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오후4시부터 오후 7시딱 특정시간까지 게속 휘파람부는 아저씨가있어요

제가 주공아파트에 살고있는데 오후4시부터 오후 7시딱 특정시간까지 게속 휘파람부는 아저씨가있어요

정신이이상한거같긴해요 저희층 엘베 옆 계단에 서서 몇시간을 휘파람불거든요

저희집 강아지가 짖으면 밖에 다들리는데 따라서 또 휘파람불고

근데 관리소에 신고하면 갠히 보복할거같고 제가 여기이사온지얼마안됫고 우리층에는 저희만 젊어서.. 저희가 신고한걸 알거에요 제 문앞에 시시티비 달아놔도되나요 ? 저희엄마가 저시간대 자주자주 다니는데 저 휘파람아저씨 몇번 마주치긴햇다네요 거의 매일같이 저시간대 서있으니까.. 우리층에만그러는건지 ㅠㅠ

관리소에 말하는게나을지 여기는 환경이 열악해서 참 ㅠㅠ 아니면 그냥 놔둬야하는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은 직접 대응이나 CCTV보다, 관리사무소 통해 조용히 기록 기반으로 해결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현실적인 방법일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용복도인 만큼 자기 집 문앞을 위주로 비추는 방범용 씨씨티비 설치는 가능하며 보복이 두렵다면 관리사무소에 특정 가구의 민원이 아닌 공동구역 순찰 강화를 명목으로 요청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정신적으로 불안정해 보인다면 직접 부딪히는 것은 매우 위험하므로 반드시 문을 잠그고 대응을 피하며 소음과 출몰 시간을 영상이나 녹음으로 기록해 두시기 바랍니다. 매일 같은 장소에서 몇시간씩 소음을 내면서 머무는 행위는 경범죄나 스토킹법 위반 소지가 있으니 증거가 쌓이면 경찰에 지속적 괴롭힘으로 신고하여 공식적인 경고를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어머니와 본인의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지자체의 여성안심 귀갓길 서비스나 아파트 내 보안 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심리적 거리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관리사무실에 연락을 해서 좋게 좋게 그러한 행동을 안하게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공동아파트에서 다른 세대에게 불편을 주는 행위는 안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약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시에는 참 법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걱정이 되겠지만 좋게 좋게 관리사무실등에 잘 말을 해서 설득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상황은 혼자 참기에는 너무 스트레스가 큰 케이스라 보여집니다 하지만 그 아저씨가 이상하다로 단정하시기 보다 기록을 남기시면서 조심스럽게 대응하는 방식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보복이 두려워 망설인다면 관리소나 경비실에 알려보시길 바랍니다. 가장 정석적인 방법입니다. 저희 층 계단에서 특정 시간에 계속 소음이 들리고 낯선 분이 서 계서서 무서운데 혹시 다른 세대에서도 민원이 들어온 적 있느냐고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그 후 민원 접수 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