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품질관리, 품질보증, 직무 연봉 질문

이전까지 약 1년 조금 넘게 다른 직렬에서 근무하다가 품질관리 직무로 넘어왔습니다.

중견이나 대기업은 아니고 중소 입니다.

연봉을 4,000만원 가량 받게 되었고 명절 상여 100만원 정도 씩 들어오는 것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28살 기준에 이정도면 괜찮은 연봉 수준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28살이시고 연봉 4천만원에 명절상여 별도로 받는 경우라면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일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향후 품질 경력, 자격, 산업군을 쌓아 더 높은 기업으로의 이직 가능성도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이 받으실 기본급 4,000만 원 + 명절 상여 200만 원 = 총액 약 4,200만 원은 일반적인 중소기업 신입 평균보다는 훨씬 높은 수준이며, 웬만한 중견기업 신입사원 연봉도 뛰어넘는 액수입니다.

    28살에 중소기업에서 총액 4,200만 원 상당의 제안을 받으신 것은 본인의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볼 수 있고, 평균보다는 좋은 조건이라는 점을 말씀 드립니다

    품질관리 직무는 제조업의 핵심 부서이지만, 초봉이 박하게 시작하는 중소기업이 정말 많습니다. 대개 3,000만 원 초반대에서 시작해 경력을 쌓으며 몸값을 올리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실제 업무난이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질문자님의 연령에 4000을 초과하는 급여라면 적은 편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경력 1년차에 연봉이 4천만원 수준이라면 중소기업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향후 실무경험 및 자격증 취득에 따라 이직과 연봉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승진이나 경력계발도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중소기업에서 해당 년차만으로 해당 연봉을 지급받고 있는 것은 결코 적은 수준이 아니므로 자부심을 갖고 근무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괜찮다는 기준은 개인 마다 다르므로 일률적인 조언이 가능한 사항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여러 의견을 들어볼 수 있는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의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제한 없이 누구나 답변을 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