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전남친이 허위사실 유포하려고 해요.
헤어지고 나서 보증금 때문에 연락을 해야되는 상황이라 차단을 안했는데 보증금 다 보내주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전남자친구쪽에서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진지하게 할말이 있다고 만나자고 하는데 무슨 일인지 얘기를 안해줘서 안만나고 싶다고 얘기했고, 차단한다고 얘기했지만 안해놓은 상황이였습니다. 그랬더니 오후에 왜 차단을 안했냐며 제가 일하는 매장으로 갔던 것을 얘기하고 어이가 없어서 거길 왜 가냐 그러니까 쉬는날인 거 같아서 그랬다고 해서 불편하니까 딴데 가라고 얘기했지만 그건 자기 마음이지 않냐고 그래서 말이 안통하는 것 같아 진짜 차단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문자로 저희 본가 주소를 언급하면서 ”부모님께 다 말씀드릴게“ 이래서 무슨 말이냐 뭔 말을 하냐 물어보니 제가 유흥업소에서 일한답니다..ㅋㅋ 참고로 저는 통신사에서 일하고 부모님도 다 알고있습니다 자취도 하는데 친동생이랑 같이 살구요. 이미 저희 본가 앞에도 와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