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과 웹으로 모두 가능한 [밸류맵]은 토지, 빌라 전문 플랫폼으로 지도 화면에서 원하는 땅을 터치하면 해당 필지의 지번 주소와 면적과 함께 최근 실제 얼마에 거래되었는지 실거래가와 평당 가격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디스코]는 부동산 전문가들도 자주 쓰는 앱인데 지도상에 주변 땅값들이 풍선말선 형태로 금액이 미리 둥둥 떠있어서 주소를 전혀 몰라도 지도만 슥 보면서 동네의 땅값 시세를 한눈에 비교하기 가장 좋습니다. [호갱노노]와 [네이버 부동산]은 아파트 위주로 유명하지만 지도 필터를 토지/새양 또는 단독/전원으로 변경한 뒤 지도를 확대해서 원하는 부지를 누르면 정부가 매긴 기준 가격인 개별공시지가와 주변 매물 가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