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추후 청년주택청약금액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주택드림통장 보유중인 직장인입니다!

30살 이후 내집마련때문에 청약현재 들고있습니다~

미리 선납한금액:650만원입니다. 26/12월까지 납입하였어요~

이금액을 더이상넣지않구 유지할지 25만원씩X34개월 납입해서 1500만원을 만들고 그금액에서 그만둬야할지 질문드립니다~

현재는650만원이라 89회차까지 미리 선 납부한상황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자금 압박 없으면 25만 원씩 추가납입해서 최소 1,000~1,500만 원까지 만드는 방향 추천합니다

    대신 비상금 부족,ISA·연금·ETF 투자도 부족,

    대출금리 높은 부채 존재 라면 청약에 과도하게 묶을 필요는 없습니다

    청약통장은 수익률 상품이라기보다 내집마련 통장이라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청약인정 한도가 월 25만원으로 상향된 만큼 공공분양 당첨에 유리한 총 납입 인정 금액을 빠르게 키우면서 연 4.5%의 높은 우대금리 혜택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1500만원까지 납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청년주택드림대출을 이용하려면 당첨 시 최소 1000만원 이상이어야 하므로 현재의 650만원에서 멈추지 않고 추가 불입을 통해 대출 자격 요건을 미리 갖춰두는 것이 가계부 전략상 안전합니다. 따라서 30세 이후 내 집 마련 시 공공과 민영 어디든 신청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34개월간 꾸준하게 납입하여 기초 자산을 탄탄하게 만들어 두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공공분양의 경우 주택청약저축으로 유지한 경우는 주택청약가입기간, 납입횟수, 납입금액이 많을 수록 가점에 유리하고 민간분양의 경우 예치금만 맞추어 놓으시고 주택청약가입기간이 가점에 이용이 되게 됩니다.

    따라서 어디에 청약을 하느냐에 따라 전략을 따로 둘 필요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1500까지는 꼭 넣으시구요

    1500이상은 넣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민영분양으로 서울기준으로 1500이면 최고 예치금 기준입니다

    이 금액만 있으면 어디든 청약할 자격이 생깁니다.

    1500만원까지 채우는 것은 청약자격의 끝판왕이 되는 과정입니다

    그 지점까지 도달하셨다면 통장은 그대로 유지만 하시고

    추가 납입보다는 본인의 자금 흐름에 맞게 다른곳에 저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650만 원 선납 상태라면 추가 납입 없이 유지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25만 원 * 34개월로 1,500만 원 만드는 건 청약 가점 증대에 유리하지만 자금 유동성과 이자 효율을 고려할 때 과도하다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반 청약통장이라면 납입의 경우는 현상태에서 납입을 멈추시는 것을 추전드릴건데 이유는 공공청약에서는 납입금액보다는 납입횟수가 중요하고 현재 70회 이상 납입한 만큼 1순위 자격유지에는 문제가 없어보이고, 민영의 경우라면 납입횟수은 크게 의미가 없고, 현재 보유기간이 1순위요건에 해당이되고, 예치금은 입주자모집공고일 전에 지역별 평형별 최소예치금을 한번에 넣으시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청년주택드림통장을 보유하고 계신다면 여유가 된다면 매월 25만원, 여력이 없다면 매월 10만원씩이라도 꾸준히 납입하는것을 추천드리는데 이유는 이자율면에서 청년주택드림통장이 훨씬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그에따라 여유가 된다면 납입은 꾸준히 하시는게 맞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