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살아가면서 가지는 직업이 급여가 다른 이유

몸을 활용하는 일이나 머리를 활용하는 일이 시간은 똑같이 가는데 왜 서로 가치가 다를까요?

(인식이 달라서, 대대로 내려온 문화의 영향인지,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육체적인 힘이 필요한 업무보다 창의성을 기반으로 하는 업무가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큰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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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한 사람이 갖는 시간의 가치는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역량이나 전문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는 경제적인 측면에서의 시간의 가치가 수익의 창출에 대한 기여도에 따라 측정되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인식이나 문화도 충분히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제공하는 노무나 일이 창출하는 가치가 다르기 때문에 노동력의 가치가 다르게 평가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

    노동의 가치는 시간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동안 얼마나 전문적인 기술을 발휘하는지 어느정도의 노동강도를 감내하는지, 결과물에 대해 어느정도 책임을 지는지에 따라 결정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육체노동과 정신노동은 각각이 요구하는 이러한 요소들의 비중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시간동안 일하더라도 시장과 법 현장에서는 그 가치를 다르게 평가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노동의 가치를 결정하는 4대기준은 기술(자격증,학위,경력), 노력(정신적 긴장도, 노동강도), 책임, 작업조건 등을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