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0여군데 부동산에 급매를 낼때 교통정리 어캐 해요?

세낀 매물을 급매해야 해요.

현재 상황.

1.5년 기간 남은 세입자. 청구권 기사용. 매우 까칠

세입자와 통화되는 인근 부동산 1곳

동네 부동산 2곳

당근에 매물 내니 연락온 부동산 4곳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해요? 네이버부동산에는 다 내놓은거 같아요.

세입자 연락처는 인근부동산 1곳만 알아요..

세입자 연락처 다 알려주면 안될듯 한데.'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세입자와 소통이 원활한 부동산 한 곳을 전담 창구로 지정하고 나머지 중개소들이 해당 업체를 통해 방문 일정을 조율하게 하여 세입자의 피로도를 낮춰야 합니다. 까칠한 세입자에게 연락처를 유출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차단하는 대신 매매 성사 시 이사비 지원이나 소정의 사례금을 약속하여 집 보여주기에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는 것이 급매의 핵심입니다. 네이버부동산에 매물이 중복 노출되면 가격 협상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모든 부동산에 동일한 가격과 조건을 공지하여 매물의 신뢰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매주 특정 요일이나 시간대를 집 보는 시간으로 미리 고정해두면 세입자의 거부감을 줄이면서 여러 부동산의 매수 대기자들을 효율적으로 안내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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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답이 없는 상황이네요

    10여 곳에 급매 등록 시 세입자 정보 공유 최소화하며 신뢰 부동산 1곳을 통해 교통정리를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세입자한테 사정 얘기를 하고 양해를 구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집을 보여줍니다

    세입자가 협조를 안해주면 매도가 쉽지 않고 부동산 2곳정도만 내놓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경쟁이 되고 서로가 빨리 거래성사를 시킬려고 노력합니다

    너무 많은 부동산에서 연락이 가면 세입자도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 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의 경우에는 세입자에게 매물등록 사실을 이야기하고 부동산에 연락차를 제공하는 것에 대한 사전 협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보통 세입자입장에서 주택을 계약기간내 보여줄 의무가 없기에 많은 부동산에서 연락이 오는 경우 기존보다 더 까칠하게 반응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택을 보여줄수 있는 특정일자나 시간대를 미리 확인하고 각 부동산에게 해당하는 시간과 날짜에만 임차인에게 연락후 방문할것으로 매물등록시 함께 전달하는게 무리없이 매매를 진행하는 방법으로 보이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너무 많은 사무실에 의뢰를 하게 되면 거래에 혼란이 일어 날 수 있으니 우선적으로 한군데만 지정을 해서 거래를 진행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적으로 매매가 우선이겠지만 그래도 중개사들간에 관계도 우선 있고 세입자 입장도 있으니 우선적으로 한곳을 지정을 해서 거래를 하시는 것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