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의 직무집행 관련 질문입니다.

아버지께서 뭔가 투자를 하시려고 했는데 결국은 사기였나봅니다.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려는데 뭔가 아버지가 수상해보였던 은행원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관이 왔어요. 당시 사기일당에 속은 아버지는 경찰관을 뿌리치고 가려는데 경찰관이 앞을 가로막고 팔을 잡아당기고 했나보더라구요. 이날 돈을 인출하지 못했지만 그 전날 인출한 돈은 이미 사기일당에게 넘어갔어요. 경찰관이 고마우면서도 양팔이 시퍼렇게 멍이 들어 속이 상하네요. 경찰관분에게 뭔가 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류원용 변호사입니다.

    네 사기 안 당하셔서 다행입니다 약국에 가셔서 멍 크림 바르시면 멍 빨리 사라집니다 멍 크림 추천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7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상황만 기재되어 있고 구체적인 질문이 기재되어 있지 않아 명확히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위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였다고 하더라도 만류하는 과정에서 당사자가 뿌리치면서 더 강하게 잡게 된 점 고려하면 정당한 직무집행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