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두의마블333
몸이 진짜 아파서 병가를 쓰려는데 팀장이 계속 눈치를 주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어제 부터 감기몸살이 심해져서 오늘 병가를 쓰려고 했는데 팀장님이 비아냥 대듯이 병가를 너무 대놓고 쓰는거아니냐고 눈치를 줍니다.
그래서 병가를 못쓰고 연차를 썼습니다.
내일도 만약 몸이 이렇게 안좋고 병가쓰는데 눈치를 준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55개의 답변이 있어요!
허허 병가 써야죠
아퍼서 병가를 쓰지
그럼 놀려고 병가 쓰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팀장이라분이 참 배려심이. 없네요
아프면 병가쓰고 병원다녀와서 푹쉬고 빨리 나아
이렇게 해야지 너무 삭막하고
한마디로 별로네요
너무신경쓰지말고 떳떳하게 병가 쓰세요
권리입니다
몸이 아플 때 정당한 권리인 병가를 사용하는 것에 눈치를 주는 상황은 매우 부당하며 심리적으로 큰 부담이 될 것입니다.
계속되는 눈치가 걱정된다면 진단서나 진료 확인서 등 객관적인 증빙 자료를 미리 준비하여 병가 사용의 당위성을 확보하십시오.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본인의 건강 상태를 차분히 설명하고 업무 공백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단호하게 권리를 행사해야 합니다.
그냥 대놓고 쓰세요
내가 아플 때 대놓고 쓰라고 만들어진 게 병가입니다
그걸 눈치주는 팀장이 이상한거지 본인이 이상한게 아닙니다
그러니 눈치보지 말고 병가는 병가로 쓰시길 바랍니다
아픈 사람한테 병가 쓴다고 비아냥 대는게 사람새끼인가 싶습니다
아 그런 팀장님들 정말 있더라고요 질문자님이 진짜 아픈거라면 병가는 당연한 권리인데 눈치주는게 참 그렇죠 병가는 법적으로 보장된 근로자의 권리니까 당당하게 쓰셔도 되는건데 괜히 눈치보느라 연차까지 쓰시고 그러셨네요 내일도 몸이 안좋으시면 병원에서 진단서 받아서 인사팀이나 상급자에게 직접 제출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글고 팀장이 뭐라하면 아프니까 어쩔수없다고 말씀드리시고 진단서도 있으니 문제없다고 하시면 될것같아요 건강이 우선이니까 너무 눈치보지마시고 아프면 쉬셔야겠습니다.
눈치를 왜 봐요 내 몸은 내가 챙기는거고 병가라는게 아플때 쓰라고 있는건데 진짜 아직도 그딴걸로 갑질하는 대가리 빈 상사가 있다는게,, 하긴 저 일하던 전병원도 휴가나 병가같은거 한번 쓰려면 얼마나 눈치보이던지 환자도 많은데 꼭 써야겠냐면서 그러면서 자기는 쓰고가는 ㅋㅋㅋㅋㅋ 그냥 쓰세요!!! 그렇게 일하다 쓰러지면 본인만 손해입니다
팀원이 놀러간다고 휴가를 쓰는것도아니고 아파서 병가를 쓴다는데 눈치를 준다는팀장은 정말 못난 사람같군요
혹시 병가를 자주 사용하는건 아닌데 그런 눈치를 춘다해도 당당하게 사용해야줘 몸이 아픈데 어쩔수가 없는거잖아요
몸이 아파서 병가를 쓰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니 너무 개의치마시고 병가내고 푹 쉬세요. 눈치보인다고 출근해서 업무 중 아프면 질문자 본인만 서럽습니다. 병원 다녀오시고 푹 쉬세요!
병가는 근로자의 정당한 권리이고 아플 때는 당당하게 사용쌔도 됩니다.
팀장의 눈치쯤은 무시하셔도 됩니다.
진단서나 병원 영수증 등 증빙자료는 잘 준비해서 정당성을 분명히 하시구요.
그래도 비아냥이 계속된다면 공식 절차료 대응하세요.
회사 규정에 병가가 명시되어 있다면 당당하게 사용하세요. 진단서까지 있으면 누구도 뭐라 할 수 없어요. 상사 눈치보다 내 건강이 먼저입니다. 병가 후에도 컨디션 잘 회복하시길 바래요!
병가는 아플때 쓰라고 있는겁니다.
아프니 대놓고 병가를 쓰지 언제 써라고 그러시는지 이해가 안되는 분이네요.
팀장이 막으면 그위에 상사에게 말씀드려보세요.
그 팀장이 문제가있는겁니다.
안녕하세요
병가는 아플때 쓰라고 있는거기 때문에 무시하고 그냥 결재 올리시면 처리는 될겁니다. 단, 팀장과 좀 서먹해 지겠죠? 그래서 평소 주변과 친하게 지내면 도움이 됩니다
아플 땐 병가를 써야죠.
그런데 이게 남들이 보기엔 대수롭지 않게 여겨질 때가 있어요. 꼰대들이 그럴수도 있고 객관적으로 비교를 하면 엄살이기도 해서 개인마다 차이가 천차만별이더라고요.
군대에서 유격 행군을 하는데 평소 쎈척 허세부리던 인간이 그거 좀 걸었다고 앓는 소리를 해대는 통에 그 인간 군장까지 2개나 제가 메고 갔던 기억이 나네요.
아픈 걸 참는 것도 사람마다 달라서 비아냥거릴수도 있을 것 같네요.
진짜 아프면 핸드폰도 못 하고 여기에서 질문도 못 할 거 아니에요?
병가라는게 왜 존재 하나요?
필요할때 꼭 쓰라고 있고 그래서
그날을 위해서 안 쓰고 모아 두는 겁니다.
일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
병가 쓰시면 됩니다.
병가는 근로자가 사용할 권리가 있는데 눈치 준다는 것은 진짜 아픈건지 의심을 하거나 다른.직원이 혹시나 남발할것을 우려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자꾸 눈치주고 병가 못 쓰게 한다면 의사 진단서나 소견서 제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런 상황 때문에 직장 내에 괴롭힘방지 법이 생긴 겁니다 당당하게 쓰세요
요즘 같은 세상에 아직도 그런 상사가 있군요 놀랍습니다 상사에게 직장 내에 괴롭힘 법 한번 읊어 주세요
글쓴이의 글을 천천히 읽어보았습니다
우선 많이 아프신데 빠른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팀장이라는분께서 너무 갑질하는것 같아요
그냥 병가를 사용해서 추후 진단서
제출하는게 어떨까요?
병가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그걸 뭐라하는거면 뭐라할말이없네요... 저였으면 이직 준비하면서 병가쓸거같습니다 병가가지고 그러면 분명 다른무언가도 문제가 있을거같네요 힘내십쇼ㅠㅠ
눈치를 주는 👀 팀장님을 통수를 갈군 뒤 담궈서 산속에 묻는 방법 밖에 더 있을까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과장되게 표현했습니다만, 솔직히.. PM혹은 윗선에서 결제가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팀장님도, 스케쥴이 막히면 안되기에 어쩔수 없이 팀원들을 야근 or 철야를 시키는 경우도 많고요. 특히나 계약직은 더 더욱 그렇습니다. 확률상으로는 불가피하게 된다 보시면 됩니다, 이게 제가 IT업계에서 8년정도 일 해본 결과를 이야기를 드립니다. IT업계는 특히나 다른 PART들과 협업을 하는 시간이 많기에 한 사람의 빠지면, 다른 사람들이 그 시간을 메꿔가야 합니다, 그러기에 더욱 더 빠킹 당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만, 제가 표현력이 딸려서 전달이 잘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과장되게 표현했습니다.
저희는 입원해서 드러누울 정도 아니면 병가 못쓰고 연가 써야합니다.
병가 올리면 불러서 복무규정에 병가부분 얘기하면서
몸이 아파서 업무를 못하는 상태, 즉 앉아있기도 힘든 상태여야 하는데 그게 맞냐? 이러면서 자기는 피흘리며 일했다는 개소리 시전합니다
십여년 직장생활하면서 이런 인간 처음봅니다
회사 규정상 병가가 있으신가요? 그리고 유급인지, 무급인지 또 규정상
연차를 먼저 쓰도록 명시가 되어 있으면 아무래도 팀장은 연차를 쓰도록 권유를 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엄연하게 회사의 규정으로 정해져있는 만큼, 그건 근로자의 권리이기 때문에,
크게 연연치 마시고 당당하게 병가를 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예 못쓰게 하면, 고충위원회에 건의 하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동료나 상사를 내편으로 만드는 노력이 평소에 필요합니다.
일상업무에서 부지런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각인시켜 놓으면 본인이 필요할때 주변의 긍정적 반응을 얻게 되어 직장생활이 원만해 집니다.
상사를 탓하기 전에 평소 자신의 근무태도를 먼저 돌아보는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휴가나 년차 또는 월차와 병가는 당연한 권리랍니다. 당장 본인이 없으면 안되는 경이라면 몰라도 몸이 아프면 더 큰 업무차질이 있을수가 있잖아요! 당당하게 신청하시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프니까 병가쓰죠. 너무 아파서 그렇다고 병가쓴다고 하시고 쉬네요. 내 몸 부숴져라 회사에 충성한다고 알아주지 않습니다. 쓰러지면 몸 관리 못한다는 소리나 듣지요. 싸우지는 마시고 너무 아파서 좀 쉬겠습니다. 병가쓰고 링거맞고 푹 쉬세요
진짜 아픈데 상급자가 눈치를 준다면 그 아픈 부분에 대한 증빙자료나 쓰니님이 진짜 아프다는걸 알게끔 행동을 하는게 좋아요 그렇게 해야 상급자도 진짜 아프구나 하고 눈치를 주거나 의심을 하지 않을 거에요
안녕하세요.
팀원이 몸이 안좋으면 먼저 챙겨줄알아야지 아픈 사람한테 비아냥대고 인성이 좀 그러네요.
눈치보지 말고 올리세요.
어쩔땐 철저히 본인만 생각해야 할 때가 있어요. 물론 배려하고 더블어 사는게 맛는데 지금은 질문자님만 생각하세요.
눈치 주더라도 무시하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부디 쾌차하시고 당당하게 쓰시길 바랍니다.
병가는 연차를 먼저 사용하고 연차가 소진 되었을때 사용하는게 원칙입니다. 연차는 필요할때 사용할수 있는데 눈치를 준다는건 2가지로 볼수 있는데요. 첫벗째는 진짜 눈치를 주는 경우 이고 이 경우는
고충처리반에 의뢰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반면 2번째 경우는 그렇지 않은데 미안함에 스스로 느끼는 감정일수 있습니다
이경우에는 오히려 주변인에게 감기를 옮기지 않기위해 쉬어야한다는 생각을 하시는게 도움이 될거 같네요. 쉬는게 오히려 도와주는 거라는 자기 최면으로...
많이 속상하셨을것같네요.
회사마다 사칙이 다를수있습니다
통상적으로 병가는 하루이틀이 아닌
기간이 좀 길게 치료를해야해서
부득이 회사업무를 하지 못할경우
사용하고 보통 님과같은 경우
월차.년차를 쓰는게 보통입니다.
귀사의 회사사칙을 확인하시고
만약 가벼운 질병도 병가로 하루
이틀도 인정이 된다면 당연히
무시하시고 사용하셔야지요.
그 팀장입장은 아마도
보통의 병가기준으로 생각하고
말한것같으니 먼저
사칙을 확인하시는게 합리적일듯
합니다.
내 몸은 내가 챙겨야 합니나 쓰러지고 더 아프면 손해가 심해지죠 더 많이 오래 아프니깐
빨리 병원가서 영양제두 한대 맞구요 약도 먹고 빨리 좋아져서 일상으로 돌아가시는게 제일 현명하신 겁니다 빠른 회복을 빌께요^^
저는 아플땐 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플때 재때 안쉬어서 더 오랫동안 아프면 고생이에요 ㅠㅠㅠ 일률도 더 떨어지구요.
제발 아프면 눈치보지 않고 쉬게해주세요.
나오기 싫을때마다 아프다고 핑계되고 병가 쓰는것도 아니고.. 일년에 몇번이나 아프다고 못쉬게 하는지...
그 마음 이해 합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쉽게 직장을 때려치우지도 못하고, 어느 직장이던 병가를 쓰려면 팀장의 눈치를 보기마련이죠, 남들은 병가쓰세요 라고 말은 쉽게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나요, 오랜 직장을 다녔던 선배로서 조언 드리자면 직장 생활이 내 마음처럼 안될때는 한번쯤 감정에만 치우치지 말고 현실을 보시기 바랍니다.
아프면 쓰셔야죠?
우리나라도 이제 바껴야합니다
아직도 후진적인 문화가 너무많아요
병가쓰는건 너무 당연한건데 눈치까지봐가면서 써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엔 회사위한답시고 그랬지만 요즘 충성도테스트하는것도 아니고 안타깝습니다
병가는 무급아닌가요?
저희 사규에는 병가사용시 남은 연차 사용 후 병가를 사용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저는 감기몸살로는 연차를 사용했지 병가를 사용해 본 적은 없네요
병가 그냥 쓰는 것 아니잖아요.
나 아프니깐 병가 씁니다. 가 아니라 진단서 끊어서 제출 해야하잖아요. 진단서 끊어서 제출하고 아프려고 작정한 건 아니지만 대직자한테 미안하다고 하세요. 이도 저도 치사하다면 그냥 연차 쓰세요. 연차 보다는 내 몸이 소중하니깐
안녕하세요
혹시 병원 방문한 것에 대해 소견서가 아니라면 진료비영수증이나 진료내역서라도 확보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중에 소명을 위한 자료를 남기기 위해서요.
그리고 합리적인 병가사용에 대해서 비아냥대거나 불이익을 주려한다면 상급자에게 보고하시길 바랍니다. 팀장의 인사에도 영향이 갈 수 있기 때문에 함부로 못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아플 때 부정당하고 비난받으면 많이 서러울 것 같습니다. 건강 챙기는게 우선이니 너무 맘에 담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감기몸살이 심해져서 병차를 쓰는 것은
같이 일하는 동료에게 피해를 주는 부분이 큽니다.
병차라고 하는 것은 사고로 인한 부분으로 인해서 회사에 일을 하지 못함이 클 때 사용해야 합니다.
단순 감기 몸살은 병차를 쓰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연차를 내고 푹 쉬는 것이 그나마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피해를 조금 이나다 덜 주는 부분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