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경찰관의 직무집행 관련 질문입니다.
아버지께서 뭔가 투자를 하시려고 했는데 결국은 사기였나봅니다. 은행에서 돈을 인출하려는데 뭔가 아버지가 수상해보였던 은행원이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관이 왔어요. 당시 사기일당에 속은 아버지는 경찰관을 뿌리치고 가려는데 경찰관이 앞을 가로막고 팔을 잡아당기고 했나보더라구요. 이날 돈을 인출하지 못했지만 그 전날 인출한 돈은 이미 사기일당에게 넘어갔어요. 경찰관이 고마우면서도 양팔이 시퍼렇게 멍이 들어 속이 상하네요. 경찰관분에게 뭔가 하려는건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