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양파껍데기

양파껍데기

채택률 높음

고령사회에서 아파트는 주거시설이 아니라 생활복지시설이 되어야 할까요?

고령 입주민이 병원과 복지시설을 자주 이용하지 않고도 일상생활을 유지하도록 공동주택의 공간과 서비스를 개선하는 방법을 제안해 주세요.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고령사회가 심화될 수록 아파트는 단순히 잠을 자는 주거공간이 아닌 일상생황을 지원하는 생활 인프라로 발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거 자체가 건강, 안전,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도록 설계하는 방향으로 발전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바뀌어야 할 부분은 단지 내 시설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걷기에 편한 그리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합니다. 그리고 집 자체도 고령인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뀔 필요가 있습니다. 미끄럼 방지 바닥이나 문턱을 제거 한다든가, 비상 호출 장치를 필수적으로 넣는다던가 하는 방향으로 변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5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저는 고령사회에서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시설에서 생활을 지원하는 기반시설로 진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노인이 최대한 오래 독립적으로 살 수 있도록 하고 도움이 필요해지는 순간에도 병원이나 시설로 바로 내몰리지 않도록 주거 안에서 생활을 받쳐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고령사회로 접어 들면서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이 혼자 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언론에 보면 독고노인들에 대한 어려운 환경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편으로 혼자 사시는 노인들을 위한 주거 시설이 아파트같은 임대 형식보다는 주거 시설 및 병원 등 노인 생활 시설이 복합이 된 형태의 부동산이 좀 더 개발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실버타운 및 노인요양시설의 경우 외곽등에 위치를 하는 경우가 많으나 도심에도 그러한 형태의 실버타운이 많이 나와야 된다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