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모든게 다 귀찮은데 왜 그럴까요?

요즘들어 모든게 다 귀찮은데 왜 그럴까요? 그냥 전화받는거도 귀찮고 전화벨이 울리는거도 귀찮고 모든게 다싫어요 이것도 병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미있는 일이 없어서 그런 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니면, 인간관계에서 마음의 상처를 받아 사람들과 마주치기가 불편해 지셨을지도 모릅니다. 그럴 때일수록 사람들을 꾸준히 만나보시면서 시간을 보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혼자서 시간을 보내다 보면, 우울감이 생활전반을 차지하게 되는 상황이 되기 쉽습니다.

    사람을 만나실 때는 만나는 사람들로부터 뭔가를 기대하지 마시고, 그냥 스스로의 품위만 지킨다는 정도로 대화를 이어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과 같이 무기력감이 드실 때는 뭔가를 억지로 하려고 하다보면, 실수를 하게 되고 그 부분에 대해 자책까지 하다보면, 다시는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아질 수 있으니, 적당히 선을 유지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이런 “등거리(?) 대인관계”가 어느정도 편하게 반복되다 보면, 뇌의 활성도가 올라가서, 나중에는 우리의 뇌 스스로가 시키지 않아도 뭔가를 얘기하고 싶어하게 될거고.. 그러면 그때가서 편하게 얘기를 해 나아가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기력감이 지속된다면, 전문가와의 상담도 고민해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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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병이라고 할수는 없고 일시적으로 그럴때가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가끔씩 겪던 일이던데요.

    모든게 다 귀찮아지고 그럴때는 가까운 공원가서

    운동도 하지 마시고 그냥 가만히 벤치에 앉아서

    햇빛이랑 바람을 맞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가능하시다면 매일 공원에 나가시는걸 추천드리고

    그러다가 슬슬 산책까지 해보시면 좋습니다.

  • ㄴㄴ 마인드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그런 상태라면 일단 자리에서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세요 그 다음에는 근처 산 이나 공원으로 가서 걍 계속 뛰세요 그럼 좀 괜찮아 지는 기분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