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어떤 도시가 살기에 가장 편하고 좋을까요?

이사 가려 하는데 청년 관련 지원 많고 사업자 혜택이 좋고 대중교통 잘 되있으면서 상대적으로 집값이 너무 높지 않은 그런 도시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경기도 안양시는 1,4호선 교통이 편리해 서울 접근성이 좋고 청년 창업가를 위한 월세 지원 및 무상 오피스 제공 등 지자체 차원의 창업 인프라와 사업자 마케팅 지원이 매우 풍부합니다. 인천 부평, 미추홀구는 수도권에서 집값과 임대료가 저렴해서 초기 자본을 아끼기 좋고 1,7호선으로 서울 출퇴근이 용이하여 청년 창업시 5년간 소득세 50~100% 감면 등 세제 혜택이 막강합니다. 본인의 주 활동하는 곳이 강남, 판교 등 경기 남부권이라면 안양을 선택하시고 여의도,마포 접근성과 극단적인 비용 절감 및 세금 혜택이 최우선이라면 인천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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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래도 서울 및 수도권의 경우 많은 주택 수요가 몰리기 때문에 주택가격이 높게 형성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외곽이나 비인기지역의 경우 다소 시세는 낮을 수 있지만 이동에 많은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집값이 비교적 서울 및 수도권에 비해 낮게 형성이 되는 광역시 대구, 부산등이 인프라는 서울 못지 않게 잘 조성이 되어져 있지만 인구 유출이 심해 부동산 수요가 비교적 적고 따라서 집값이 높지 않기 때문에 광역시 위주의 청년 지원 사업을 알아보시고 해당 사항이 좋은 곳으로 선택을 하는 것이 어떨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일단 말씀하신 내용을 기준으로만 본다면 서울 보다는 광역시 혹은 수도권 외곽 도시가 더 유리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전의 경우 정부출연기관, 공공기관이 많아 청년 정책이 비교적 잘 갖춰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교통이 상당히 편리한 곳 중에 하나로 도시 규모에 비해서 출퇴근 시간이 짧고 지하철과 버스망도 괜찮은 수준 입니다. 집값역시 수도권에 비하면 부담이 덜합니다. 그리고 세종 지역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값이 예전보다는 많이 오르기는 했지만 공공기관이 집중되어 있다 보니 청년 정책 등이 다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안산이라 생각합니다.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를 중심으로 청년창업큐브 등이 잘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초기 창업 공간 지원 및 사업화 자금 지원 프로그램이 경기도 내에서도 매우 활발한 편입니다.

    그리고 지하철 4호선이과 수인분당선, 서해선이 지나며 향후 신안산선 개통되면 여의도 등 서울 중심부까지의 접근성도 개선되어 살기 좋아질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서울은 지원은 많지만 집값 부담이 크고, 부산·대구·광주는 청년 지원과 창업 혜택이 강하면서 주거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이사·정착에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