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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음 사람을 세뇌시켜서까지 일시키려는 회사가 있었는데

일반적인 경우인가요? 세뇌까지 시켜서 힘든일 부리려는 회사는 탈출만이 답일지 궁금합니다. 어디나 그래서 그냥 구색만 맞춰주면 되는건지 참 세상이 흉흉하니 별기업들이 다있네요. 하도 이상해서 퇴사하긴 했지만요.

16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사람을 세뇌시켜서 일시키려는 회사는 거르는게 답입니다. 대부분 중소기업에서 그러한 일들이 비일비재한 경우가 많은데요. 대표적인 예가 관리직으로 입사했는데 영업까지 전가되는 경우, 본 업무 외에 다른 업무를 병행해야 하는경우가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인력이 적어서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대표입장에서는 사람 하나 갈아서 여러곳에 투입하려고 하는 중소기업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회사일 수록 가족같은 회사 라는 모토를 내세우더라고요.

  • 세뇌라는건 거의노예수준으로만든다는건데 현실에서 그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찝찝한기업이라면퇴사하는게맞습니다. 너없으면안된다 이런말을 들을필요는없어요. 저없어도 회사는잘돌아간다는걸 저도알고있어요

  • 세뇌요? 그렇게까지 소모품으로 본다면 마음이 뜰 것 같아요. 그리고 이미 퇴사하신 거라면 잘 하신거라고 응원드리고 싶어요. 다음회사는 좋은 사람이 가득한 곳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그렇게 느끼거나 설령 진짜 그런곳이 있다면 그런곳은 취업을 안하거나 이미 취업해서 일중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퇴사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참고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일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퇴사는 잘하신거 같아요

  • 탈출만이 답이죠.세뇌는 그 어느분야이든 나쁜 거라 생각이 됩니다.하물며 직원을 세뇌라니요.잘하셨어요.그런곳에서 왜 있나요

  • 세뇌를 시킨다니!! 그런 곳은 당장 퇴사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 회사에서 무얼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까요? 당장 나오는게 시긴낭비안하는 지름길같아요

  • 세뇌시킨다는 것이 강압적이고 일방적으로 강요한다는 의미라면 당연히 이직하셔야 된다고 봅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하면 오래 일할 수 없어요

  •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이다 보니 업무에 대해서 미숙한 부분에 있다 보니 올바르게 알려주는 건 괜찮지만 편의를 시킨다는 건 전혀 생에게 아이디어 창출 부분이라든지 새로운 기획을 뺏는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회사 직원을 세뇌시켜 가면서 일을 시키는 회사는 빠른 퇴사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내일 가로 퇴사를 하세요. 그런 회사는 이 사회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세뇌까지 시키는건 일찍 그만두고 다른일자리 알아보는게 좋겠어요 ~ 하루라도 더 빠르게 다른 일자리 알아보세요 ㅠㅠ !!!!!!!

  • 그런 회사는 빨리 벗어나는게 답이에요.

    가스라이팅 하듯이 차츰차츰 다른 업무를 시키거나

    당연히 회사를 위해 본인의 피해는 어느정도 감수하라고 하는 경우도 많아요

  • 아무 고민 없이 남 신경 쓰지 말고 본인 갈길만 가세요. 쇠뇌를 시키던 번일을 시키던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내 스킬 쌓아서 좀 더 좋은 기억하면 그게 내 연봉이고 그게 내 좍입니다 아시겠지요

  • 그런회사가있다구요? 갑질하는 회사는 들어보고했어보 세뇌는

    또 처음들어보네요

    그게 세뇌시킨다고 세뇌가되나요?

    정말 그렇다면 잘그만둔것같아요

  • 그런 회사는 건강하지 않은 조직이에요. 직원의 자율성과 존중이 없는 곳이라면 오래 다니기 힘들어요. 일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지, 세뇌나 강요로 이어지는 게 아니에요.

  • 본인스스로가 세뇌시킨다는 생각이 드는회사가 진정 본인한테도움되는 회사일까요

    저는 아니라고생각합니다. 좋은회사는 좀더찾아보면 얼마든지있을것같네요

  • 그만두는걸 전제로 재취업을 준비하는게 좋을것 같슺니다 아니다 싶은 회사는 끝까지 아닌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금부터라도 차근차근 준비라세요

  • 잘 그만두셧어요

    세뇌까지 시키면서 일시키는건

    나쁜사람들인거 같아요

    사이비종교 같은거보면 사람들 막 세뇌시키고하자나요

    정말잘하신거같아요

  • 요즘은 어디 취업하기 너무너무 어려은거 같아요

    그래서 무턱대고 일하러 갔다가 이건 아니다 싶은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일찌감치 잘나오셨네요

  • 세뇌를 당한다고 느끼실 정도만 빠르게 정리하시고 다른 일들을 경험해 보심이 맞습니다. 그런 안좋은 일도 경험삼아 더 좋은 회사를 들어가는데 밑거름삼으시면 될듯합니다. 빨리!

  • 이런곳은 거르는게 답일듯합니다

    고민할필요가 있나요

    세뇌시켜서 일시키는건 좋은게 아닌데요

    서로에게 발전도 없을곳인것 같아요

  • 세뇌...... 그 와중에도 뭐 하나라도 배울 수 있다면(예. 더러운 세상 잘 참기. 어떠한 상황에서도 표정 변화 없기.....등) 다녀보겠지만 글쎄요?그런 회사는 끝이 좋은 적이 없던 거 같네요~

    아니다~싶었을때 빠른 판단 하신거 축하드려요

  • 세뇌라뇨 그게 일반적이지는 않는데

    굳이 그런데에서 일을 해야할까 싶습니다만

    그런 회사는 들어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만둬야하지

    않을까요

  • 세뇌시켜야 똑같은 보상에 일을 더많이 그리고 불만없이 할수있으니 회사에는 좋은거구요.노동자 입장에서는 몸을 더 혹사시키는 않좋은 결과니 본인을 위해서

    정리하는게 맞습니다.

  • 회사에서 어느정도 회사의 가치관을 주입 시키지만 세뇌수준까지 느낄정도라면 그 회사에허오래 있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세뇌라는 생각이 들정도면 본인도 아니라는걸 알것 같네요 한번 퇴사나 이직을 고려 해 보세요

  • 회사에서 어느정도 회사의 가치관을 주입하기는 합니다만 세뇌수준까지 느낄정도라면 그 회사에허 오래 있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퇴사 고려해보세요

  • 당연히 그만두셔야 합니다. 세뇌라는거 자체가 말이 안됩니다. 어느정도는 회사측 입장을 주장할 수 있지만 세뇌라는 말이 나올 정도면...

  • 싫으면 떠나라 라는 말도 있잖아요~^^

    일은 마음이 편해야 하는데 몸도힘든데 마음도 불편하면 이직 생각도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단 일상에 변함 없이 금전적으로 힘들지않게

    이직 준비해서 확정되면 바로 옮겨가는 게 좋을것같아요

  • 아니다 싶음 빠르게 손절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사람을 세뇌시켜서 일 시키려는 회사가 제대로된 회사일지 의문이 됩니다. 빠르게 슨절하시길

  • 참아내고 견딘다해도 끝이 좋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이미 그만두셨다니 너무 잘하셨네요. 본인들은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는게 더 무서운일이지요. 아무쪼록 좋은곳에서 일하게 되시길 바랍니다!

  • 아니다 싶은 곳은 빨리 나가는게 좋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해봤는데, 가스라이팅 많이 당하고 했지만 퇴사하고나면 아무일 없다는듯이 잊고 살 수 있습니다.

    잘 하셨어요!!

  • 당장 그만둬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라스라이팅 당하는거라 생각되네요.

    부디 좋은 선택하셔서 미래를 더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회사에 인사·노무 담당 부서가 있다면 상담 요청해보세요. 노조가 있다면 노조를 통해 제보하거나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이는 단순한 업무 과정보다 더 심각한 인권 침해나 노동권 침해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 대부분 그런식이조 줄거 안주고 여긴 이래서 좋다 말로만 하고 안주는 회사는 거르는게 답이고 대부분 중소 인데 안주고 적고 사람들 불만 많다 그럼 바로 이직이 답

  • 세뇌까지 한다는게 부당한대우를 받더라도 계속 일을 시키기위해서 하는거겠져. 그런곳에서는 일은 그만 두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가스라이팅 같은 것인가요? ㅠㅠ 안타깝지만 일부 기업은 세뇌식·부당한 문화가 존재합니다. 구색만 맞추는 경우도 있고, 본인 정신과 권리를 위해선 퇴사나 거리두기가 가장 현실적 선택일 때가 많습니다.

  • 그렇게까지 일을 시키는 곳은 탈출이 답입니다.

    그런 곳에 있다보면 다른 회사갔을 때 내가 무능력해보여요

    거기에 맞춰진 저이니깐요

  • 당장 그만 둬야죠

    세뇌를 시킨다는건 갈수록 자유를 빼앗고

    통제를 한다는건데 시간이 갈수록 압박은 심해지고

    그럼 스트레스로 병이 생길거 같다

  • 세뇌라는 말에서 "빨리 도망쳐!."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회사는 사이비나 다단계 아닌가요? 걱정됩니다. 그런 회사는 문 닫아야 하는데...

  • 사람을 세뇌시키는 회사면 빨리 다른곳으로 옮기는게 좋을거 같네요 앞으로 어떤일을 시킬지도 모르고 일한거에 비해서 값을 못받을거 같네요

  • 아직도 그런곳이 존재하는군요.. 그런곳에 걸린거는 어쩔 수 없는 운이 안좋은 경우라고 생각되네요. 그래도 빠르게 탈출을 하셔서 다행이네요.

  • 달 퇴사하셨다고 봐요. 세뇌시킨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남아있어도 본인을 좀 먹는 상황이 반복되지 않았을까요? 이제 퇴사 이후를 계획하는 게 좋아보여요

  • 세뇌까지 시키면서 일하게 하는건 좀 아닌것같아요

    탈출 잘하신것같아요 계속 일하다가는 골병들었을지도 몰라요 요즘 이상한 회사가 많네요

  • 그렇게까지 해야만 하는 회사면 앞으로의 미래가 창창해보이진 않네요... 잘 퇴사하신 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더 행복하세요!

  • 사람을 세뇌시켜서 일하게 만든다고 하셨는데 그정도면 그냥 바로 도망치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런곳 오래 있어봤자 본인 정신만 힘들어요

  • 정상적인회사라면 그렇지않죠 다른회사이직추천드립니다. 자세히는모르지만 음 이미고민될정도라면 지체하지마세용 화이팅입니다

  • 당연히 걸러야죠 그런 이상한 회사는 다녀봤자..

    ㅠㅠ

    정신병만 얻고 결국은 다들 퇴사 합니다.

    어차피 퇴사 할 거 미리 퇴사 하는 게 나아요

  • 말씀하신 그 상황 — 정말 힘드셨겠어요.

    “세뇌시킨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면, 단순히 업무 스트레스 수준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는 회사였을 가능성이 높아요.

    일반적인 경우”는 절대 아닙니다

    정상적인 회사라면:

    자율성과 사생활을 존중하고,

    직원이 질문하거나 의견 내는 걸 환영하고,

    개인이 회사보다 우선될 수 있다는 걸 인정합니다.

    그러니까,

    > “그런 회사는 그냥 이상한 회사”입니다.

    님이 문제였던 게 아니라, 회사가 문제였던 거예요.

  • 그런 회사 나오길 잘하셨습니다. 분명 노동자에겐 인권이 있습니다. 나의 시간을 팔아서 받는 게 월급이라고는 하지만 자신의 생각마저 남에게 강요하는 건 맞지 않다고 봅니다. 특히나 본인이 나이가 조금 있다고 해서 장유유서식으로 강요하는 건 정말...

  • 조직은공동체이기때문에그에맞는조직문화가있습니다.그리고다양한사람들이모인곳이기에공동의목표를달성하기위해하나의목소리를낼수있도록어느정도의정신교육은필요하다봅니대

  • 영화에서나 볼 법한 일이 실제로 있다는게 무섭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로 그런회사가 있고 본인이 그렇게 느낀다면 아무리 좋은 조건이라하더라도

    빠른 손절을 추천합니다.

    자칫 시기를 놓쳐 빠져나오지 못할수도 있고

    본인도 모르게 어느새 거기에 적응해서 살수도

    있으니까 조금이라도 빠른 결정을 추천합니다

  • ㅋㅋㅋㅋ 일단 회사라서 그냥 회사의 번영에 도움이 되는 일을 시켜야하니까.. 회사 가치관이 맞으면 더 도움이 되서 그렇게 시킨듯요

  • 사람 세뇌시키는 곳은 경험한적 없지만 그것도 운이지만 피하는것도 능력입니다.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깐 피하는게 상책이죠!

  • 그런 곳은 당연히 빨리 도망쳐야죠~퇴사하셨다니 다행입니다.많은 도전을 통해 좋은 회사에 빨리 취업되길 바랍니다~생각보다 좋은 회사 많더라구요~~ㅓ는 오랜 이직 끝에 괜찮은 회사 찾아서 잘 다니고 있네요^^힘내세요!

  • 잘 하셨습니다. 신고하시기도 애매하지만..액땜했다고 생각하시길 바랍니다.이번 경험으로 한층 더 성숙해졌을 겁니다.건승하십시요.

  • 세뇌가 어떤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한다는것 자체가 그 회사와 맞지 않은거네요 탈출잘하셨어요 앞으로 다른회사 구직하실텐데 잘 맞는 회사였으면 좋겠네요!!

  • 어떤 세뇌요? 아무튼 이상하다 여겨서 퇴사 하셨으니 다행이네요 ㅜㅜ 진짜진짜 원해서 간곳 아닌이상 마음에 병이 생길정도로 괴롭고 안맞고 낌새가 이상하면 걍 과감히 그만두는게 맞다고 봐요

  • 거기서 탈출하셔서 다행이네요 일반적인 회사는 아니죠 저도 좀 그런회사에서 일한적있었는데 눈치보게되고 답답해서 죽을뻔했네요

    전 아주 소규모였어요 그래서 가능한듯요

  • 정말 회사 같지도 않은 회사네요 그런곳에서일하면 끔찍할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좋은 인재가아니라 사람을부품으로보는회사같아요

  • 일반적인 회사에서는 세뇌 수준으로 사람을 통제하며 일을 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그런 방식은 비정상적이고, 법적·윤리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는 사례입니다. 힘든 일이나 야근이 많다고 해도, 정상적인 기업은 동기 부여와 교육, 팀워크로 업무를 진행하죠. 이미 퇴사하신 건 현명한 선택이에요. 세상이 흉흉해서 별별 회사가 있는 건 사실이지만, 정상적인 회사에서는 직원 존중과 합리적 업무 환경이 기본이므로, 그런 경험 때문에 모든 곳이 그렇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 세뇌시켜서 일을 시키는 회사는 거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시대에 발맞춰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회사가 많기에 그런회사들로 옮기기를 추천드려요!

  • 보통 세뇌시켜서 너가 중요한 존재야 이건 너가해야해 라는 가스라이팅으로 그사람이 더 많이일하게 굴리는것 같습니다 그걸 잘 판단해야하는것은 본인 능이고..!

  • 그런 회사는 때려 치세요 요즘 사람 구하는데 먾아요 다른데 충분히 갈수 있어요 다른분들 생각은 어떨지 몰라도 제생각은 그러허네요 잘생각해봐요

  • 퇴사 빨리하는게 답인데 잘하신 것 같습니다. 거르는것도 능력이니 좋은 직장 잘 찾으실거에요! 억지로 있으면 화를 입죠 화이팅하세요

  • 괜찮은 회사도 있습니다. 다만 그런 회사는 직원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자리가 안생기는 거고요;; 화이팅입니다!

  • 경제가 어려우니 사람을 부려먹는 회사가 많다는게 안타깝네요 무조건 런해야 하는 회사입니다. 참사는게 무서운 시대입니다.퇴사 잘하셨네요

  • 요즘 시대에 세뇌시키려고까지 하는 회사가 있다는 게 정말 충격적입니다. 일반적으로 힘든 업무를 시키거나 권유하는 회사는 많지만, 인위적으로 사고방식까지 바꾸려 하는 기업 문화는 건강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가치관이나 판단을 존중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일할 동기도 쉽게 사라질 수밖에 없고, 장기적으로 감정적인 스트레스와 불만이 쌓이기 마련입니다. 용기 있게 회사를 그만두신 결정은 잘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본인의 의견과 삶을 존중하는 좋은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하시길 응원합니다.

  • 저도 과거 다니던 직장에 상사가 계속 가스라이팅을 하면서 저에게는 발언 기회를 앗아가고 본인이 원하는 답변만 하라고 말도 안 되는 억지에, 이상한 모욕 시간까지 마련해서 사람을 면전해서 험담을 하지 않나 이상한 짓을 많이 하시길래 다 기억해 놨다가 다 기록해서 한 번만 더 저에게 이런 일을 반복하신다면 직장 내 가스라이팅으로 신고하겠다고 하니 아무 말도 못 하시더군요. 정말 사회에는 별의별 대단한 작품 같은 분들이 많습니다.

  • 회사가 사람을 세우고 키워주고 감사하게해야 더열심히 일하고 하는데 아쉽네요 그래야 일도 잘하고 돈 도 더벌어줄텐데 강제는 아니죠

  • 세뇌라니 절대 일반적이지 않아요. 회사가 구성원을 존중하기보다 세뇌하듯 몰아붙이는건 문제 있는 회사예요. 그런 곳에서는 오래 버티는 게 오히려 자신을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미 퇴사하셨다니 잘한 선택이에요. 이상한 회사를 구별할 줄 아는 경험했다고 생각하세요.

  • 요즘 글로 하면서 과로사 하는 기사들도 많이 보이고 처우가 안 좋은 회사들이 몇 몇 보이네요. 그런 회사는 일찌감치 그만둬야 돼요. 잘 하셨어요.

  • 당연히 걸러야지요

    인간이 자기의지가 있는데 왜 회사가 강요된 행동을 부추기나요

    물론 본인업무에 충실한 정도까지는 그렇다 하지만 그외 일들까지 강요된다면 그런회사는 때려치는게 맞습니다

  • 세뇌라니... 가스라이팅 같아요. 그런 회사는 나오는게 답이죠.

    좋은회사 찾기는 힘든게 사실 이지만 진짜 아닌곳은 걸러야하는것같아요.

  • 빨리 도망치셔야지 세뇌걸리면 도망도 못치고 노예신세가 됩니다. 런하셔서 다행입니다. 갈수록 이상한 회사가 너무 많아요. 좋은회사가길 바래요

  • 자꾸 말려들게 되면 정확한 판단을 내리지 못하고 판단력이 흐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되 전문가 만나셔서 상담 받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이런 식으로 세뇌까지 시켜가며 일시키는 회사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회사라면 업무 지시만 해도 충분하지, 직원을 세뇌시키면서까지 억지로 일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이런 환경이 지속된다면 오래 버티지 못하고 많은 이직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도 글쓴이처럼 기괴한 경험 때문에 퇴사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자기 생각이나 기준이 존중받지 못하는 회사에서는 장기적으로 일하기 어렵고, 본인 건강이나 가치관을 위해 더 나은 환경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 저는 그만둘거 같긴해요... 단순 직원인데 그렇게까지 시키는 회사도 이해가 안가네요.. 탈출하세요ㅠ

  • 워낙에 한국은 블랙기업이 많기 때문에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스라이팅이 워낙 흔합니다. 요즘에는 구직난이 겹쳐 회사가 갑이 되었기에 이런 회사는 더욱 늘어났을거라 생각도 들고요

  • 요즘 어떤 세상인데 그런식으로 가스라이팅 시켜서 일을 시킨답니까? 당장 월급 정산받고 나오셔서 다른 회사로 이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에구 좋은 회사도 많으니 우선 그만 두시고 좋은 기회를 다시 잡아 보시면 좋을 거같아요 똥 밞았다 생각 하시고 홀가분하게 다시 시작 하시죠

  • 자신의 구색대로 맞춰서 로봇 양성도 아니고 거르는게 맞는듯 싶습니다. 회사라는게 목표도 있지만 자신의 재능으로 성과를 극대화 하는것 아닐까요?

  • 그냥 앞뒤 보지말고 탈출하셔야죠 오래 일하다보면 사람 다 망가져요 요즘은 이상한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네요 암튼 본인이 이상하다고 느끼면 빨리 손절이 답입니다

  • 사람을 세뇌시키는 거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회사를 변화시키면서 발전할 능력이되시면 좋겠고요.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다른 회사를 찾아 이직을 하세요

  • 그런회사는 거르는게 답아닌가요,,

    그런곳 오래 다녔다가는 너무 피곤하고 

    제 정신상태가 썩어들어갈것같아요ㅠㅠㅠㅠ

    너무 힘들것같아요,,

  • 직원 OO씨밖에 없습니다. OO씨를 믿습니다 등등 사탕발림을 하고 온갖일 다 맞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보상없이 말로 퉁치는 회사는 그만두는게 맞습니다. 상급자 입장에서 가스라이팅으로 비용부담없이 노예를 만드는 악의적 방식이라 볼 수 있습니다.

  • 그런 회사는 오래가기 힘들어요. 사람들을 정신적으로 괴롭히는 회사는 그만 두는게 좋아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퇴사하시는게 좋아요.

  • 제 생각에는 사람을 세뇌시켜서 일시키려는 회사는 거르는게 답일거 같습니다

    요즘 시대에 세뇌시킨다는게 이해가 되지않네요

    암튼 그렇습니다.

  • 세뇌시킨다는 말씀이 사실이라면 문제가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런 회사에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그런 일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모든것이 다 공개된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십시요.

  • 퇴사하길 잘한거같아요

    그런곳에 계속 있다보면 분명 더 힘들었을거에요

    정신적으로 힘든것보다는 몸이 좀 피곤한게 나은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 세뇌시키면서 가스라이팅 시키는 회사는 도망가야죠.

    그렇게 뼈빠지게 일해줘봤자 고마워하지도 않고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뼈빠지게 일하는 사람만

    주변에 있어서 그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옛날 생각나서 이가 빠득빠득 갈립니다

  •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진짜 더러운 것도 많고 이게 맞나 하면서 우리나라가 아닌 것 같은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만큼 정상적인 회사 찾는 것도 어렵다는 얘기에요.

  • 요즘도 그런회사가있나요? 설마 노동착취 그런 심각한 문제에 상황은 아니길 바랍니다 이직 할수있다면 다른 곳 얼른 이직 하시길 바랍니다

  • 요즘 진짜 열정페이 너무 과도하게 요구하는 것 같아요.. 48시간 근무시간도 아무 소용 없더라구요 ㅜㅜ 가스라이팅이예요 흑흑..

  • 어떤식의 세뇌인지 구체적이진 않아서 조심스럽지만 일반적인 회사생활은 개인의 역량을 창의적인 형태로 발휘할수 있어야하는데 정해진 틀에 맞춰 세뇌당한다고 느꼈다면 바람직하지않은것같아요 이미 그만두셨다니 그결정 존준하고 더 나은 곳을 찾길바랍니다

  • 세상에 안 좋은 회사 많죠.

    매일 벌어먹고 살지만, 이런 세뇌시키는 회사에 다니면서 정신건강이 나빠진다면..

    그게 참을수 없을만큼이라면 이직 고민이필요해여

  • 그런회사는 바로 나와야하는게 맞다고 생각되네요.

    한 기업의 오너라도 직원을 존중하고 직원의 소리에도 귀기울여야지,, 세뇌라뇨,,

    그게 사이비와 뭐가다를까요.

  • 그런 회사는 당장 퇴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삶이 점점 피폐해지고 정신적으로 넘 안좋을꺼 같아요. 다른 직장으로 옮기시는걸 추천드려요

  • 요즘에도 그런회사가 있다니 참

    그런회사는 망해야하는되여

    아니 망해바럈음좋겠어요

    사람을 우선으로 하는 기업이 흥해야지요

    사람이 살아가는 회사는

  • 요즘 그런회사들이 많아서 젊은 직원들이 한곳에 오래 있지못하고 이직하는 경우가 많은것같아요 세뇌까지 시키면서 일시키려는 회사면 퇴사하세요. 더좋은곳도 충분히 많습니다.

  • 당연히 퇴사해야합니다. 다닐때는 그만두면 어떻하지 걱정되기도하겠지만 생각보다 찾아보면 회사가 또 있어요. 당신에게 딱맞는 회사를 언젠가는 만날겁니다.

  • 별 희한한 나쁜놈들이 다있네요 다행히 세뇌시키려는 의도라는 걸 알고계시니 빠른 탈출 바랍니다

    모두가 그런 회사 방침을 아무렇지않아하는 곳에 조금이라도 오래 발담궜다간 저라도 판단이 흐려질것같아요

  • 사람을 세뇌시켜 일하게 만드는 회사는 보통 ‘헌신’을 가장한 통제 구조를 만듭니다. 반복적인 구호나 가치 강요, 조직에 대한 과도한 충성심 요구, 개인보다 회사를 우선시하는 문화로 구성원의 사고를 좁히죠. 또한 바쁜 일정과 경쟁을 통해 스스로 생각할 여유를 빼앗고, 보상이나 인정으로 통제합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직원이 스스로 판단하기보다 ‘시킨 대로 하는 사람’으로 길들여집니다.

  • 세뇌라하면 가스라이팅을 계속했는다는거죠? 증거를 모아서 고용노동청에 신고를 해버려야하는데 잘 관두셨어요. 나랑 맞는 회사 찾아보면 있어요. 화이팅

  • 당장나오시길 추천드립니다 회사는 자기 능력을 발휘하고 개발시켜나가는 곳이지 새뇌를 당하면서 로보트처럼 일하는 곳이 아닙니다

  • 세뇌를 시켜서 일을 시킨다는 것이 정확하게 어떤식이죠?

    한두개라도 예를 들면 판단이 좀 쉬울텐데요.

    뭐든 역지사지의 생각으로 판단하면 쉽습니다!

    *내가 직원,사원으로 일할때와 오너로 사장으로 일할때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겠죠!

    물론 기본적인 건 법과 제도로 정해진 노사의 룰은 지켜야죠!

  • 물론 어느 회사든 조직 문화상 ‘몰입’을 강조하는 곳은 있습니다.하지만 “생각하지 말고 따르라”, “불만은 곧 배신”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곳은

    극히 일부, 그리고 **독성 조직(toxic workplace)**에 해당합니다.

    요즘은 오히려 워라밸, 존중, 다양성, 정신건강을 중시하는 기업이 늘고 있어요., 세상이 흉흉해 보일 때일수록

    “정상적인 회사가 어떤 곳인지 기준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 이세상에 별의별 사람들 다 있습니다

    좋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잇으시면 좋은 인연이 찾아 놀겁니다

    그러니 항상 남의 대하는 태도나 마음가짐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 어떻게 무엇을 세뇌시키는지는 모르겠지만. 세뇌 당한다는건 무서운 일인것 같아요

    저라면 무조건 다른 일자리를 구할겁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일단 탈출하겠습니다

  • 그런 회사 정말 있어요.

    겉으론 열정, 가족, 팀워크 같은 말로 포장하지만 실상은 사람을 통제하고 자기 생각을 잃게 만드는 곳입니다.

    그런 곳은 오래 있으면 정신이 이상해져요.

  • 가스라이팅, 태움 등등 요즘 직장생활에 여러 형태의 괴롭힘이 있죠. 세뇌도 가스라이팅의 일종일 것 같은데 그런 곳은 하루 빨리 탈출해야 합니다.

    돈 벌려다가 여차하면 남은 인생 피폐해져요.

  • 직원을 세뇌하듯 통제하며 일시키는 회사는 결코 정상적인 조직이 아닙니다. 건강한 직장은 자율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그런 환경을 벗어난 건 잘한 선택입니다. 탈출이 곧 회복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 세뇌까지 동원하는 회사라니… 그건 정말 일반적이지 않네요. 그런 곳에서 버티기보단 빠른 탈출이 최선이었네요. 세상에 이상한 기업들 많다지만, 그래도 잘 판단하셨어요.

  • 세뇌시킨다는 느낌을 받는 것을 인지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한것입니다. 다른 누군가를 자신의 목적을

    위해 조종하려는 의도 자체가 잘못된 것입니다.

  • 사람을 세뇌시킨다는게..그것부터가 조금 전 두려워지네요 처음들어봐서 조금 무섭긴한데 저는 불안한 마음에 일도 안잡힐것 같구요 그만잘두신것같습니다

  • 가스라이팅이 그런 거겠죠? 오래 일하다 보면 스스로도 신규 입사자에게 동일한 일을 할지도 모르니 적당히 이직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 힘드시겠네요.. 아직도 그런 회사가 

    있나요 어느 시대인데 그런 식의 경영을 하나요. 훨씬 비전 있고 인간적 대우를 해주는 직장으로 이직도 고려해보시길

  • 퇴사하셨다니 다행..

    세뇌시켜 하는데는 한마디로 가스라이팅해서 본인이 원하는대로 질문자님을 주무르려 했단건데 거르는기게 상책이져

  • 잘하셨습니다. 세뇌는 진찌 무서워요.

    저는 당하고 난 뒤에 알았답니다. 이상한데 이상한데 그러면서도 이해하자 반복되니 너무 괴롭더라구요

    선생님께서는 지혜가 있어서 나오셨네요.

  • 세뇌라고 하시니 집단그루밍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다만, 소규모의 회사의 경우 멀티로 일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그 부분도 참고하셔야할 듯 합니다. 지금의 대기업들도 초창기에 전 직원이 멀티로 일을 해서 만들어진 것이니 비전이 좋은 회사라면 세뇌라는 테두리에 갇히지마시고 열심히 일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사람을 세뇌시켜서 일을 시키는 회사는 또 처음들어보네요;; 가스라이팅 회사인가요 요즘은 사람 개인이 가스라이팅을 해도 난리나는 사회에 노동청 신고할 것 같네여 저같우면

  • 직원을 세뇌시켜서 일을 시킨다라니

    아직도 그런 회사가 있군요

    작성자님 가스라이팅 당하고 계시네요

    조심하세요 당장 직장 그만두기 힘드실텐데

    따로 이직 준비 차근차근 하시고

    상황되면 그 회사 나오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세뇌라는걸 알아차릴 수 있을 때 어서 나오세요! 조금만 더 늦어지면 나오기도 힘들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못나오실 수도 있어요...

  • 회사에서 어떤 세뇌를 시켜서 일을 시키려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일반적이진 않은 것 같습니다. 탈출하시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가스라이팅은 빨리 도망가는 게 최고죠. 어찌되었든 나를 이용해서 자기 이득 챙기려는 거잖아요 알아차렸으면 퇴사하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 세뇌시키는 회사는 정신적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줄 수 있어요

    나에 대한 존중이 없고 스트레스가 크면 퇴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퇴사 전에 이직 준비를 하고, 기록을 남기세요

    회사는 나의 성장과 행복을 위해 선택해야 하며, 무조건 버티는 게 능사는 아니에요 힘내세요

  • 현실에서 그게될지는 모르겠지만 찝찝한기업이라면퇴사하는게맞습니다. 너없으면안된다 이런말을 들을필요는없어요. 나없어도 회사는잘돌아간다는걸 저도알고있어요

  • 가스라이팅 당하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진짜 글쓴이 분 말씀대로 별이상한 회사가 다 있네요... 세뇌하면서까지 일을 시킨다는 것은 명백히 제대로 안 굴러가니 이렇게라도 하겠다는 것이니 무조건 걸러야 합니다.

  • 세뇌와 같은 강압적 통제가 있는 회사는 정상적이지 않으므로, 퇴사가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입니다. 이후에는 사내 분위기, 경영 철학, 직원 복지 등을 꼼꼼히 살펴 더 나은 직장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세뇌까지 시키며 일 시키는 회사가 있다니 놀랍네요 본인 생각도 있을것인데 그걸 무시하고 자기들 이익만 챙기려하는 회사는 일찍 그만두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네요

  • 세뇌시키는 곳은 당연히 퇴사해야 한다고 봅니다. 얼토당토 않는 업무이거나 업무량임에도 세뇌시켜서 하는 건 당연히 이상하기 때문이죠.

  • 한국 직장인 대부분이 심한 직장 스트레스를 겪고 있으며, 특히 업무 과부하와 인간관계 갈등, 고용 불안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일부 회사에서 직원들을 과도하게 통제하거나 세뇌하듯 압박하는 문화가 있어 탈출이나 이직을 고민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모든 회사가 그렇지는 않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위해 직원 지원 프로그램(EAP) 등을 운영하는 곳도 늘고 있습니다. 결국 본인의 정신건강과 삶의 질을 위해서는 부당한 환경에선 과감히 벗어나는 것도 중요한 선택입니다

  • 세뇌까지 시키는 회사면 진짜 선 넘은 거죠ㅋㅋ 요즘도 그런 곳이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사람 부려먹는 데는 답이 없습니다… 잘 나오셨어요. 그런 회사일수록 빨리 정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제일 좋아요.

  • 제발 탈출하세요

    월급은 많이 주나요??

    복지는 괜찮은가요?

    직원을 존중해주나요??

    3가지중 하나만 안되도 거르십시요

    왜냐구요. 저도 겪기전까진 알고 싶지않았습니다

  • 세뇌를 어떻게시킨다는건지 이해가안되긴하지만 만약그걸로 노동력이나 금품을 바란다면

    거르시는게답입니다. 작성자분도 뭔가 석연치않으셔서 남긴듯으로 보이는데 찝찝한건 안하시는게 베스트입니다

  • 세뇌라는건 정신적으로 피해를 볼 수 있기때문에 본인 스스로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면 미련두지말고 과감하게 선택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 대부분의 기업이 거기서 거기긴 하지만 세뇌하는 경우는 이직하는게 나아요. 세뇌안시키고 의견들어주려고 하는 곳도 있으니 잘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세뇌하려고 해도 그러려니하고 넘기는데 정신적으로 좋더라구요

  • 사람을 세뇌시켜서 일을 시키는 회사에서는 일을 한다해도 좋을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다른 회사로 옮겨보는게 어떨까요 힐링하는 시간도 좋을것같아요

  • 사람을 세뇌시켜서까지 일 시킨다면 퇴사가 답인거 같습니다. 한국에는 수많은 기업이 있고 좋은 기업 나쁜 기업이 있을거지만 세뇌시켜서 까지 일하는 회사는 손에 꼽을듯 합니다.

    퇴사하시고 분명히 지금 회사보다 더욱 좋은 회사에 취직할 수 있을듯 보입니더

  • 세상에 딱 맞는 회사도 없지만 또 그렇다고 안 맞는 회사도 없습니다! 다양한 회사가 있으니 만약 그 찝찝함과 세뇌가 본인 기준에서 선을 넘었다면 빨리 퇴사하시고 이직을 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일이 적성에 맞는다면 생각햅느겠지만

    세뇌까지 당하면서 일을하는건 멀리보면 조금 위험하지않을까싶어요ㅜ 어찌보면 가스라이팅..이니ㅠ

  • 우리나라 중소기업들 중에 그런 회사들이 꽤 있는 것으로 아는데 결국엔 돈을 아끼려고 그러는겁니다. 사람 갈아넣어서 써야 할 돈을 안쓰고 지치면 버리려는거에요. 그런 회사는 반드시 나오셔야 하는데 질문자분이 나오셨다니 다행입니다.

  • 정년까지 근무 무난히 할수있다면 세뇌당하는척하고 다닐수는있을거같아요 어느직장에 가든 다 마음에들수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라면 세뇌당하는거빼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신중히 생각해볼듯해요

  • 세뇌라니.. 퇴사 잘하셨어요! 저도 그런 회사에서 퇴사했는데 나오는 과정도 힘들었거든요! 저도 그 회사다닐 때는 원래 다 이런가? 싶었었는데 지금은 다른 

    회사 들어와서 잘 다니고있습니다 ㅎㅎ

  • 회사는 돈을 버는 곳일뿐인데 세뇌를 시키려한다면 도망쳐야죠,, 저도 가족같이 생각하는데 진짜 배신하지말라는둥, 그만두면 진짜 상처주는거라는둥 말하는회사가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저 웃겨요 ㅋㅋ

  • 어떤일을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사람을 세뇌까지 해서 직장에서 일을 시키는거는 좀 먼가 정신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시겠네요 노동청이 상담이 필요해 보임니다.

  • 정상적인 회사는 아닌것같아요 . 세뇌시킨다는건 약간의 가스라이팅 같은 방법으로 사람들을 부리려고 하는거 잖아요 ㅜㅜ 조직문화도 별로일것같아요

  • 세뇌라니 완전 가스라이팅 제대로하나보네요 그만두셨다니 정말 잘하신선택이세요!! 요즘같은세상도 그런것들이있다니 끔찍하네요

  •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정상적인 회사는 아닌듯하네요. 퇴사하셨다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좋은 회사 만나시길 바랍니다.

  • 요즘 다양한수법들이 많긴하나 그런회사 라연 당근 걸러라 합니다. 세뇌를. 시키는 거는 사람이 하면 안되는거예요 인간의 도덕을 위반 하려는거죠 그 회사는 절대 걸러야되요 자칫 위험할수있습니다

  • 일에 대한 열정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먼저입니다. 본인의 성장을 위한 피드백은 도움이 되지만 회사의 규격에 맞추는게 본인이 힘드시면 빠른 이직 추천드립니다

  • 완전 가스라이팅이네요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도 구하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하시고 도망치세요

    결정은 님이 하시는거지만

    주변 조언도 중요합니다

  • 정말 잘 하셨어요 요즘 세상에 사람을 세뇌시켜서 일을 부리다니..퇴사 하시길 정말 잘 하셨습니다 본인을 대우해주는 곳에서 일하시길 바래요

  • 세상엔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는 것 같아요. 퇴사하는건 참 잘하신거 같아요 어디를 가나 이상한 사람들은 꼭 있으니 새뇌를 시키는 것도 웃기네요

  • 아무리 내가 돈을 벌고 이득을 보려고 하는 입장이지만 나의 근무 환경이 비정상적인 일방적인 강요나 가스라이팅이 이루어지는 곳이라면 오래 근무하기는 어차피 힘드실 거예요

  • 그런 회사에 계셨다니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 일반적인 경우는 절대 아니에요. 회사가 직원에게 동기부여를 주는 것과 세뇌하듯이 생각을 통제하려 하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예요. 그런 분위기에서 일하다 보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자기 판단력이 흐려지기도 해서 더 괴롭죠. 탈출하신 건 아주 잘하신 결정이에요. 세상에는 이상한 회사도 있지만, 사람을 존중하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직장도 많아요. 그동안 마음고생이 많으셨을 텐데, 이제는 스스로를 지키며 조금씩 회복하는 시간이 꼭 필요해요.

  • 어떻게 하면 세뇌까지 시킬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위험한 상황인 것은 매우 분명해 보입니다. 더 좋은 조건이 있다면 틈틈이 면접을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 말만 들어도 … 정말 오래 못다닣거같은데여ㅜㅠ 저도 회ㅛㅏ 생홯하고 느낀거지만 회사에서 사람을 자으ㅓㄴ으로 생각하냐 아니면 그냥 돈으로 생극하냐 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드

  • 가스라이팅..그거 진짜 무서운거 같아요

    그래도 인지하고 계셔서 다행인거 같아요. 본인이 휘둘리지 않을거면 괜찮은데 아닌거 같음 퇴사가 답입니다

  • 그런 회사는 절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에요. 직원에게 세뇌나 강압적인 방식을 사용해서 일을 시키는 건 아주 비정상적인 문화예요. 회사는 직원의 자율성과 인격을 존중해야 하는데, 그런 기본적인 부분을 무시한다면 이미 건강한 조직이라고 보기 어렵죠. 세뇌에 가까운 분위기를 느꼈다면 빨리 벗어나는 게 정말 잘한 선택이에요. 그런 곳에서는 오래 버틸수록 마음이 망가질 수밖에 없어요. 세상이 흉흉해도 모든 회사가 그렇진 않으니, 다음엔 사람을 존중하는 곳을 꼭 만나시길 바라요.

  • 퇴사가답인것 같습니다 다양성에서 오는 여러 의견에서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발현될지언데 폐쇄적인 곳일수록 고무적이고 발전이 더딜 수 밖에 없다 생각듭니다

  • 세뇌까지 시키는 회사에서 더 일하실 필요는 없죠.. 그게 더 심해지면 가스라이팅이 되니까요 그런 곳에서는 빠른 탈출이 답일 것 같네요!

  • 직원을 세뇌하듯 몰아붙이는 회사는 비정상이에요.

    그런 조직은 오래 다닐수록 손해입니다.

    퇴사 잘하셨고, 그런 곳은 탈출이 정답이에요.

  • 직원을 세뇌시키듯이 일시키는 회사는 매우 비정상적인 경우예요. 그런 곳에서는 건강한 직장문화나 성장도 기대하기 어렵죠. 잘 퇴사하신 거고, 그런 회사는 빨리 벗어나는 게 현명한 선택이에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을 세뇌 시킨다 즉 가스라이팅을 하면서 일을 시킨다 라는 의미가 더욱 클 것 같습니다.

    사람을 세뇌 시켜 즉 이게 맞아 너는 내가 하라는 대로 하면돼 라는 가스라이팅 접근으로 일을 시킨다 라면

    본인의 결정권 없이 시키는대로 일을 해야 하는 부분이 크다 라는 것입니다.

    물론 회사 일이 상사가 직접적 처리를 요하고, 일을 지시 한다 라면 그 일의 업무를 수행해야 함은 맞지만

    그러나 본인이 해야 할 일에 있어서 직접적 선택권을 주지 않고, 일의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채 일을

    시키는 경우가 크다 라면 굳이 그 회사를 계속 다닐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그래도 세뇌 시킨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는 조직 사회이며 아래 위 수직적인 구분이 확실하기 때문에 일 시키려는 경우 부서에 따라 또는 사람에 따라 명확하게 구분해서 시키는게 맞는데 편법으로 세뇌시키며 일 시키는 회사는 절대 정상적인 회사가 아니며 설령 일을 하더라도 제대로 인정받기 어렵고 이는 인사고과에 그대로 반영되어 나 스스로에게 아무런 긍정적인 효과가 없기 때문에 무조건 탈출하는게 답이기는 합니다.

  • 사람을 세뇌 시켜서 일을 시키려는 회사는 정말 많은것 같아요 특히

    우리 주변에서도 자주 일어나는데요 즉 다단계 회사가 보통 그런 식으로

    사람을 세뇌 시키거나 가스라이팅을 하는 경우가 허다한것 같아요 정말

    그런 회사는 이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회사인것 같아요 사람을 세뇌시키는것은

    공산주의 국가에서 하는 짓인것 같습니다

  • 그런 회사는 정말 드물고 비도덕적이니 빠르게 탈출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세뇌까지 시키는 건 인간 존엄성을 무시하는 일이니까요.

    그냥 구색 맞추기보단 건강한 환경을 찾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힘든 일이라도 자신을 지키는 게 최우선입니다.

    세상은 아직도 좋은 곳이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