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자존감을 갉아먹는 폭언을 일삼고, 모든 잘못을 제 탓으로 돌리는 형제가 있습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자존감을 갉아먹는 폭언을 일삼고, 모든 잘못을 제 탓으로 돌리는 형제가 있습니다. 가족을 손절하면 평생 후회하거나 천륜을 저버렸다는 죄책감에 시달릴까 봐 무서운데, 정말 연을 끊는 게 유일한 해결책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기 어렵고 다른 관련 카테고리(인간관계나 고민상담 등)에 문의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