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파이널데스티네이션
요즘 중고등학생들에게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최근 참교육이라는 드라마가 이슈였죠.
그걸 보면서 느낀게 선생님들에게 합리적인 체벌 정도는 허락해주는게 낫지않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어떤분들은 체벌자체가 폭력이라 안된다고 하는분들도있던데 여러분은 체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즈아이들은 말씀하신대로 합리적인? 체벌은 필요합니다.
어른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데에는 매가 답이에요.
말로하고 말로해도 안되면 맞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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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는 강력하게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요즘 학생들이 학생입니까? 어른 무서운줄 모르고 학생들 미성년자들 다 따지고 챙기다 어른들이 살기 너무 힘든세상입니다. 학교 선생님들도 누군가의 귀한 자식입니다. 학생들이 선생님을 업신여기는게 말이 되나요 사람이 뭐만하면 꼰대다 뭐만하면 미성년자니까 용서해준다 이런식의 마인드로 성인되면 오히려 그게 더 범죄자를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과하게 폭력적인거 말고 적당한 체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요즘 뉴스 기사를 보면 와 저 나이인데 저런다고??하고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체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중학생까지는 모르겠는데 고등학생은 필요없을 것 같아요
고등학교는 대학이랑 직결되어있다보니까 진짜 인생 놓은 애들 아님 애들이 선생 절대 못 이겨요… 심지어 이제는 정시에 내신+생기부 반영 비율도 점점 더 커지고 있어서 고등학교는 교권이 지금보다 더 세질 것 같은데요…
중학교는 정말 문제있는 애들한해서 어느정도의 체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그런데 이게 또 어떻게 악용될지는 모르는 일이죠…
그냥 애초에 가정교육을 잘 시키면 될 것을 ㅜ
솔직히 말하면 체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교육 목적, 훈육 목적이라면 최소한의 체벌은 허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폭력을 옹호하거나 조장하는게 아닙니다
체벌 금지 이후로 학생을 보면 체벌이 왜 필요한지 너무나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유연함과
논리,체계,관점등을 명확하게 나누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유튜브에 보시면
[의사 같지 않은 의사]채널이 있는데 저학년
이긴 하지만 이러 이러한 체계와 논리(이유)로 훈육을 하신다고 하는데.그외 기타 요소로 강압적으로 만 하면 탈이 날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외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타당성등과 원인 등을 찾으면서 소통과 유대를 동반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대화가 가능하시다면
대화를 통해 풀어보심을 권장 드리나 선을 넘는다면 훈육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저도 중, 고등학생들에 대한 체벌은 어느 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이 학생들을 때리는 경우에는 아동 학대로 신고가 가능하고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에는 촉법이나 아직 학생이라는 이유로 너무 관대합니다. 그러니 학생들이 교사에 대해 쉽게 생각하고 대하는 것도 큰 것 같아요. 체벌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체벌이 가능하도록 제도적인 장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어른들, 어렸을때는 체벌이 있었죠.
그당시에도 이런저런 사건사고가 있긴했지만,
지금처럼의 수준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아주 심하지 않은정도 선에서,
예전처럼 체벌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른이 애들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사실상 맞다고 봅니다
요즘 애들 너무 무섭더라구요
세상 물정도 모르고 이른 나이에 섣불리 술담배를 배우고
어른 무서운 줄 모르고 함부로 하고 선생에게 대들거나 이런것들을 보면 체벌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요에 따라 어떻게 처벌을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참교육에 나오는것처러 교권이 너무 무너진 얘기들을 들으면 체벌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다가도,
예전에 너무 심했던 체벌들을 생각해보면 있어야한다,없어야한다 하나로 정하기는 너무 어렵네요 ㅠ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네요 ..
뭐 학대
이럴 수는 있는데 ..
나이가 적은 사람도
나쁜 짓을 많이 하고
거짓말을 많이 하네요 ..
벌이라는 것은
나이가 적든, 많든
벌을 줘야 한다고
생각을 하네요 ..
뭐 받고 벌을 주지 않고 ..
그 학생들 ..
부모님이 화를 낸다고
벌을 주지 않으면
뭐 하러
교수가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
옛날이나 지금이나
자기 멋대로 행동을 하는 학생들 많아요 ..
자신이 최고, 짱인 줄 알고 ..
나이가 적으면 이럴 수 있지 ..
자꾸 이러는데
그것도 어느 정도인 것 같네요 ..
옛날이나 지금이나
법이 개판오분 전인 것 맞습니다 ..
폭력은 절대 안된다!
..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저는.
체벌이 상황에 맞는 수준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체계가 갖추어질 수만 있다면..
전 오히려 크게 환영할 것 같아요.
폭력이 모든 것에 대한 답이 되진 못하듯,
포용도 모든 것에 대한 답이 될 순 없어요.
큰 잘못을 저질렀으면 그만큼 강력한 체벌이 필요하고
작은 잘못이라면 바로잡을 수 있게 다잡아줘야해요.
그 반대가 되면, 혹은 하나에만 편중하면
그게 문제가 되는거라고 전 생각하는 편이에요.
전 어릴적에 잘못한 것에 비해 크게 체벌받은 적이
꽤 많은 어린 시절을 보냈거든요.
잘못 자체는 크지 않았어요.
그에 비해 체벌은 꽤 수준이 심했죠.
그 결과는요? 억울함과 반발심만 커졌죠.
무엇 때문에 혼났는 지는 기억나지 않고
맞아서 괴로웠던 기억만 남아있는 시간도 적지 않아요.
그에 비해서 뭐든 다 괜찮다고 해주면요?
잘못해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줘도, 뭘 훔쳐도..
다음엔 그러면 안돼? 알겠지?
같은 말로 다정하게 머릴 쓸어주면서 그걸로 끝.
태생이 극도로 선한 게 아닌 이상 100% 엇나가죠.
내가 뭘 해도 부모가, 주변이 알아서 해준다고 믿고.
뭐든 적절한 게 중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어느정도의 체벌은 무조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법적으로 책임을 질수 있게라도, 정당한 벌을 받을 수 있게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번에 중학생들이 소화기로 모르는 사람 차부수고 도망가고, 학생들이 담배에 술에 마약까지 손대는 상황이라 너무 심각해진 것 같아요 ㅠㅠ
적당한 체벌과 교육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학생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한경우는 체벌이 필요하죠
뭐 담배라던지 무면허운전 술 마약 등등요
아무것도 안지킬거면 학생은 왜 있고 어른은 왜??
그럴거면 법도 없어야죠 그러면 다 개판될거라서
하지말아야 할행동 햇을경우 체벌이 필요하단생각요
예시로 식당에서 뛰지말아라 햇는데 뛰다가 누군가 부딪혀서 다친경우 그러면 서로 난감해요 뭐 좀 다른이야기지만 아무튼 적당한 체벌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학교 체벌이라고 하면 과거 선생 자격도 없다 시피하는 인간들한테 인간 이하 대접 받으며 그야말로 무식하게 패고 맞던 그것을 체벌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시대보다 약한 체벌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체벌 자체 사라지고 난뒤부터 교권 무너져내리기 시작했고 지금시대 학생들 선생님 우습게 아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육부 차원에서 어떤 잘못에 대해 어떤 체벌하라고 지정해놓고 체벌 가하는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체벌이 너무 심했습니다. 저는 기절한 적도 있습니다. 제 친구들은 귀사 대기를 맞고 뒤로 낮아 빠져버리기도 했는데 요. 맞다 가 못참아서 도망친 친구도 있습니다. 다 기억이 납니다. 그 선생들의 정도가 너무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바뀌었지요. 정도껏해야 됩니다. 뭐든지.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는 체벌이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지금 체벌이 없어진후 집이든 학교든 학생들 인성부터가 개판이라고 생각합니다.본인들이 잘못을모르고 크다보니 정상적인사고방식이 정립되지않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미성년으로 본다면 일정교육하에
체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성인은 자신에 대한 책임을 진다면
미성년은 그렇지않기때문에 성인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한거라면 마땅하다 느껴집니다.
다만 그 선이 명확해야겠지요
참교육을 보며 카타르시스가 느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정말 한대 쳐주고 싶은 마음 한가득입니다.
근데 체벌은 정답은 아닙니다. 저는 체벌 반대입니다.
또다시 옛날로 돌아갈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