실이 많은 투자이기도 합니다.
같은 2억짜리 오피스텔이라 하더라도 취득세로 약 천만원 정도를 세금으로 내야 하지만 빌라의 경우 임대사업등록을 하고 취득을 할 경우 20만원선에서 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오피스텔이 빌라보다 많이 투자하기에 안좋다고 보여질 수 있으나 임대료 측면이나 기타 다른 부분을 생각하더라도 더 나은 선택지들도 많으니 이는 잘 비교해봐야 할 듯 합니다.
투자가 임대차를 통해 임대수익(월세)이라면 사실상 임대차가 유리한 신축오피스텔이 유리하며, 가치상승을 목적, 특히 재개발이나 지역호재등이 있다면 주택인 빌라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세금적인 부분에서 빌라는 주택으로 들어가 주택수 산정에 포함되기 때문에 세금적인 제한이 있기에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오피스텔이 유리할듯 판단됩니다. 물론 해당 지역의 여건과 상황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