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보고싶은호아친79
마미총증후군허리디스크수술받을려고합니다.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기저질환
공황장애 원인을알수없는 심한발열오한어지러움증
복용중인 약
공황장애우울증약(졸피뎀도있음)
지금상태가 무릎밑으로 감각이 아에없고 마비가심하게와서 5m이상 걷기도 서있기도 힘듭니다
그런데 원래 기저질환이 원인을 알수없는 오한 발열 근위축으로 체충 80에서 47키로로 빠지면서 온 디스크고 배변장애까지온 마미증후군인데 골든타임 벌써 놓치고 마비온지 8개월도 훌쩍지났는데 수술중 기저질환으로 저체온증올꺼 같아 테이블데스가우려됩니다 여러과에서 협진봐가며 수술대응해야될꺼 같은데 디스크수술은 삼성서울병원이라는데 종합적으로는 아산이 더 커서 좋다고도 하고 저같은 케이스면 어디서 수술받는것이좋을까요? 원인을 알수없는 오한은 5년넘게 앓고있고 매일 타이레놀 5알넘게복용중이고 공황장애약이랑졸피뎀도5년이상복용중입니다. 우리나라서 아산병원 감염내과 이비인후과 울산대 류마내과 이비인후과 척추 신경외과 말초신경과 일반신경과 울산중앙병원 내과 신경과 전립선외과 각종 동네급 병원 통증의학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내과 안가본데가 없는데 원인을 못찾아서 재작년12월4일 이후로 심한 어지러움으로 일 그만두고 집에서 요양중인데 어지러움은줄어들었는데 여전히 오한발열에 심한디스크추간판탈출을 넘어 협착상태로 하반신마기 일보직전입니다. 신경외과 신경과 내과 정신과 전부 협진해서 수술받아야 되지싶은데 삼성과 아산중 어디가 좋을까요 집은 울산이라 울산대병원서 1차로외래예약잡아놨는데 척추신경외과1명뿐인 말만대학병원이지 서울아산병원이랑 재단도다르고 병상수도 1000개될까말까한 병원이라 신뢰가전혀 안가서 서울가서 수술받을려구요. 들어보니 지방대학병원 부산대빼고 외과의사들 대부분이 돌파이들이고 레지던트들은 더 심각하더군요. 사실 몸상태가 47키로라 이동이 불편해서 울산서 받아야하는데 의료서비스가 이모양이니 어디추천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