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빠른 체중 감량과 고도비만 상태에서 다이어트는 지방이 빠져나간 자리에 피부가 수축을 하지 못하고 쳐지는 피부 이증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콜라겐, 엘라스틴 섬유가 과하게 늘어나서 자생적인 회복력을 상실했기 때문이에요. 운동을 통해 근육량을 늘려서 어느정도 공간을 채울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파괴된 탄력 섬유로 인해서 발생한 잉여 피부가 운동과 식단만으로는 완전하게 되돌리기 어려운 것은 사실이랍니다.
이런 경우에 의학적으로 체형 성형이라는 수술적인 요법이 있습니다. 지방을 추출하는 지방 흡입과 다르고, 늘어진 피부 조직을 직접 절제를 하고 남은 피부를 당겨서 봉합해서, 신체 라인을 매끄럽게 재건하는 고난이도 수술이라 합니다. 보통 대표적으로 복부 처진 살을 제거하는 복부 성형줄, 팔뚝 부위의 상환 성형술, 허벅지의 대퇴 성형술이 있습니다.(여유증, 가슴살 부분도 해당됩니다)
이런 수술은 운동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물리적인 피부 처짐을 확실하게 개선을 해주지만, 절개 범위에 따른 흉터 관리, 회복 기간이 필요해서, 숙련된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최선 예방책은 한 달에 2~4kg 내외의 점진적인 감량을 진행하며, 충분한 수분(하루 체중 x 30~33ml)과 단백질 섭취(체중 x 1.6g 이상)와,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 주 3회 근력운동을 병행해서 피부가 수축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