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음 사람을 세뇌시켜서까지 일시키려는 회사가 있었는데
일반적인 경우인가요? 세뇌까지 시켜서 힘든일 부리려는 회사는 탈출만이 답일지 궁금합니다. 어디나 그래서 그냥 구색만 맞춰주면 되는건지 참 세상이 흉흉하니 별기업들이 다있네요. 하도 이상해서 퇴사하긴 했지만요.
16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을 세뇌시켜서 일시키려는 회사는 거르는게 답입니다. 대부분 중소기업에서 그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한 경우가 많은데요. 대표적인 예가 관리직으로 입사했는데 영업까지 전가되는 경우, 본 업무 외에 다른 업무를 병행해야 하는경우가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인력이 적어서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대표입장에서는 사람 하나 갈아서 여러곳에 투입하려고 하는 중소기업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회사일 수록 가족같은 회사 라는 모토를 내세우더라고요.
세뇌라는건 거의노예수준으로만든다는건데 현실에서 그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찝찝한기업이라면퇴사하는게맞습니다. 너없으면안된다 이런말을 들을필요는없어요. 저없어도 회사는잘돌아간다는걸 저도알고있어요
세뇌요? 그렇게까지 소모품으로 본다면 마음이 뜰 것 같아요. 그리고 이미 퇴사하신 거라면 잘 하신거라고 응원드리고 싶어요. 다음회사는 좋은 사람이 가득한 곳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느끼거나 설령 진짜 그런곳이 있다면 그런곳은 취업을 안하거나 이미 취업해서 일중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퇴사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참고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일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퇴사는 잘하신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다 보니 업무에 대해서 미숙한 부분에 있다 보니 올바르게 알려주는 건 괜찮지만 편의를 시킨다는 건 전혀 생에게 아이디어 창출 부분이라든지 새로운 기획을 뺏는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사 직원을 세뇌시켜 가면서 일을 시키는 회사는 빠른 퇴사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내일 가로 퇴사를 하세요. 그런 회사는 이 사회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고민 없이 남 신경 쓰지 말고 본인 갈길만 가세요. 쇠뇌를 시키던 번일을 시키던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내 스킬 쌓아서 좀 더 좋은 기억하면 그게 내 연봉이고 그게 내 좍입니다 아시겠지요
그런 회사는 건강하지 않은 조직이에요. 직원의 자율성과 존중이 없는 곳이라면 오래 다니기 힘들어요. 일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지, 세뇌나 강요로 이어지는 게 아니에요.
세뇌를 당한다고 느끼실 정도만 빠르게 정리하시고 다른 일들을 경험해 보심이 맞습니다. 그런 안좋은 일도 경험삼아 더 좋은 회사를 들어가는데 밑거름삼으시면 될듯합니다. 빨리!
세뇌...... 그 와중에도 뭐 하나라도 배울 수 있다면(예. 더러운 세상 잘 참기. 어떠한 상황에서도 표정 변화 없기.....등) 다녀보겠지만 글쎄요?그런 회사는 끝이 좋은 적이 없던 거 같네요~
아니다~싶었을때 빠른 판단 하신거 축하드려요
세뇌시켜야 똑같은 보상에 일을 더많이 그리고 불만없이 할수있으니 회사에는 좋은거구요.노동자 입장에서는 몸을 더 혹사시키는 않좋은 결과니 본인을 위해서
정리하는게 맞습니다.
회사에서 어느정도 회사의 가치관을 주입 시키지만 세뇌수준까지 느낄정도라면 그 회사에허오래 있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세뇌라는 생각이 들정도면 본인도 아니라는걸 알것 같네요 한번 퇴사나 이직을 고려 해 보세요
싫으면 떠나라 라는 말도 있잖아요~^^
일은 마음이 편해야 하는데 몸도힘든데 마음도 불편하면 이직 생각도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단 일상에 변함 없이 금전적으로 힘들지않게
이직 준비해서 확정되면 바로 옮겨가는 게 좋을것같아요
참아내고 견딘다해도 끝이 좋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이미 그만두셨다니 너무 잘하셨네요. 본인들은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는게 더 무서운일이지요. 아무쪼록 좋은곳에서 일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아니다 싶은 곳은 빨리 나가는게 좋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해봤는데, 가스라이팅 많이 당하고 했지만 퇴사하고나면 아무일 없다는듯이 잊고 살 수 있습니다.
잘 하셨어요!!
회사에 인사·노무 담당 부서가 있다면 상담 요청해보세요. 노조가 있다면 노조를 통해 제보하거나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는 단순한 업무 과정보다 더 심각한 인권 침해나 노동권 침해로 볼 수 있습니다.
중소 대부분 그런식이조 줄거 안주고 여긴 이래서 좋다 말로만 하고 안주는 회사는 거르는게 답이고 대부분 중소 인데 안주고 적고 사람들 불만 많다 그럼 바로 이직이 답
가스라이팅 같은 것인가요? ㅠㅠ 안타깝지만 일부 기업은 세뇌식·부당한 문화가 존재합니다. 구색만 맞추는 경우도 있고, 본인 정신과 권리를 위해선 퇴사나 거리두기가 가장 현실적 선택일 때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그 상황 — 정말 힘드셨겠어요.
“세뇌시킨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면, 단순히 업무 스트레스 수준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는 회사였을 가능성이 높아요.
일반적인 경우”는 절대 아닙니다
정상적인 회사라면:
자율성과 사생활을 존중하고,
직원이 질문하거나 의견 내는 걸 환영하고,
개인이 회사보다 우선될 수 있다는 걸 인정합니다.
그러니까,
> “그런 회사는 그냥 이상한 회사”입니다.
님이 문제였던 게 아니라, 회사가 문제였던 거예요.
그런 회사 나오길 잘하셨습니다. 분명 노동자에겐 인권이 있습니다. 나의 시간을 팔아서 받는 게 월급이라고는 하지만 자신의 생각마저 남에게 강요하는 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특히나 본인이 나이가 조금 있다고 해서 장유유서식으로 강요하는 건 정말...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이 실제로 있다는게 무섭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로 그런회사가 있고 본인이 그렇게 느낀다면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하더라도
빠른 손절을 추천합니다.
자칫 시기를 놓쳐 빠져나오지 못할수도 있고
본인도 모르게 어느새 거기에 적응해서 살수도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빠른 결정을 추천합니다
그런 곳은 당연히 빨리 도망쳐야죠~퇴사하셨다니 다행입니다.많은 도전을 통해 좋은 회사에 빨리 취업되길 바랍니다~생각보다 좋은 회사 많더라구요~~ㅓ는 오랜 이직 끝에 괜찮은 회사 찾아서 잘 다니고 있네요^^힘내세요!
어떤 세뇌요? 아무튼 이상하다 여겨서 퇴사 하셨으니 다행이네요 ㅜㅜ 진짜진짜 원해서 간곳 아닌이상 마음에 병이 생길정도로 괴롭고 안맞고 낌새가 이상하면 걍 과감히 그만두는게 맞다고 봐요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세뇌 수준으로 사람을 통제하며 일을 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그런 방식은 비정상적이고, 법적·윤리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는 사례입니다. 힘든 일이나 야근이 많다고 해도, 정상적인 기업은 동기 부여와 교육, 팀워크로 업무를 진행하죠. 이미 퇴사하신 건 현명한 선택이에요. 세상이 흉흉해서 별별 회사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정상적인 회사에서는 직원 존중과 합리적 업무 환경이 기본이므로, 그런 경험 때문에 모든 곳이 그렇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요즘 시대에 세뇌시키려고까지 하는 회사가 있다는 게 정말 충격적입니다. 일반적으로 힘든 업무를 시키거나 권유하는 회사는 많지만, 인위적으로 사고방식까지 바꾸려 하는 기업 문화는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가치관이나 판단을 존중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일할 동기도 쉽게 사라질 수밖에 없고, 장기적으로 감정적인 스트레스와 불만이 쌓이기 마련입니다. 용기 있게 회사를 그만두신 결정은 잘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본인의 의견과 삶을 존중하는 좋은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하시길 응원합니다.
저도 과거 다니던 직장에 상사가 계속 가스라이팅을 하면서 저에게는 발언 기회를 앗아가고 본인이 원하는 답변만 하라고 말도 안 되는 억지에, 이상한 모욕 시간까지 마련해서 사람을 면전해서 험담을 하지 않나 이상한 짓을 많이 하시길래 다 기억해 놨다가 다 기록해서 한 번만 더 저에게 이런 일을 반복하신다면 직장 내 가스라이팅으로 신고하겠다고 하니 아무 말도 못 하시더군요. 정말 사회에는 별의별 대단한 작품 같은 분들이 많습니다.
세뇌라니 절대 일반적이지 않아요. 회사가 구성원을 존중하기보다 세뇌하듯 몰아붙이는건 문제 있는 회사예요. 그런 곳에서는 오래 버티는 게 오히려 자신을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미 퇴사하셨다니 잘한 선택이에요. 이상한 회사를 구별할 줄 아는 경험했다고 생각하세요.
당연히 걸러야지요
인간이 자기의지가 있는데 왜 회사가 강요된 행동을 부추기나요
물론 본인업무에 충실한 정도까지는 그렇다 하지만 그외 일들까지 강요된다면 그런회사는 때려치는게 맞습니다
이런 식으로 세뇌까지 시켜가며 일시키는 회사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회사라면 업무 지시만 해도 충분하지, 직원을 세뇌시키면서까지 억지로 일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이런 환경이 지속된다면 오래 버티지 못하고 많은 이직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도 글쓴이처럼 기괴한 경험 때문에 퇴사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기 생각이나 기준이 존중받지 못하는 회사에서는 장기적으로 일하기 어렵고, 본인 건강이나 가치관을 위해 더 나은 환경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워낙에 한국은 블랙기업이 많기 때문에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스라이팅이 워낙 흔합니다. 요즘에는 구직난이 겹쳐 회사가 갑이 되었기에 이런 회사는 더욱 늘어났을거라 생각도 들고요
그냥 앞뒤 보지말고 탈출하셔야죠 오래 일하다보면 사람 다 망가져요 요즘은 이상한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암튼 본인이 이상하다고 느끼면 빨리 손절이 답입니다
직원 OO씨밖에 없습니다. OO씨를 믿습니다 등등 사탕발림을 하고 온갖일 다 맞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보상없이 말로 퉁치는 회사는 그만두는게 맞습니다. 상급자 입장에서 가스라이팅으로 비용부담없이 노예를 만드는 악의적 방식이라 볼 수 있습니다.
세뇌시킨다는 말씀이 사실이라면 문제가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런 회사에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그런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모든것이 다 공개된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십시요.
세뇌시키면서 가스라이팅 시키는 회사는 도망가야죠.
그렇게 뼈빠지게 일해줘봤자 고마워하지도 않고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뼈빠지게 일하는 사람만
주변에 있어서 그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옛날 생각나서 이가 빠득빠득 갈립니다
어떤식의 세뇌인지 구체적이진 않아서 조심스럽지만 일반적인 회사생활은 개인의 역량을 창의적인 형태로 발휘할수 있어야하는데 정해진 틀에 맞춰 세뇌당한다고 느꼈다면 바람직하지않은것같아요 이미 그만두셨다니 그결정 존준하고 더 나은 곳을 찾길바랍니다
요즘 그런회사들이 많아서 젊은 직원들이 한곳에 오래 있지못하고 이직하는 경우가 많은것같아요 세뇌까지 시키면서 일시키려는 회사면 퇴사하세요. 더좋은곳도 충분히 많습니다.
별 희한한 나쁜놈들이 다있네요 다행히 세뇌시키려는 의도라는 걸 알고계시니 빠른 탈출 바랍니다
모두가 그런 회사 방침을 아무렇지않아하는 곳에 조금이라도 오래 발담궜다간 저라도 판단이 흐려질것같아요
사람을 세뇌시켜 일하게 만드는 회사는 보통 ‘헌신’을 가장한 통제 구조를 만듭니다. 반복적인 구호나 가치 강요, 조직에 대한 과도한 충성심 요구, 개인보다 회사를 우선시하는 문화로 구성원의 사고를 좁히죠. 또한 바쁜 일정과 경쟁을 통해 스스로 생각할 여유를 빼앗고, 보상이나 인정으로 통제합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직원이 스스로 판단하기보다 ‘시킨 대로 하는 사람’으로 길들여집니다.
세뇌를 시켜서 일을 시킨다는 것이 정확하게 어떤식이죠?
한두개라도 예를 들면 판단이 좀 쉬울텐데요.
뭐든 역지사지의 생각으로 판단하면 쉽습니다!
*내가 직원,사원으로 일할때와 오너로 사장으로 일할때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겠죠!
물론 기본적인 건 법과 제도로 정해진 노사의 룰은 지켜야죠!
물론 어느 회사든 조직 문화상 ‘몰입’을 강조하는 곳은 있습니다.하지만 “생각하지 말고 따르라”, “불만은 곧 배신”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곳은
극히 일부, 그리고 **독성 조직(toxic workplace)**에 해당합니다.
요즘은 오히려 워라밸, 존중, 다양성, 정신건강을 중시하는 기업이 늘고 있어요., 세상이 흉흉해 보일 때일수록
“정상적인 회사가 어떤 곳인지 기준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그런 회사 정말 있어요.
겉으론 열정, 가족, 팀워크 같은 말로 포장하지만 실상은 사람을 통제하고 자기 생각을 잃게 만드는 곳입니다.
그런 곳은 오래 있으면 정신이 이상해져요.
가스라이팅, 태움 등등 요즘 직장생활에 여러 형태의 괴롭힘이 있죠. 세뇌도 가스라이팅의 일종일 것 같은데 그런 곳은 하루 빨리 탈출해야 합니다.
돈 벌려다가 여차하면 남은 인생 피폐해져요.
직원을 세뇌하듯 통제하며 일시키는 회사는 결코 정상적인 조직이 아닙니다. 건강한 직장은 자율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그런 환경을 벗어난 건 잘한 선택입니다. 탈출이 곧 회복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세뇌까지 동원하는 회사라니… 그건 정말 일반적이지 않네요. 그런 곳에서 버티기보단 빠른 탈출이 최선이었네요. 세상에 이상한 기업들 많다지만, 그래도 잘 판단하셨어요.
잘하셨습니다. 세뇌는 진찌 무서워요.
저는 당하고 난 뒤에 알았답니다. 이상한데 이상한데 그러면서도 이해하자 반복되니 너무 괴롭더라구요
선생님께서는 지혜가 있어서 나오셨네요.
세뇌라고 하시니 집단그루밍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다만, 소규모의 회사의 경우 멀티로 일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그 부분도 참고하셔야할 듯 합니다. 지금의 대기업들도 초창기에 전 직원이 멀티로 일을 해서 만들어진 것이니 비전이 좋은 회사라면 세뇌라는 테두리에 갇히지마시고 열심히 일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직원을 세뇌시켜서 일을 시킨다라니
아직도 그런 회사가 있군요
작성자님 가스라이팅 당하고 계시네요
조심하세요 당장 직장 그만두기 힘드실텐데
따로 이직 준비 차근차근 하시고
상황되면 그 회사 나오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세뇌시키는 회사는 정신적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어요
나에 대한 존중이 없고 스트레스가 크면 퇴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퇴사 전에 이직 준비를 하고, 기록을 남기세요
회사는 나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선택해야 하며, 무조건 버티는 게 능사는 아니에요 힘내세요
가스라이팅 당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진짜 글쓴이 분 말씀대로 별이상한 회사가 다 있네요... 세뇌하면서까지 일을 시킨다는 것은 명백히 제대로 안 굴러가니 이렇게라도 하겠다는 것이니 무조건 걸러야 합니다.
세뇌와 같은 강압적 통제가 있는 회사는 정상적이지 않으므로, 퇴사가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입니다. 이후에는 사내 분위기, 경영 철학, 직원 복지 등을 꼼꼼히 살펴 더 나은 직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세뇌까지 시키며 일 시키는 회사가 있다니 놀랍네요 본인 생각도 있을것인데 그걸 무시하고 자기들 이익만 챙기려하는 회사는 일찍 그만두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네요
한국 직장인 대부분이 심한 직장 스트레스를 겪고 있으며, 특히 업무 과부하와 인간관계 갈등, 고용 불안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일부 회사에서 직원들을 과도하게 통제하거나 세뇌하듯 압박하는 문화가 있어 탈출이나 이직을 고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모든 회사가 그렇지는 않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해 직원 지원 프로그램(EAP) 등을 운영하는 곳도 늘고 있습니다. 결국 본인의 정신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서는 부당한 환경에선 과감히 벗어나는 것도 중요한 선택입니다
세뇌까지 시키는 회사면 진짜 선 넘은 거죠ㅋㅋ 요즘도 그런 곳이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사람 부려먹는 데는 답이 없습니다… 잘 나오셨어요. 그런 회사일수록 빨리 정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아요.
세뇌를 어떻게시킨다는건지 이해가안되긴하지만 만약그걸로 노동력이나 금품을 바란다면
거르시는게답입니다. 작성자분도 뭔가 석연치않으셔서 남긴듯으로 보이는데 찝찝한건 안하시는게 베스트입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거기서 거기긴 하지만 세뇌하는 경우는 이직하는게 나아요. 세뇌안시키고 의견들어주려고 하는 곳도 있으니 잘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세뇌하려고 해도 그러려니하고 넘기는데 정신적으로 좋더라구요
사람을 세뇌시켜서까지 일 시킨다면 퇴사가 답인거 같습니다. 한국에는 수많은 기업이 있고 좋은 기업 나쁜 기업이 있을거지만 세뇌시켜서 까지 일하는 회사는 손에 꼽을듯 합니다.
퇴사하시고 분명히 지금 회사보다 더욱 좋은 회사에 취직할 수 있을듯 보입니더
세상에 딱 맞는 회사도 없지만 또 그렇다고 안 맞는 회사도 없습니다! 다양한 회사가 있으니 만약 그 찝찝함과 세뇌가 본인 기준에서 선을 넘었다면 빨리 퇴사하시고 이직을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우리나라 중소기업들 중에 그런 회사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아는데 결국엔 돈을 아끼려고 그러는겁니다. 사람 갈아넣어서 써야 할 돈을 안쓰고 지치면 버리려는거에요. 그런 회사는 반드시 나오셔야 하는데 질문자분이 나오셨다니 다행입니다.
정년까지 근무 무난히 할수있다면 세뇌당하는척하고 다닐수는있을거같아요 어느직장에 가든 다 마음에들수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라면 세뇌당하는거빼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신중히 생각해볼듯해요
세뇌라니.. 퇴사 잘하셨어요! 저도 그런 회사에서 퇴사했는데 나오는 과정도 힘들었거든요! 저도 그 회사다닐 때는 원래 다 이런가? 싶었었는데 지금은 다른
회사 들어와서 잘 다니고있습니다 ㅎㅎ
회사는 돈을 버는 곳일뿐인데 세뇌를 시키려한다면 도망쳐야죠,, 저도 가족같이 생각하는데 진짜 배신하지말라는둥, 그만두면 진짜 상처주는거라는둥 말하는회사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저 웃겨요 ㅋㅋ
요즘 다양한수법들이 많긴하나 그런회사 라연 당근 걸러라 합니다. 세뇌를. 시키는 거는 사람이 하면 안되는거예요 인간의 도덕을 위반 하려는거죠 그 회사는 절대 걸러야되요 자칫 위험할수있습니다
아무리 내가 돈을 벌고 이득을 보려고 하는 입장이지만 나의 근무 환경이 비정상적인 일방적인 강요나 가스라이팅이 이루어지는 곳이라면 오래 근무하기는 어차피 힘드실 거예요
그런 회사에 계셨다니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 일반적인 경우는 절대 아니에요. 회사가 직원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것과 세뇌하듯이 생각을 통제하려 하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예요. 그런 분위기에서 일하다 보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자기 판단력이 흐려지기도 해서 더 괴롭죠. 탈출하신 건 아주 잘하신 결정이에요. 세상에는 이상한 회사도 있지만, 사람을 존중하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직장도 많아요.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으셨을 텐데, 이제는 스스로를 지키며 조금씩 회복하는 시간이 꼭 필요해요.
말만 들어도 … 정말 오래 못다닣거같은데여ㅜㅠ 저도 회ㅛㅏ 생홯하고 느낀거지만 회사에서 사람을 자으ㅓㄴ으로 생각하냐 아니면 그냥 돈으로 생극하냐 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드
그런 회사는 절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에요. 직원에게 세뇌나 강압적인 방식을 사용해서 일을 시키는 건 아주 비정상적인 문화예요. 회사는 직원의 자율성과 인격을 존중해야 하는데, 그런 기본적인 부분을 무시한다면 이미 건강한 조직이라고 보기 어렵죠. 세뇌에 가까운 분위기를 느꼈다면 빨리 벗어나는 게 정말 잘한 선택이에요. 그런 곳에서는 오래 버틸수록 마음이 망가질 수밖에 없어요. 세상이 흉흉해도 모든 회사가 그렇진 않으니, 다음엔 사람을 존중하는 곳을 꼭 만나시길 바라요.
직원을 세뇌시키듯이 일시키는 회사는 매우 비정상적인 경우예요. 그런 곳에서는 건강한 직장문화나 성장도 기대하기 어렵죠. 잘 퇴사하신 거고, 그런 회사는 빨리 벗어나는 게 현명한 선택이에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을 세뇌 시킨다 즉 가스라이팅을 하면서 일을 시킨다 라는 의미가 더욱 클 것 같습니다.
사람을 세뇌 시켜 즉 이게 맞아 너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돼 라는 가스라이팅 접근으로 일을 시킨다 라면
본인의 결정권 없이 시키는대로 일을 해야 하는 부분이 크다 라는 것입니다.
물론 회사 일이 상사가 직접적 처리를 요하고, 일을 지시 한다 라면 그 일의 업무를 수행해야 함은 맞지만
그러나 본인이 해야 할 일에 있어서 직접적 선택권을 주지 않고, 일의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채 일을
시키는 경우가 크다 라면 굳이 그 회사를 계속 다닐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세뇌 시킨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는 조직 사회이며 아래 위 수직적인 구분이 확실하기 때문에 일 시키려는 경우 부서에 따라 또는 사람에 따라 명확하게 구분해서 시키는게 맞는데 편법으로 세뇌시키며 일 시키는 회사는 절대 정상적인 회사가 아니며 설령 일을 하더라도 제대로 인정받기 어렵고 이는 인사고과에 그대로 반영되어 나 스스로에게 아무런 긍정적인 효과가 없기 때문에 무조건 탈출하는게 답이기는 합니다.
사람을 세뇌 시켜서 일을 시키려는 회사는 정말 많은것 같아요 특히
우리 주변에서도 자주 일어나는데요 즉 다단계 회사가 보통 그런 식으로
사람을 세뇌 시키거나 가스라이팅을 하는 경우가 허다한것 같아요 정말
그런 회사는 이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회사인것 같아요 사람을 세뇌시키는것은
공산주의 국가에서 하는 짓인것 같습니다
그런 회사는 정말 드물고 비도덕적이니 빠르게 탈출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세뇌까지 시키는 건 인간 존엄성을 무시하는 일이니까요.
그냥 구색 맞추기보단 건강한 환경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힘든 일이라도 자신을 지키는 게 최우선입니다.
세상은 아직도 좋은 곳이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