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는 이사가는 사람이 직접 짐을 쌀 필요가 없고 선택에 따라서 짐정리 및 가전이나 가구 등의 재설치까지 거의 모든 작업을 의뢰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별로 세부적인 서비스 항목이 다를 수 있으므로 계약전에 가전이나 가구 등의 재설치 (폐기물이 있는 경우 폐기비용 포함), 엘리베이터 사용 조건, 사다리차 사용 비용, 박스 및 포장방법, 계단 작업시 추가 인건비, 작업 인원수 등 세부사항에 대해 확인을 거쳐 계약을 해야 분쟁 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대형 가구와 가전 해체와 설치부터 모든짐의 포장과 운송, 이사 도착지에서의 정리 정돈과 청소까지 전과정을 업체가 전담합니다. 큰틀에서는 미리 짐을 싸거나 박스에 담아둘 필요가 없지만 귀중품이나 계약서, 신분증등은 직접 따로 챙겨둬야 합니다. 쓰레기통 비우기, 냉장고 음식물 처리, 아파트 관리비와 가스 요금 정산등은 이사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장이사의 경우 반포장의 경우는 어느 정도 짐을 의뢰인이 싸고 나머지 이사하시는 분들이 포장을 해서 짐을 옮기는 경우를 말하면 완전한 포장이사는 귀중품 정도 의로인이 챙기고 나머지 짐들을 이사짐 직원들이 모두 다 포장을 해서 옮기고 다시 다 배치까지 해주는 시스템을 포장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포장이사는 이삿짐센터에서 짐 싸는 것부터 운반, 새집에서 짐 풀기와 기본적인 정리까지 포함을 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가구나 생활용품 등은 미리 포장하지 않아도 업체에서 알아서 해주실 겁니다. 그 외 귀중품이나 중요 전자제품, 계약서 등등은 분실의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별도로 챙기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업체마다 서비스 제공 범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