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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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동안 에어컨으로 인한 전기요금이 걱정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운데 에어컨 24시간 약하게 트는 것과 껐다 켰다 하는 것 중 어느 쪽이 전기요금이 더 적게 나올까요? 실제로 체감해보신 분들 의견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어컨의 설정온도를 높여서 계속 트는게 유리해요,껏다 켰다 하면 오히려 전기요금이 더 많이 나옵니다.

    약하게 튼 후 선풍기나 서큘레이터와 함께 사용하는게 절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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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껐다 켰다 하는 것보단

    온도를 처음엔 시원할 정도로 틀고 이후에 30도로 유지시키는것이 좋습니다 끄실땐 송풍으로 30분간 유지해주신다면 에어컨 안을 건조시킬 수 있어서 좋으니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 에어컨 종류에 따라 다를텐데요.

    인버터 에어컨일 경우에는 약하게 계속 켜두는 것이 더 경제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아닌 구형 에어컨은 필요할때만 켰다가 끄는 것이 전기요금을 절약하는데 유리할 수 있고요.

    인버터에어컨은 처음 켤 때만 전기를 많이 사용하고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 출력을 크게 낮춰 전기를 적게 쓰면서 온도만 유지합니다.

    계속 껐다켰다하면 실내가 더워질 때마다 다시 강한 출력으로 냉방해야해서 오히려 전력 소비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1~3시간정도 외출했다가 다시 들어오는 정도라면 끄지 않는 편이 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온도를 낮춰서 20~30분 빠르게 냉방하고 이후에는 26도정도로 올려 유지합니다.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체감온도는 낮아지고 에어컨 소비전력도 줄어듭니다.

    또 필터청소도 2~4주에 한번정도 청소하면 냉방 효율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