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덜 똘똘한 한채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이번 세제개편안이 초고가주택에 대한 세금이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덜 똘똘한 한채의 수요가 크게 늘어났다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덜 똘똘한 한채에서 신고가 행진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부동산 덜 똘똘한 한채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정부에서 초고가아파트 및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제 강화로 인해서 종합부동산에서 좀 더 효율적이고 절세를 할 수 있는 공시지가 구간이 산정이 되었는데 공시지가 14억 ~ 22억 구간 시세로 하면 20~30억 구간이 종합부동산 계산에 효율적인 구간이라 현재 덜 똘똘한 한채가 뜬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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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덜 똘똘한 한 채’라는 표현에 별도의 법적 기준이나 정해진 가격대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정부의 세제개편 이후 초고가 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세 부담이 적은 중고가 주택을 언론 등에서 ‘덜 똘똘한 한 채’라고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금적인 면에서는 15억 ~20억대 주택을 말하기도 하지만, 단순한 가격뿐아니라 입지와 수요가 좋은 중고가 주택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덜 똘똘한 한 채는 법률·세법상 공식 용어가 아니라, 이번 2026년 세제개편안 이후 시장에서 생긴 표현입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대략 시가 20억~30억대 초반의 1주택이 대표적인 덜 똘똘한 한 채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특히 시가 약 32억원 이하가 중요한 경계로 언급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덜 똘똘한 한 채는 법률, 세법상 정해진 기준이 없는 언론과 시장의 표현입니다. 최근에는 초고가주택보다 세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으면서도 입지, 환금성이 괜찮은 시세 20억 정도의 1주택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덜 똘똘한 한채는 언론과 시장에서 만든 표현으로 강남 3구 초고가 주택보다 가격은 낮지만 입지와 환금성이 좋은 서울 한강벨트, 강남권 일부 중소형, 경기 남부 핵심지의 20-30억 원대 아파트를 주로 이야기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