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 때 항상 드시게 되는것이..

있으신가요? 저는 뭔가 두유같은거

안 단거 있잖아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같은거 그런거 마시게되고 사게되더라구영ㅋㅋㅋ

여러분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면, 주로 "견과류 한줌"과 "바나나"를 자주 찾습니다.

    이것 자체를 식사로 하는 경우도 보기는 했는데, 저는 식사보다는 너무 배고플 때 먹는 용으로 사용합니다.

    아침에 먹으면 식사로도 대체가 가능합니다.

    제가 위의 2개를 선택한 이유는 구하기 쉽고, 값도 저렴하며, 어디서든 들고다니고 먹어도 무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신 두유나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단기간에 다이어트를 끝내기 보다는 지속적으로 오래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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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나 단맛 없는 두유라니, 역시 다이어터들의 필수 정착템을 제대로 알고 계시네요! 밍밍하면서도 고소한 그 특유의 맛이 처음에는 낯설어도 드시다 보면 은근히 중독성 있어서 끊기가 힘들죠... 저를 포함해서 보편적으로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꼭 장바구니에 담게 되는 국민 아이템들을 보면 언제나 확실한 클래식들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1) 닭가슴살, 계란: 떠오르는 것은 단연 필수 영양소를 책임지는 닭가슴살과 계란입니다. 단백질을 채우기에 이만한 가성비와 효율이 없어서 냉동실 한구석을 무조건 차지하게 됩니다.

    2) 고구마, 바나나,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탄수화물 보충용으로는 달콤한 고구마나 바나나를 자주 찾게 되고, 입이 심심할 때 부담없이 씹을 거리로는 포만감 치트키인 방울토마토나 아삭한 오이가 절대로 빠지지 않는답니다.

    3) 그릭요거트볼: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얹어서 먹는 것도 보편적인 별미로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식단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돌고 돌아서 이런 익숙한 조합들로 회귀하게 되더라구요. 질리지 않게 소스나 조리법만 살짝 바꾸면서요.

    질문자님처럼 깔끔한 음료로 입맛을 달래는 것도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한 정말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지치지 말고 목표 체중까지 다이어트 성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