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는 초기 부담이 적고 시장 관망이 가능하나 최근 전세 사기 위험과 향후 집값 상승 시 자산 격차가 벌어질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매매는 주거 안정성이 가장 높고 특별공급이나 신생아특례대출 등 신혼부부 전용 저금리 혜택을 극대화할 수 있어 실거주 목적이라면 가장 권장되는 방법입니다. 경매는 시세보다 10~20%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기회지만 기존 거주자 내보내기의 어려움과 대출 한도가 일반 매매와는 다를 수 있어 철저한 사전 공부가 필수입니다. 대출을 받아야 한다면 신생아 특례나 디딤돌 대출 조건에 맞는 매매가를 먼저 확인하시고 대출 금리가 전세자금대출보다 유리하다면 매매가 장기적으로 이득일 확률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락장이나 보합장에서는 무리한 경매보다 입지가 좋은 곳의 급매물 매매를 우선순위에 두시고 자금 여력이 부족하다면 청약 당첨 전까지 전세로 거주하며 기회를 엿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실거주 + 시세상승에 도움이 되고 입지가 좋고 학군 및 주변 인프라 좋아서 수요가 몰리는 지역의 경우 매매를 하시는 것이 좋고 이동에 편리성과 좀 더 무주택자격을 늘리고 또한 시세상승 효과 보다는 실거주에 좀 더 포커스를 둔다면 전세가 나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