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십자인대 수술 후 햄스트링 스트레칭????
성별
남성
나이대
20대
의자에 앉아있고 의자를 두개 써서 앞쪽 의자에 뒷꿈치를 올려서 신전하고 있었습니다. 수술 1주차입니다. 근데 앞쪽에 물건 짚을게 잌ㅅ어서 상체를 숙였는데 햄스트링쪽이 스트레칭 되는 느낌이 났어요…. 터널 확장이나 이식건이 헐렁해지지 않았을까요?? 무게 받아서 많이 눌러졌을까봐요.. 이미 신전은 거의 다 확보했거든요
수술 후 초기라 모든 자극이 걱정됩니다. 터널 넓어짐이라던지 일정 범위 이상 움직이면 헐렁해진다길래..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십자인대 손상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신전을 거의 다 확보되어 있다면 통증을 유발하는 무리한 부하를 주거나 활동을 하지 않으신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실 것입니다.
통증이 유발된다면 수술 받은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 후 1주차라면 무릎주변 조직과 이식건이 아직 안정되지 않은 시기라 작은 움직임에도 걱정이 될수있습니다. 하지만 의자에 앉아 뒤꿈치를 올린 상태에서 상체를 약간 숙이며 햄스트링이 늘어나는 느낌이 들었다해서 바로 터널이 확장되거나 이식건이 헐거워진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이시기에는 무릎 신전 확보를 위한 가벼운 스트레칭 과정에서 햄스트링이 당기는 느낌이 흔히 나타날수 있습니다. 무리한 스트레칭보다는 재활지침범위 내에서 천천히 진행하는게 좋습니다. 과도한 체중부하나 강한 스트레칭만피하면 대부분 큰문제 없이 회복할수 있으니 조금만 화이팅하세요! 빠른쾌유를 빕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크게우려하시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아보이며, 무릎 신전각도가 완전히 수행이 가능해도 햄스트링은 다관절 근육이기 때문에 상체가 숙여지는 것처럼 신장감이 발생하는 경우 말씀하시는 느낌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상체를 숙이며 햄스트링이 “가볍게 스트레칭되는 느낌“ 정도라면 이식건이나 터널이 바로 느슨해질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수술 1주차에는 일상적인 범위의 가벼운 움직임으로 “터널 확장이나 이식건 손상”이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뚝 하는 느낌, 심한 통증, 갑작스런 붓기.불안정감“이 없다면 보통 문제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과도한 숙임이나 강한 햄스트링 스트레칭만 피하고,
담당 재활 지침 범위 내에서 움직이세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십자인대 수술 이후 1주차라서 작은 움직임에도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햄스트링 스트레칭을 했다고 해서 이식건이 헐렁해지거나 터널이 확장되는 경우는 매우 낮으며 햄스트링이 당기는 느낌이 나는 이유로는 의자에 뒤꿈치를 올리고 무릎을 신전상태에서 상체를 숙이면 자연스럽게 햄스트링이 늘어나는 ㅅ트레칭이 될 수 있습니다.
수술 1주차에는 실제로 과굴곡 90도 이상만 안 꾸부리고 갑작스런 체중부하 및 비틀림 동작만 피해주시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