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루를 시작할때 여러분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시나요?
전 범불안장애를 앓고있고 여러므로 많은 우울증 증상과 예민수치도 높고 감정기복도 심합니다
제가 통제할수없는거에 생각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제자신을 절벽끝으로 몰아세운적이 많습니다
하루를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계신가요?
전 수험생이다보니 공부하고 방황하고 포기하고 다시 마음잡고 막 왔다갔다 합니다. 참 하루가 힘드네요.
전 계속 작은 정사각형 틀속에 사니까 세상을 잘 모르겠네요
여러분은 활기차고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며 오늘 계획한일들을 완벽하게 끝내고 하루하루 성장하는 사람이 되시나요? 아니면 멋진 직업과 연봉으로 멋지고 풍요럽게 살고계신가요? 궁금하네요..
답변을 보면 이상하게 위로가 많이 되네요..
한번 더 질문을 써봐요..
그만큼 제가 마음이 약해진거같아요..ㅜ
254개의 답변이 있어요!
수험생 시절에는 거의 대부분이 범 불안장애를 갖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의 생활이 가장 힘들고 인생에 있어서 가장 불확실성을 갖고 있는 시기라고 생각되시겠지만, 사회에 나오시면 지금의 생각보다 더 쉽지 않은 인생을 접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불확실성때문에 인생이 어떤방향으로 흘러갈지 모르는 럭비공같은 것 아니겠습니까.
어떤이는 지금 처해있는 상황에 매우 불만스러운 마음을 품고 살아간다면, 반대로 지금의 고통이 훗날 어떤 행복으로 다가올지 호기심을 가지고 헤쳐나가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가진 이도 있을것입니다.
지금의 수험생활이 너무 힘들고 고단하다는것을 모르는 바 아닙니다.
지금의 상황을 더 낫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딱히 없다는것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은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지금의 상황을 타개하거나, 물 흐르듯 시간에 몸을 맡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강물이 항상 넓은 폭을 유지하면서 흐르고, 바닥면이 고르지 않듯, 인생도 굴곡이 있고, 좁은 협곡을 지나기도 하고, 깊은 수렁에 빠지기도 합니다.
인생은 그야말로 롤러코스터같은 것이라서 오르막이 있으면 한없이 어두운 내리막도 있게 마련입니다.
인생을 너무 내리막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의 상황을 인정하고,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위로라는 게 타인에 의해서 받으면 고마운데..
지속력이 떨어지더라고요.. 일종의 갈증 같은게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영상을 보면서 힐링하는 편입니다.
수험생이고 작은 책상에 앉아서 책만 보고 있으면 원래 사람이 우울해 질 수 있어요.
나가서 바람 조금 쐬고 밥먹고 또 책상에 앉고 자고 반복되는데 어느날은 진도도 잘 나가지 않고 지금까지 했던 공부가 기억이 나지 않는 것도 같고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저도 그랬어요..
근데 시간이 답이란 말이 맞더라고요.
이번 수험생활 잘 끝내고 26년도 잘 풀리길 바랍니다.~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보니
하루의 시작이 그렇게 기분좋지는
않으며 어떨때는 출근하기가 싫어서
휴가를 내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은
수험생이다 보니 많이 긴장도 되고
불안한 과정을 겪고 있을것으로
예상되는데 자신의 노력을 너무
폄하하시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시기를 바라며
노력한 결과에는 승복을 한다는 마음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시간에 맞춰 계획을 세우시고
차근차근 접근하면서 너무 힘들면
하루 이틀정도는 휴식을 취하는게
오히려 집중력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수능 준비를 잘 하시길 바라며
원하는 결과 이루시기를 응원합니다.
하루 하루를 너무 완벽하게 지내려고 하면 마음이 불편할것같죠~ 넉넉한 마음으로 그날 무엇을 할까 생각하면서 지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모든면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기분 좋은 하루가 될수있다고봅니다~~~
저도 생각이 많고 소심해요ㅜ 제 친한 선배가 한말중에 가장 마음에 닿는게 걱정하는거 대부분 기억이 안나는 쓸때 없는거래요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이였어요 이효리가 뭘 잘살려고 하냐고 그냥 사는거라는 말도 와닿더라고요 그냥 살되 많이 걱정 안하는게 제 모토에요 하루하루 이렇게 살아요
하루를 버티는 것도 충분히 잘하고 계신 거예요. 완벽하게 살려고 하지 말고, 오늘 해야 할 일 중 하나만 해냈다면 그걸로도 잘한 거예요. 너무 자신을 몰아세우지 말고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대단한 포부를 가지고 하루를 시작하진 않아요.
돈벌어야하니 콩나물 시루같은 지하철에 몸을 싣고 꾸벅꾸벅 졸면서 출근하고, 퇴근하면 저녁으로 맛있는거 먹어야지 생각하면서 일하고, 그러다가 금요일이 오면 우와 내일부터 쉰다 하며 좋아하는 삶의 반복이예요.
저는 감사를 중심으로 가져오려고 노력해요. 감사하다 생각하고 감사할 거리를 자꾸찾다보면 더 감사할 일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여기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하루를 열어요.
불안장애와 우울증을 갖고 계시다니 당연히 하루하루가 감정적으로 힘들것입니다.
불안증 같은 것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도 모두가, 매일매일 보람차고 즐겁고 행복한 사람은 없을 겁니다.
사람이라는 운명을 타고 난 존재라면 누구나 불안함과 두려움, 허무함, 고통스러움 등을 몸으로 부딪치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그 숙명이라 해야겠습니다.
삶에 대한 위대한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죠.
두려움과 불안함, 고통스러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우리가 싸워서 이겨야 할 적이 아니라, 우리가 한 평생을 같이 살아가야 할 삶의 좋은 친구라고 말이죠.
수험생이라니 너무 고생 많겠어요!!
그냥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다보면 그 하루들이 쌓여 분명히 좋은 날이 올꺼라 생각해요!!
그리고 너무 힘들 때는 앞으로 좋은 날만 있으려고 이러나 보다 생각하기도 하구요
남은 수험생활동안 조금만 더 힘내요!!
저는 그저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 한번 시원하게 켜고 이불 정리하고 그래도 오늘 하루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기도를 잠깐 올리기도 해요
그냥 새로운 하루를 선물받았다고 생각하는것만으로도 좀 더 일상이 특별해지는 것 같아서요
사는거 별거 없어요 그냥 마음 먹기 나름이니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마시고 오히려 생각을 멈추고 몸을 더 자주 움직이시면 조금은 더 불안이 나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글에서 느껴지는 마음이 정말 솔직하고 깊네요. 하루하루 버텨내는 것만으로도 이미 대단한 일입니다.
사람마다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은 다르지만, “완벽하게” 사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활기차고 계획적으로 보이는 사람도 사실은 불안과 혼란 속에서 방향을 잡으려 애쓰는 경우가 많아요.특히 불안장애나 우울 증상이 있다면, 하루를 ‘잘 보내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큰 압박이 됩니다. 그럴 땐 “오늘을 망치지 않기”보다 “오늘을 버텨보기” 정도로 목표를 낮추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아침에 커튼을 여는 것
물 한잔 마시는 것
책상 앞에 앉아보기
하루살이님,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지쳐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하루를 버텨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한 일이에요.
완벽하게 하루를 보내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누구나 방황하고, 무너졌다가,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반복하거든요.
세상을 잘 모르겠다고 하셨지만, 이렇게 스스로를 돌아보는 마음은 이미 큰 힘이에요.
오늘은 그저 “잘 버텼다”는 말 하나로 스스로를 안아주세요.
그냥 별 생각 없이 살아요.
아침에 샤워하고 출근 준비하면서 벌써 퇴근하고 싶다 생각하고 출근하면 일하면서 점심 메뉴 생각합니다.
퇴근하면 책 보고 노래 들으면서 취미생활하고요. 별 생각 없이 살아도 좋잖아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문제 안 생깁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타인이 보기에 완벽해보이는 누군가도 불안이 없을 수 없구요. 불안이란게 생각이 깊어지면 겉잡을 수 없어집니다. 매일 단순하고 간단한 목표를 한 두가지 갖고 달성하는 등의 성취감을 가지는것도 좋을것같고 5분에서 10분이라도 아무생각 없이 명상을 하며 스스로에게 위안을 선물하면 좋을것같아요. 예를 들어 저는 마음이 복잡하면 멍때리고 오로라영상 소리도 없이 한참봅니다. 그럼 좀 마음이 편해지고 불안도 가라앉아요. 수험생이라는 시간이 영원하지않고 끝은 있으니 스스로를 잘 다독이시고 힘내세요!!
생각을 꽉채우기보단 마음의 공간을 비워둡니다.
매일 같은 루틴대로 움직이다가 이따금씩 지치거나 힘들땐 아무생각없이 나가서 걷거나 잠시 러닝을 하며 스스로를 달래곤 합니다. 지나가는 사람들 소리, 달리는 차 소리, 내 발걸음 소리, 숨소리같은 거에 귀기울이며 달리다보면 다시 마음이 차분해 지곤 합니다.
위로가 힘이되는경우가 많지만 일시적인경우도 있더라구요
잠깐은 위로가되지만 또 도돌이표ㅡ
본인이 집중 할 수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보세요
그때만큼은 잡생각도 많이 없어지고 힐링이 되더라구요
안녕하세요 .하루를 최대한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하네요
나쁜마음 보다. 좋은 마음으로 살고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려고 합니다. 주부라 하루종일 집에 있음 심심하지만 그래도 즐겁네 지내려합니다.
저는 직장인인데요. 저도 학생때 비슷한 생각에 답답했던 적이 많았던 것 같아요. 지금은 질문자님 같은 마음보다는 매일 매일 아침에 일을 가야하니 힘들다란 생각? 그리고 자녀를 돌보아야하는 책임감으로 밥을 챙겨주며 너무 바빠 생각조차 없어졌답니다.
저는 하루에 그냥 현재 작은 목표나 일에 집중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요 미래나 불확실한 거를 생각하면 너무 불안하고 우울해서요 오늘은 계단으로만 이동하기 도시락 반찬 다 먹기 오늘은 무지출하기 같은 걸루요,,,
눈 뜨자마자 애들에 남편 챙기기 바빠 어떤 맘인지도 생각 못 했는데 오늘 돌아보게 되네요.
내가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생각에 오늘 하루도 힘내서 가정과 직장에서 열심히
저는 생각과 걱정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급격하게 높아져
몸이 부서질 듯 아플고 어지럽고 쓰러질 때도 있었어요.
생각으로 안해도 본능적으로 걱정을 몸이 느끼고있나봐요
항상 괜찮아 별것아니야
저 사람들 내인생에 중요하지않아
정거장에서 지나치는 인연일 뿐이고 잠시 내인생에
존재하는 순간들 뿐이야 라고 늘 생각해요
쉽진않아요 매일 그렇게 생각하고 괜찮다고
내자신을 토닥이면서 살아가요 내자신도 알지못하는 그 마음
내마음 다 표현하지못하지만 내자신만은 날 사랑해보자구요~^^ 오늘도 잘 버텼다 잘 살았다! 해보자요
작성자님의 글을 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자책하지 않으셔도 돼요. 전혀요! 누구나 부족함이 있어요. 내가 동경하는 그 누군가도 또 어떤 누군가에게 남몰래 비교를 통해 속상함을 느낄거구요. 다만 저는 작성자님이 조금 더 마음의 여유를 갖고, 내가 내 두다리로 걸어다닐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이유는
충분하다! 라고 한번 생각 해보심도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내 몸하나 성한것도 사실은 엄청난 운이고 행복이 될 수 있더라구요. :) 힘내세요.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지마세요. 수험생이라 하루하루가 너무 고단하겠지만 그시절이 인생의 전부는 절대 아니니 하루의 잠깐이라도 명상하는 시간을 가지고 편안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말뿐인 위로지만 기운내세요!
감사의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눈을 떴다는 게 참 감사하다.”
하루를 긍정적 에너지로 시작합니다.
사소한 일에도 감사함을 느끼면, 하루의 무게가 훨씬 가벼워지죠.
하루를 완벽하게 보내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모두 불안과 흔들림 속에서 버티며 살아가요. 당신처럼 힘든 마음을 솔직히 표현할 수 있다는 건 이미 큰 용기예요. 세상은 정사각형 틀보다 훨씬 넓고, 당신이 조금만 눈을 돌리면 새로운 빛이 분명히 들어올 거예요. 지금처럼 하루를 견디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
수험생이라면 이래저래 많은 스트레스로 참 힘들죠. 전 암환자가 된지 5년차.. 암을 치료하면서 병원에서 간이 테스트를 하면 우울증이 심하다고 하던데 그냥저냥 하루하루를 버터냈는데 벌써 5년차네요. 열심히 살아도 하루아침에 중환자로 바뀌니 사는게 그렇게 재미가 없더라구요. 곁에 있는 가족들을 보고 버티는거 같아요.
저는 하루를 그냥..뭐든 버티자. 화이팅 하자!! 란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힘내요 우리. 진짜 힘들다 싶어도 버티면 어느새 다 지나가더라구요~~
지금 느끼는 혼란과 힘듦도 충분히 이해돼요. 가끔 저도 그래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루하루 조금씩 마음 돌보고, 작은 성취를 스스로 칭찬하며 천천히 나아가도 돼요.
일어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오늘 나가야할
아이들 학원비 각종 공과금 열심히 번돈에비하면
매일 구멍나는 통장 생각에 스트레스 그래도
건강하게 일할수 있는 일터가 있어서 행복하고
그래 웃자 하면서 인생 뭐 있냐
웃자 웃자 하면 마음을 다잡는다
시기가 시기인만큼 걱정이 많아 생기는 불안증세일수도 있겠어요. 전문가는 아니지만 나도 나이가 있는데 미래에 대한 불안은 있거든요. 힘든 시기 잘 극복하시고 이겨내기 바래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시작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단 10초라도 이런 생각을 하면 하루가 조금 더 단단해집니다
특히 바쁘거나 힘든 시기일수록 있는 그대로 감사하기가 큰 힘이돼요
공감합니다. 저도 나이가 드니 큰 수술을 두번하고 직장에 다니다 보니 몸도 힘들고 정신적으로 힘들더군요. 그럴때 저는 눈을 뜨자마자 이또한 지나가리라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잡습니딘
저도 불안한 상황과 마음을 겪고 있어서 공감이 가면서도 안타깝네요
개인적으로 다시 오지 않을 지금에 집중하는 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또 불안이라는 정서를 그리 심각하지 않게 받아들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사실은 아주 일반적인 감정이잖아요
받아들이고 이겨내봅시다 우리 같이
몇살이 됐든 다들 미래는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뭐 어때요~ 미래를 알고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잖아요.
저도 한때 고민을 많이 했던 적이 있는데
바꿀수없는 상황, 통제할 수 없는 것에 고민을 해봐야 나를 갉아먹는 것뿐이란걸 깨닫고나선좀 더 좋은 생각과 행동으로 하루를 보내야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마음이 굉장히 평온해졌답니다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해보시길 바래요^^
나쁜감정이들면극복하려고너무신경쓰지말고알아차림을통해그냥받아들이세요.또올라오는구나.그러면서심호흡도하고있는그대로받아들여보세요.이건단기간에되진않아요.긍정적으로생각많이하시구요
사람마다 처한 상황에 따라서 잘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남이랑 본인과 비교하는 건 좋지 않아요 본인도 나름 잘 사려고 노력중인거잖아요? 최대한 좋은 쪽으로 생각해보는 게 좋을 거 가타요
통제할 수 없는 생각이 계속 꼬리를 물 때, “지금 나는 생각에 잡혀 있구나” 하고 알아차리기만 해도 충분해요. 억지로 멈추려 하지 말고, 그저 ‘이건 생각일 뿐’이라고 중얼거려보세요.
하루 중 단 10분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정해보세요. 공부가 아닌, 오직 나를 위해 숨 쉬고, 햇살을 보고, 차 한잔을 마시는 시간.
그리고 혹시 불안이 너무 심하거나, 스스로를 몰아세우는 순간이 많아지면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말고 전문가(심리상담센터, 정신건강의학과)에 손을 내미세요.
그건 약함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지키는 용기입니다
먼저 수험생 생활의 어려움속에서 내면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신는 님께 결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하루를 시작할 때 과거도..미래도 아닌..현재에 최대한 충실하려고 노력합니다. 잠자리에 들때 뿌듯하거든요..모쪼록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마음이 복잡하고 힘든 것, 정말 이해합니다. 누구나 완벽하지 않고, 특히 마음이 아플 때는 흔들리고 지치기 쉽죠. 중요한 건 지금의 감정을 인정하고, 작은 한 걸음씩 자신을 돌보는 것이에요. 조금씩 좋아지는 날들이 쌓이면 마음도 차츰 평화를 찾게 됩니다. 힘든 순간에도 자신을 너무 몰아붙이지 말고,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한 나 자신을 응원해주세요. 혼자가 아니고, 이 또한 지나갈 거예요.
저도 불안하고 생각이 많아져서 할일도 손에 안잡힐 때가 많아요 ㅜ 근데 그런거는 사실 정도의
차이일뿐 다들 그런상황은 꾸준히 오는거같아요 .. 그냥 내가 통제할수 있는 영역에 집중하고 그런마음을 외면안 안하돼 알아봐주고 … 그냥
묵묵히 할일을 해나가는게 필요한것같아요
그냥 일기도 써보면서 내마음 인정해주고 들여다봐주고 오늘 어떻게 살면 뿌듯할까도 생각해보고 책도읽고 마음을 좀 건강한쪽으로 만드는게 중요한것같아요 걍 내가 통제할수없는 영역에 미련을 버리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거같습니당..!
건강에 이상신호가 있어 이때 이후에 오늘 하루에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그전까지 살아있음에 감사한지 몰랐는데 지금은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네요.
오늘도 감사하고 내일을 맞이 할수 있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는 오늘도 건강하면 그거로 된거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삽니다. 인생 사실 별거 없더라고요. 하지만 가만히 누워있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마음보다는 뭐라도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삽니다.
하루를 완벽하게 살아내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대부분은 이리저리 흔들리고 와중에 버티며 살아가요. 저마다의 불안이나 후회가 있고요. 불안할 땐 '이 생각이 진실일까? 하고 거리를 두는 것도 도움이 돼요. 마음이 약해진 게 아니라 지쳐 있는 걸 거예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냥 오늘 버텼으면 잘한 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여주요.
매일 아침을 시작할 때마다 힘든 감정이 밀려올 수 있지만, 작은 목표를 세우고 하루하루를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보내려 노력하는 것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산책이나 짧은 독서, 따뜻한 차 한 잔 같은 소소한 행동도 자신을 다독이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힘들고 불안한 마음이 들 때는 주변에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거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 일이지만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한 걸음씩 천천히 나아가기를 응원합니다.
완벽하게 사는 사람 없어요. 저도 육아하면서 감정기복 있고, 하루하루 계획대로 안 돼서 좌절할 때 많아요. 그냥 버티는 거예요, 하루하루.
약한 게 아니라 버티고 있는 거예요. 수험 생활 자체가 원래 힘든 거고, 범불안장애까지 있으면 더 힘들 수밖에 없죠. 그래도 포기 안 하고 다시 마음잡는 거 보면 오히려 대단한 거예요
먼저, 이렇게 솔직한 마음을 나눠준 것 자체가 정말 큰 용기라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하루가 무겁게 느껴질 때가 얼마나 많은지, 그리고 작은 생각 하나가 끝없이 커져서 자신을 몰아붙일 때가 얼마나 힘든지… 저는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해요.
사실 많은 사람들이 겉으로만 활기차 보일 뿐,
완벽한 하루를 보내거나 계획을 다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누구나 방황하고, 멈추고, 다시 걷기를 반복합니다.
특히 수험생활은 똑같은 공간, 똑같은 패턴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의심하게 만들죠.
하지만 중요한 건 완벽한 하루가 아니라,
불완전해도 포기하지 않는 하루를 쌓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은 지금 바로 눈앞에 보이지 않더라도
천천히 당신 쪽으로 열리고 있어요.
정사각형 틀 속처럼 느껴지더라도
그 틀은 언젠가 세상을 향한 발판이 될 거예요.
오늘도 그냥 숨 쉬고, 한 문제라도 풀고,
밥을 챙겨 먹고, 그렇게 작은 한 걸음만 내딛어도
그건 분명한 성장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당신은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오늘은 또 어떻게 버텨 내야지 하면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일해요. 그래도 살다 보면 사라지더라구요. 정말 눈뜨면 일하러 가기 싫은데 또 어느새 보면 또 퇴근할 시간.ㅠ
저는 10년넘게 수험생활을 했는데요
주변 시선도 그렇도 제일 힘든건 가족에게 짐이된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마음에 병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것이 하루에 한번은 꼭 밖으로나가 걷거나 뛰거나 입니다. 그냥 그럴게 몸을 움직이다보면 생각없이 걷다보면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지더라구요. 밖으로 나가세요 주위를 둘러보세요 조금은 도움이 될거예요
코로나백신 부작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나니 그냥 평범하게 보낸 하루하루가 감사한 날들인것 같아요.
평범한게 가장 어렵다고들 하잖아요.
소소한 하루안에서 감사할 일들을 찾아보아요.
오늘 하루도 큰일없이 무사히 보낸것에 감사하면서요.
수험생이라는 상황때문에 더 마음이 더 불안하고 그럴꺼에요... 사람들이 자기가 하는 걱정의 99%가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하잖아요. 지나고 생각해보면요... 그러니 불안한 생각의 꼬리를 자꾸 차단하시고 현재 공부에 잡중하도록 마음을 바꿔보세요 화이팅하세요~
공감가는 글이네요..저는 요새 아침에 눈뜨면..다 싫더라고요~먹고 살아야하니깐 출근해야하니깐 꾸역꾸역 일어나서..그냥 오늘 하루..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평온한 하루가 되길 바라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것 같아요
수험생이셔서 더 그럴수도 있을거 같네요 힘내세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예요 저도 예민하고 우울증도 가끔 찾아오지만 매일매일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니 바뀌더라고요
힘든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막연한 공부보다는 실제적 진실, 즉 내가 하고 싶은 것과, 경제활동으로 살기위해 직업을 선택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4년제 대학을
점수에 맞추어 들어가는 것과 전문대라도 취업이 잘 되는 산학협력과를 진학하여
자격증을 취득하여 졸업학기 4학기에 취업을 하는 것입니다. 실제적 고민과 함께
다가가면 좀 낫지 않을까 합니다. 어떻게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어요? 아무튼 당신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저도 아침에 불안도가 높고 맑은 정신이 돌아오기까지 오래 걸리는데 일단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하고 내 몸이 아침에 적응되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 시간 동안 물을 마실 수도 있고 잔잔한 음악을 듣고 그러다가 잠이 서서히 깨면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일이 생길거야"라고 긍정적으로 계속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글쓴님 힘내세요.
읽어보니 하루살이님 마음이 정말 많이 힘드신 상태인 것 같아요. 😢
전범불안장애와 우울, 감정기복까지 겹치면 하루하루가 큰 싸움이죠.
말씀하신 것처럼 하루를 시작할 때 마음을 어떻게 가져야 할까 고민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실제로 하루를 계획대로 완벽하게 보내지 못하고, 좌절과 재도전을 반복해요.
“활기차고 완벽하게 하루를 보내는 사람”은 소수이고, 대부분은 조금씩 흔들리면서 나아가는 중이에요.
저랑 비슷한 성향을 지니고 계신 것 같아 답변 남겨요.
생각을 깊이 할수록 우울해지는 타입이라
저는 몸을 많이 움직이려 노력해요.
그리고 의도적으로 생각을 멈추려 노력하구요.
사실 내 불안한 생각, 걱정들이 현실에서
일어날 일은 거의 없더라구요.
그리고 어쩔 땐 내 불안함들이
현실 속 어려움을 대비하는 장치가
되기도 하구요.
연봉을 많이 받지도, 성공한 삶도 아니지만
이렇게 나를 편안하게 바라봐주면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잘 수 있더라구요.
수험생이라 아마 더 예민해지셨을 거예요.
누군지 모르지만 응원해요
.남은 기간 동안 마음 잘 다스려서
하루하루 편안하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파이팅!
하루의 시작 기분은 정말 중요하죠
기분 좋게 시작하려면 이런 것들 해보는 것도 좋아요
햇빛 쬐기 아침 햇살을 잠깐이라도 받으면 기분이 확 달라져요.
좋아하는 노래 듣기도 조아요
저도 작년 올해 큰일들을 많이 겪으면서.. 그냥 지금은 온전하게 하루를 보내는 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가려고 해요.. 사람 일이 당장 30분 뒤도 알 수 없는거더라구요 :)
저는 매일 의미 있는 일등을 최소한 하나는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먼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 내일만 보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계획없이 사는 것이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힘든 일이 고민 일때는 내 일일은 내일 샹각하면 좋지 않을까요?
하루하루 버티는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일이에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도 이렇게 마음을 털어놓은 용기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계신 거예요.
천천히, 아주 작은 일이라도 자신을 칭찬해 주세요.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수험생 시절은 누구에게나 길고 고된 시간처럼 느껴지죠. 매일 같은 공간에서 반복되는 하루가 답답하게 느껴질 때도 많고요. 하지만 그 안에서도 이렇게 스스로를 돌아보고 마음을 다잡는다는 건 이미 잘 버티고 있다는 뜻이에요.
완벽하게 잘 살아야지 라는 마음보다는
오늘도 무사히 적당히 잘살자
뜻대로 되지않는 날도 그럴수 있지
라며
나 자신에겐 한없이 관대하게 살고있습니다.
질문자님도 사소한일이라도 스스로를 다독이며 지내시길 바랍니다
별거 아닌 일에도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타듯이 오르내리고 끝없이 가라앉기만 할 때는 고통이 끝나지 않을 것 같지만, 살다보면 또 좋은 일도 생기고 뜻밖의 선물 같은 순간도 있잖아요. 고통도 슬픔도 불안도, 반대로 기쁨도 행복도 영원한 건 없는 거 같아요. 이 또한 지나가겠지 하고 흘려보내다보면 조금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 그렇게 저 스스로를 다독여봅니다
저는 예전에는 하루는 그냥 보내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 요즘 자주 아픈경우가 많다보니 하루라는 시간이 정말 많은걸 할수있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야겠가는 생각이 자주드네요…
사람들의 위로가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무언가 목표를 가지고 할 것이 있다는 것도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뭘해야할지 모르는것도 꽤 스트레스거든요. 당신은 잘될겁니다 자신을 믿어봐요.
하루를 시작할 때는 감사와 여유의 마음을 가지면 좋습니다. 오늘 해야 할 일보다 “오늘을 잘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자신을 다독이세요.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실수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시작하면 하루가 훨씬 부드럽고 단단해집니다.
어제보다 조금은 더 나아지자 라고 생각하면 눈앞의 작은 목표만 바라보며 긍정적으로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눈덩이를 조금씩 크게 만든다는 각오로 목표를 작게 잡고 차근차근 한 걸음씩 나아가보시죠
잘 안되더라도 하루를 시작할 때 주로 긍정적이고 활기찬 마음가짐으로 하루의 방향을 설정하려고 노력합니다. 생각도 습관이라 몸에 익혀져요. 그러다 어떤날 아침에 눈뜨면 기분이 좋아지기도해요
저도 불안장애를 겪고 있습니다
약을 먹으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술 담배 카페인 피하시고
하루를 시작할때 하루하루가 정말 소중하고 아까운시간이구나 하고 되새기며 시작해보세요
저 같은 경우에는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지면 불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 걱정이 불안을 부르는 것 단순한 생각과 목표를 할 수 있는 것에 맞춰서 이루고 하나하나 성공할때 마다 자존감을 높여보면 좋을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범불안장애에 우울증 증상들까지 겹쳐서 감정 기복도 심하고, 예민하기까지 하면 매일매일이 가시밭길 걷는 느낌일 것 같네요. 통제할 수 없는 생각의 꼬리... 진짜 그거 사람 미치게 만들죠. 스스로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웠다는 말에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조금이나마 알 것 같네요.
수험생으로 지내는 하루가 공부-방황-포기-다시 마음잡기 무한 반복이라니, 그 안에서 버티는 것만으로도 대단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그렇고 주변 친구들, 가족들 봐도 활기차고 기분 좋은 하루를 완벽하게 보내면서 매일 성장하는 사람... 글쎄, 드라마나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 아닐까요? 그냥 하루하루 내가 할수 있는만큼 노력하며 살다보면 웃는날이 올거라 믿고 살아갑니다.
저도 예전엔 아침에 일어나서 정신 차리기 바쁘고 짜증부터 났는데 요즘은 잠깐이라도 기도하고 명상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합니다.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사실 인생은 길고 공부를 안해도 살아갈 방법이 없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학생이 할만한 것이 주변에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가장 쉽게 할수 있고 잘하면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공부 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굳이 공부만이 전부는 아니니까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내려 놓으면 인생도 조금더 즐겁지 않을까 합니다.
30대 후반이면 내 감정도 모든 일도 다 수월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내 감정 모르기도 하고 다스리기도 어려울때가 많아요~일 할때도 능숙하지 못하는 모습도 많고...몇년 전 까지만 해도 이런 내 자신이 밉기도 하고 답답했는데 티비에서 윤여정 선생님이 그러더라고여 본인도 이 나이는 처음이라고 그러니 다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거겠죠?
흔한 얘기일수 있지만 하루하루 달라지는 풍경도 보고 내 자신도 사랑해주면서 잘 살아가고 있다고 복돋아주면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어요~이런 고민한다는 것도 잘 살고 있다는거 같아요
하루를 시작할 때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노력 합니다. 당연하지 않은 오늘을 맞이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작은 일에도 의미를 찾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위에 전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도 수험생시절 너무 우울하고 하루하루가 똑같은 일상에 앞이보이지 않는 미래를 생각하며 힘들어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시험만 붙으면 모든게 해결되고 걱정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때가 가장 행복했던 시기였어요. 사회생활이 더 힘들더라고요. 모든게 마음먹기 나름이니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저도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마음이 흔들릴 때가 많아요.
무언가를 완벽히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아침부터 지쳐버릴 때도 있고요.
그래도 요즘은 “오늘 하루만 버텨보자”라는 생각으로 시작해요.
거창한 목표보다, 따뜻한 밥 한 끼 먹기, 하늘 한번 올려다보기 같은
작은 일들에 마음을 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완벽하길 바라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현실은 늘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계획대로 되지 않는 날이 많고, 감정이 흔들릴 때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그런 날에도 자신을 미워하지 않고, 그저 “오늘은 이런 날이구나” 하고 받아들이는 거예요. 세상은 정사각형 틀 밖에 있지만, 그 안에서도 자신을 지키며 살아가는 건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오늘을 버틴 것도 잘한 일이에요.
저는 하루를 시작할 때 제일 긍정적이고 하루가 끝나가면 불안해져요. 그래도 긍정적인 기분을 유지하는데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10분이라도 운동을 하고 안 하고가 상당히 차이가 커요.
나이가 드니 하루가 그냥 무탈한것이 가장 행복한거 같아요. 좋은일 행복한일 이런거 보다는 그냥 오는 하루 크게 아프거나 다치지 않고 무사히 무탈하게 지나가길 그정도로 하루를 시작해요
병원에서 일하다보니 아침에 눈뜨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다는거에 감사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침 기분이 하루를 결정한다고 생각해서 기분좋게 긍정적으로 시작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요즘은 그냥 “오늘 하루만 잘 버티자”는 마음으로 시작해요.
크게 욕심 안 부리고, 커피 한잔하면서 스스로 정리하는 시간 가지면 그게 하루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느낌이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아도, 매일 조금씩 괜찮아지는 게 목표예요.
사실 누구나 활기차고 완벽한 하루를 보내진 않아요. 어떤 날은 미뤄지고, 어떤 날은 아무것도 하기 싫고, 어떤 날은 그냥 누워있다가 하루가 다 지나가기도 해요.
그렇다고 해서 그 하루가 의미 없는 건 아니에요. 그 시간에도 마음은 쉬고 있고, 내 안은 회복 중이니까요.
당신처럼 고민하고 흔들리는 사람은
이미 자기 삶을 진지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에요.
불안하고 예민한 순간조차 “나는 지금 살아 있구나” 라는
조용한 증거이기도 하고요.
오늘 하루,
공부가 잘 안 돼도 괜찮아요. 마음이 오락가락해도 괜찮아요.
당신은 이미 충분히 잘 버티고 있어요.
그리고 언젠가,
이 불안했던 날들이 당신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저는 하루를 시작할 때,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따뜻하고 의미 있는 하루가 되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져요. 완벽한 하루를 만들려고 하기보단, 작더라도 기분 좋은 일 하나, 감사한 일 하나를 찾으려고 해요. 그렇게 마음을 열고 시작하면,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의외로 작은 행복들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얼마나 돈을 많이 벌든지 얼마나 풍요롭고 여유롭든지 간에 아무런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사는 사람은 없어요. 누구나 걱정과 근심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사는 게 어렵다고 여기니까요.
모든 건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데 이게 참 어렵죠. 이 간단한 걸 실천하는 게 정말 어렵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잠시라도 명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마음을 가다듬어 보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하루 하루 그냥 삽니다. 그러다 보면 또 좋은날도 있고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나보다 힘들게 사는 사람, 아픈 사람들 보면서 내게 있는 거, 가진거에 감사함이 생깁니다. 누구에게나 다 지옥이 있습니다. 내가 가진거에 감사하며 살다 보면 당장 힘들어도 또 버텨집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불안증이 정말 심해 술에 의정하고 살다가 정신병원 약도 먹고 해봤는데 불안증은 낫기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저는 특히 집이 무너질 것 같다던지 길가다 도로가 씽크홀이 날 것 같고 차타면 바퀴가 빠질 것 같은 이런 불안들 때문에 힘들었는데요 저만의 극복 방법은 이렇게 불안해하고 힘들바에야 아 몰라 방법을 쓴 것 같아요 예를들어 집이 무너진다면 어떡하지? 아 몰라 죽든지 말든지~~ 이런 방법??ㅋㅋㅋ 걍 대충살자 윤호윤호도 아닌데 이런 유행어 있었잖아요 ㅋㅋㅋ이런 기분으로 삽니동
하 이글보고 반성부터 합니다
하루 시작할때 어떤 마음을 가져본적이 있던가
전 내일부터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할때
어떤 하루를 가질것인지 마음가짐을 다잡고 시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루하루로 보면 너무 눈앞은 꽉막히고 미래는 막막하기만 하더군요. 수험생 때는 수험이 우주적인 의무라도 되는 듯 무겁고, 사회인이 되면 취직, 결혼, 자식 낳기, 가족 뒷바라지, 죽는 날까돈벌이... 뭘
얼마나 잘 살겠다고 계속 살아야 하는 허무와 좌절을 느낍니다. 수험생 시절이 용케 잘 끝난다한들 더 큰 짐이 퀘스트처럼 들이닥칩니다. 결국 돌아보면 어떤 진로을 결정을 하고, 어떤 선택을 하든 그로 이어지는 새로운 길이 있습니다. 폭은 좁을 지언정 걸어나갈 수는 있는 길입니다. 수험에 낙방해도 잘 살 수 있고, 수석 합격을 해도 인생은 망할 수 있습니다. 그게 아니었다면 인생은 간단하고 쉬웠울 거예요. 뭘 하든 용기 잃지 마시고 정신 차리고 살피면 길이 없진
않습니다. 돈이 다는 아니지만 돈벌이만
해도 명문대 나오고 유학 다녀와도 빚만 지는 사람이 많은데, 시골 시장 앞 노점에서 평생 김밥만 말아 판 할머니가 넉넉하지 않은 학생들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0억원을 대학에 기증하시기도 했죠.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미래입니다. 너무 걱정말고 내지르세요. 잘 사실 수 있습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솔직히 완벽한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저도 사실 굉장히 소심하고, 질문자님이랑 비슷한 타입이에요.
그래서 제 모토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자’예요.
우울할 땐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끝없이 깊어지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혼자 땅굴 파듯 앉아있을 때가 많았어요.
그렇게 생각만 하다 시간을 흘려보낸 적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요즘은 매일 할 수 있는 만큼만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해요.
우울할 땐 달콤한 걸로 기분을 조금이라도 돌리고요 :)
그러다 보면 예전의 나보다는 조금 더 나은 내가 되어 있더라구요.
하루 하루를 너무 완벽하게 지내려고 하면 마음이 불편할것같죠 넉넉한 마음으로 그날 무엇을 할까 생각하면서 지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모든면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기분 좋은 하루가 될수있을겁니다
너무 안정적일때에도 안정감속에서느끼는 불안도있고 마음이란게 그런거같아요 저는 마음이 약해질때
4계절을 느끼려고 해요 요즘같은때 성실히 자기때에 맞춰 단풍이드는 걸보면서 나는 작고 약한게 맞다고 느끼고 그걸인정하고 나니 강해야한다
나는 이렇다저렇다 하는 생각이 많이사라진거같아요
오늘 하루도 큰 일 없이 잘 지나가보자.. 생각하며 시작하는 것 같아요. 딱히 큰 행운을 바라는 것도 없고, 안 좋은일만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내일부턴 좀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시작해볼까봐요 ㅎㅎ
오늘 하루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일단 할 일을 먼저 합니다. 예전에 우울증,무기력증일 때는 일어나서 밥 차를 먹는 것조차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일단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은 먼저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할 일을 하다 보면 작은 성취감도 생기고 하기 싫은 무기력증에서 조금 벗어나는 느낌이에요.
사소한 것도 일단 하면 스스로한테 칭찬해 줍니다. 그리고 감사 일기 쓰는 것도 좋아요.추천 드리고 싶은 거는 아침에 명상 어플로 명상하면 좋아요.
"괜찮아 잘 하고 있어.
나는 너가 제일 잘 되길 바래.
오늘 포기해도 내일 새로 시작하면 된다."
긍정적인 언어로 마음을 달래봅니다.
수험생이라는 현재의 위치땜에 불안장애 우울증이 심해지시는것 같아요.
근데 시간이 지나보면 별거아니예요.
님 어릴때 무언가 도전했을 당시 떨리고 불안하셨지만 지금 시간이 지나 생각하면 별거아닌 그냥 웃을수 있는 추억의 일부분이죠.
대학이라는게 님 인생살아가는데 있어 크게 의미없어요.
당장 님이 행복하지않고 아프면 그 무엇이 소중할까요?
잠시 마음 비우고 편히 그냥 내가 할수 있을만큼만 하고 내가 행복할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무엇보다 나를 소중히 생각하세요.
불안과 우울 속에서 하루하루 버티는 게 얼마나 힘드실지 짐작조차 어렵네요. 수험 생활의 압박감까지 더해져 더 지치셨을 거예요. 마음이 약해진 게 아니라, 그만큼 애쓰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해요. 화이팅!!
저도 수험생일때 선생님처럼 불안에 시달렀어요. 병원도 다니고요. 지나고 보면 다과정 인데 그때는 왜 스스로를 몰아붙였나 싶더라구요. 누가뭐래도 일단 내가 제일중요하고 소중해요
저는 하루를 시작할때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영화 대사가 았는데요, 내일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걱정하는 주인공에게 해주는 말이 있습니다.
“Smile my boy. It's sunrise.“
해가 떠오르는 오늘은 누군가가 그렇게 바라던 오늘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좋겠어요.
하루가 힘들겠지만,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작은 성취 하나씩 인정하며 천천히 나아가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는 그 자체가 큰 용기입니다. 모두가 그런 과정을 거치며 성장합니다. 혼자가 아니니 조금씩 마음을 다독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저도 불안장애 우울증있어서 공감이가요
저는 요새는 많이 괜찮아졌는데
하루하루 알차고 바쁘게 살려고해요
건강에좋은음식 먹어주고 유산소운동
영어공부 독서 등등
하루 할일을 폰에다 적어두고 실천했으면 동그라미 표시하면서 살고있어요 그러면 뿌듯하더라구요
질문자님도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하루를 시작할 땐 항상 더 큰 미래를 보면서 사는 것 같아요 매번 똑같은 일상을 보내며 미래에 해결해야 할 과제를 생각하면 막막하긴 해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수험생들 다 비슷한 상황입니다ㅠ 사실 우울한게 당연하고 힘든게 당연한거죠... 가끔씩 여행도 가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리프레쉬 하면서 지내세요. 너무 쪼으면 더 깊숙히 꺼지더라구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범불안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든 하루를 보내시는 모습 충분히 이해합니다. 수험생으로서 공부와 감정 기복 사이에서 많이 지치셨겠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조금씩 나아지는 자신을 인정해주세요. 모두가 각자의 방식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도 다 다릅니다. 마음이 약해질 때는 스스로를 다독이며 천천히 걸어가시길 응원합니다.
저도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느냐”라는 질문에 명확한 답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런 식으로 하루를 버티고, 이어가요.
“활기차고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사람은 사실 거의 없습니다.
다들 조금씩 불안과 피로, 후회, 미련을 끌어안고 하루를 이어가는 거예요.
저는 작은 목표, 그리고 감사의 마음으로 하루를 열려고 노력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하루 전체의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오늘에 집중하는 태도는 의미 있는 하루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날이 추워지니 몸도 웅크려지고 마음도 싱숭생숭하죠 계절 탓도 있습니다 이럴수록 계획적인 삶과 운동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에 건강한 생각이 깃듭니다
눈뜨고 일어나면..아..피곤해..잤는데 왜 피곤하지?와
오늘 하루늘 뭘하지???
전업주부라서 더 그런 생각이드네요.
일찾으려해도 뭔가 상황도 안되고
하루를 공허하게 보내기도하고
애들오면 학습도 시켜야하고..
저는 강박불안장애가 있습니다
범불안장애와는 다르지만
저는 아침에 일어나 항상 똑같은 행동을 해야하고
하지않거나 순서가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 행동합니다
문제는 이 강박 범위가 점점 넓어진다는 것이고
안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미칩니다...
이상황을 없애려면 마음가짐을 바로 고치는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고쳐나갈예정입니다....
저도 화이팅 해보고 싶네요....
삶이 완벽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도와주는 것들”에 집중하면,
부족함 속에서도 풍요를 느끼게 돼요 감사하는 마음은
삶의 시야를 넓혀 주고, 성찰은 방향을 바로잡게 해줄것 같아요
그때쯤 저도 그랬던거 같아요 아직 무언가 갖고 있는것도 없고 내가 잘 할수 있는게 무엇인지 확실히 알지도 못하겠고 숨은 쉬고 눈은 떠지니 아침이 오고 어두워지면 밤이 오니 다시 눈을 감고,, 누군가 그랬어요 인생은 타동사라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지는 거라고. 그냥 그렇게 지내다보면. 버거운 하루하루 버티다보면 언젠가 고요해지고 투명해지는 날이 옵니다. 특별해야만 하는건 아니니까. 오늘 하루도 무사하길 바랍니다. 나도, 가족도, 내가 사랑하는 그 모든것들의 몸과 마음이 다치지 않고 보통의 하루처럼 흘러가기를. 너무 애쓰지 마세요. 응원할게요.
저는 힘든일이 있거나 마음이 불안할때 이 또한 지나가리 라는 말과 인생지사 새옹지마라는 말을 되새깁니다. 살다보니 힘든일도 다 순간이더라고요. 이 말을 되새기다보면 불안한 마음이 좀 진정되곤해요
어른이 되어도
눈뜬순간부터 눈 감는 순간까지
불안한 생각을 해요
늘 불안해서 가슴이 답답합니다.
하지만 그시절 했던 고민과 불안은 지나갑니다.자기전에 이또한 지나간다 10번 말하고 잠들어요
그또한 지나가니 최선을 다해보면서 불안해 하는게 어떨까요
아침에 일어나기도 싫고 챙기기도 싫지만 막상 나와서 일상을 살다보면 아침의 그 기분은 금세 잊혀지더라고요
많은 연봉, 갓생 이런 삶은 아니지만 저는 나름의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다보니 지금은 하루하루 행복해요
ex) 나를 위한 음식 차려먹기, 밥먹고 산책해서 소화시키기,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
하루를 시작할 때 마음이 무겁고 불안하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그런 상태에서 완벽해지려 애쓰는 건 더 지치게 만들 수 있으니 저 같은 경우에는 하루 한가지 작은 목표를 정해서 예로 3시간 공부 이런식으로 작은 성취를 쌓으며 의욕을 다졌어요. 최대한 규칙적인 식사, 수면, 루틴으로 생활하고요. 주변에 털어놓을 가족이나 친구가 있다면 함께 이야기하거나 전문상담가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불안해서 힘들땐 어차피 태어났고 죽는건 힘드니 그냥 하루 적당히 산다고 생각하고 안좋은 생각은 안하려고 해요.
불안도 생각이 많고 끊임없는 생각이 문제인지라.. 그냥 됐다~~ 하고 생각을 무시하는거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하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수험생이라는 첫 고비를 겪고 있으시군요.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한 만큼 나중에 후회가 없이 훌훌 털어버릴 수 있으니 힘내세요.
오늘은 더 활기차고 알차게 보내야지! 이런 생각을 하게되면 저는 오히려 강박이 생기는 느낌이여서 하루를 온전히 보냈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그냥 내가 오늘도 어제보다는 조금 더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 행동 하나만 해도 충분한 것 같아요 저는 하루에 뉴스 하나씩 보기로 설정해두니까 점점 다른 뉴스들도 좀 더 찾아보더라구요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하루를 시작하는게 항상 두렵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침마다 제가 가장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일로 시작하면 도움이 되더라구요. 최근에는 일어나마자마 건강을 위해 헬스장으로 바로 운동을 하는데, 마음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20대때 공황장애 비슷하게왔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컨디션이 안좋은날 더 심하게 왔었어요 일찍 주무시고 음식도 과일야채 많이 먹고 햇빛도 보세요 훨씬 나아집니다
예전엔 늘 당연히 오는 하루라는 생각에
별 생각없이 일상 생활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누구에게나 다 누릴 수
있는 오늘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난
후엔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하네요
이렇게 건강하게 맞이 할 수 있는 하루의
시작이 너무 반갑고 소중합니다
오늘이 가장 젊은 날이라는 노래도 있잖아요
오늘 하루 시작이 행복 하지 않을 이유는
없는 것 같아요!!
질문자님 늘 행복하세요:)
수험생이시니 충분히 그러실수 있어요 공부가 힘들기도 하고 부담감도 있어 예민해지신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하루를 감사하게 생각하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많이 아팠던적이 있어서 건강하게 시작할수 있는 하루가 있다는게 넘 감사하거든요 다 지나가고 돌이켜보면 이런날 있었지 하는날 있을꺼에요 응원합니다
전전두엽은 29세까지 계속발달가능해요.
우리가 어른이라고 하는시기에도 뇌는 계속발달시켜야해요. 저같은 경우 초예민 청각 후각예민이었고 약간의 불안도 있었지만 갑자기 해결되는문제가 아니기에 꾸준한 자아성찰을했네요
나는누구인가 나는어떤사람인가 일기장에일기쓰며 내자신에대해 알아보고 이런 과정을통해
내가 가진 장애와 불안과 개선점을위한 노력을 실제했고 저는 그걸극복했네요. 즉 마지막은
뇌발달로가더라구요.뇌발달을 위한 산행.명상.나에게도움되는철학자들의 생각이적힌 독서를통해 나를인정하고 이대로가 얼마나 좋은지를 깨닫으면서 마지막 자아성찰및수행으로 두려움을없애는데 집중했죠.지금은 아주 행복하게 두려움없이 늘 하늘의 구름위 떠다니듯 차분하고 평온한 내면을 완성했고 결국 나의뇌의 모든영역이 완성되기까지 그쪽시간을 마니들였죠
결국인생이란 자신을 알아가고 자신을만들어가는과정이 시작과끝이되야합니다.내가 이세상에 태어난것만으로도 소중하다는것은 자아성찰을
통해깊이깨닫았기에 오늘하루도 너무행복합니다.이런마음을 만들기까지 남들에비해 얼마나
고통이 있었을까요?그러나 그고통을 인내하면 멋진 내가 만들어지는과정임을 잊지마시기바랍니다.
그저 하루를 버틴다고 생각하고 지낸적도 있었었는데 그닥 즐겁지가 않더라고요 . 큰 문제없이 하루를 보내는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한것이다 하고 감사일기쓰면서 더 좋아졌던거같아요
솔직히 말하자면요, “모두가 활기차고 완벽한 하루를 보내며 멋진 인생을 살아간다” — 이런 사람, 거의 없어요.
겉으론 다 괜찮아 보여도, 누구나 자기 안에서 버티고, 싸우고, 흔들리며 하루를 살아가고 있어요.
특히 은서님처럼 예민하고 깊이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세상의 작은 일에도 상처를 더 크게 받거든요.
그건 약해서가 아니라, 느끼는 폭이 남들보다 넓어서 그래요.
저도 감정기복심하고 우울증 에 시달리고있어서 현재는 약을 복용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약에 의존하지 않으려고해요 운동도하고 바람쐐고 그냥 뭔가 해보지 않으면 내면의 어둠이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힘내시길 바래요
글을 읽으면서… 당신이 얼마나 힘든 마음을 견디고 있는지, 얼마나 스스로를 몰아붙여 왔는지 느껴졌어요.
그리고 이렇게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 자체가 이미 대단히 용기 있는 행동이라는 걸 먼저 말해주고 싶어요.
✅ 먼저, 당신이 이상한 게 아니에요
범불안장애, 우울 증상, 감정기복, 예민함…
이건 “내가 의지가 약해서” 생기는 게 아니라, 누군가가 도와주어야 하는 증상이에요.
차가 고장났을 때 정비를 하듯, 마음도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거예요.
지금 당신이 느끼는 힘듦은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불안을 안고 하루를 버티는 것, 그 자체가 엄청난 에너지 소모니까요.
🧠 하루를 어떻게 보내냐고요?
사람마다 진짜 달라요.
어떤 날은 활기차게 보내는 사람도 있고 어떤 날은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어요 계획을 다 지키는 날도 있지만 아무것도 못 하고 “망했다…”라고 생각하는 날도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은 완벽하지 않아요.
sns에서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거든요.
📚 수험생이면 더 힘든 게 맞아요
수험 생활은
미래에 대한 불안 비교 자기혐오 탈진
이 네 가지가 항상 따라다녀요.
모두가 겪습니다.
단지 남들은 겉으로 티를 잘 안 내는 것뿐이에요.
공부도 잘 안 되고, 다시 마음잡고, 또 무너지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흔한 곡선이에요.
그건 당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이 원래 그런 것”이에요.
🧩 작은 정사각형 속에 산다고요?
그건 당신의 시야가 작은 게 아니라,
아직 경험할 미래가 남아있다는 뜻이에요.
세상은 생각보다 훨씬 넓어요.
당신이 지금 보고 있는 건 세상의 5%도 안 되는 거예요.
저도 매일 완벽하게 살아가진 못해요. 불안과 걱정이 밀려올 때면 마음이 흔들리고,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도 많아요. 그래도 그런 감정 속에서도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 하나를 찾으려 합니다. 아주 작고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해냈다는 사실이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니까요.
정말 솔직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고마워요. 누구나 완벽하게 하루를 보내지는 못해요. 저도 하루를 시작할 때 “오늘은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시작해요. 때로는 계획한 대로 되지 않고, 무기력하거나 불안한 날도 많아요. 하지만 그런 날조차 나에게 필요한 시간이더라고요. 완벽하게 살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금처럼 불안한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잘하고 있는 거예요.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는 사실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오늘도 너무 애쓰지 말고,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요.
하루를 시작할 때 힘들고 불안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많고, 특히 범불안장애와 우울증을 겪으며 감정기복이 심한 상황에서는 더 그렇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하루 일과에 일정한 루틴을 만들고, 명상이나 집중 호흡 같은 마음챙김 활동을 포함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는 불안을 줄이고 감정을 안정시키며 하루를 좀 더 차분하게 시작할 수 있게 돕습니다.수험생으로서 공부와 감정의 기복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상황도 자연스러운 일이고, 하루 동안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걸 달성하는 경험이 점차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운동, 규칙적인 수면, 긍정적인 사람들과의 교류도 정신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는 유투브에서 좋아하는 재즈 음악을 틀어놓고 가볍게 오늘도 화이팅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글쓴이님도 싱잉볼 등 루틴을 만들어 보시는게 어떨까요?
저도 수험생활을 2번정도 했는데 그때 우울증은 80프로가 다 있는것 같습니다 너무 낙답하지마시고 스스로를 단련하며 스트레스 조절같은것도하면서 지내시다보면 조금이나마 풀리지않을가싶어요
누구나 다 우울한 마음은 가지고 있어요. 전혀 잘못되지 않았어요. 꽃을 피우기 위해 비도 맞고 추운 냉해도 이겨내고 있는 시절이잖아요.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예쁜 꽃이 되어요..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내가 있기에 세상이 존재한다는 것.
상황이 그러시다면 완벽하고, 멀리까지 생각마시고 하루하루 무알할건지, 해야하는지에만 집중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그러다보면 다른 잡념도 사라지고 조금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요?
저도 불안도가 높은 성격이라 공감이 가는 질문이에요
다른 사람들도 나만큼 힘들게 살까? 하는 생각도 여러번 해봤고 너무 힘들어서 심리상담으로 도움을 받고 있어요
결론적으로 저는 지금 다른 사람의 삶에 큰 관심이 없어졌어요
오히려 내 삶, 내가 어떻게 하면 평안한지 즐거운지 더 나아가 행복한지를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하루를 시작할 때 아주 작은 일부터 성취해나가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이불을 예쁘게 정리하고 세수하고 양치하고 가벼운 식사를 하는 것 같이 사소하지만 나와 내 주변을 정리하고 챙기는 일들이 다음 일을 해나갈 수 있는 준비 단계가 되는 것 같아요
질문자님의 하루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면 잘 해야지 하는 생각이 있다가 실제로 하다 보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고 좌절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좌절 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고 다시 힘을 내서 마음을 가다듬고 또 시작하지요. 또 하다 보면 좌절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것을 이기는 연습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좌절하는 회수는 줄어들고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취업하고 직장인이 되었다고 해서 모두 하든 계획한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삶을 사는 건 아닙니다. 하루하루 쉬는 날도 있고 여유롭게 지내는 날도 있고 그런 것 같아요. 각자의 고민이 있는 삶이라 너무 다른 인생은 완벽해보인다는 걱정안하셨음 좋겠어요!
얼마전 아침 일찍 나섰는데
어둑어둑했어요
그런데 그 시간에도 많은 차들과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걸보고 조금더 부지런해야겠구나 했네요
지금 내 상황이 어려워도
누군가에게는 부러운 상황일수도 있으니
그때를 소중히 여기자라고 생각하셔요
사실 큰 생각을 하고 시작하지 않아요. 똑같은 일상 속에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누군가는 하루를 엄청 활기차게 시작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큰 생각없이 살아가기도 하는 거죠.
요새 아침에 눈을 뜨면 운동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어요. 대충 살 수 있지만 하루 종일 생각해봤을때 보면 하루가 짧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하루를 열심히 살아보려는 마인드를 가지셔야합니다
글을 읽으며 마음이 많이 전해졌어요. 하루하루가 얼마나 버거운지, 또 그 속에서 스스로를 다잡으려 얼마나 애쓰는지도 느껴집니다. 저라면 “완벽한 하루”를 보내지는 못할 거예요. 사실 누구도 그렇지 않아요. 어떤 날은 계획한 일의 절반도 못 하고, 감정이 요동치고, 이유 없이 힘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날도 “잘 버틴 하루”로 인정해주면 좋겠어요.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불안과 우울 속에서도 글을 쓰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다시 마음을 다잡는 건 정말 용기 있는 일이거든요. 세상이 정사각형 틀처럼 느껴질 때가 있지만, 그 틀 밖에도 분명히 속도에 맞는 풍경이 있습니다. 지금은 잠시 길을 찾는 과정일 뿐이에요.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많이 부담되고 힘드시죠
그래도 눈뜨면 오늘도 하루 버텨보자
하고 일상을 시작해보세요
저는 직장인이라 매일매일이 똑같고 변하는거 없는 하루지만 질문자님은 학생이고 하루 하루 조금씩 쌓아가다보면 인생이 바뀌는 기회가 많으니
힘들더라도 매일 긍정적으로 파이팅 해보세요
질문자님에게 행복하고 좋은 일이 많길 바랍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이게 맞나..? 싶은 순간이 오죠.. 그런데 깊이 생각하면 할수록 더욱 구렁텅이로 빠지는거 같더라고요.. JUST DO IT 정신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이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얼마나 지쳐 있는지 느껴졌어요.
솔직히 하루하루 버티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그걸 견디며 살아가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그래서 먼저, 지금 이렇게 자기 마음을 표현한 것만으로도 정말 용기 있는 행동이에요.
하루를 시작할 때 완벽한 마음가짐으로 사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누군가는 억지로 미소를 짓고, 누군가는 ‘오늘은 덜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하루를 시작하죠.
겉으로 활기차 보이는 사람들도, 사실은 각자 자신만의 불안을 품고 살아요.
그러니까 당신이 불안하고 흔들리는 건 당연한 인간의 모습이에요.
그걸 부정할 필요도 없고, 숨길 필요도 없어요.
당신이 말한 “작은 정사각형 틀” — 아마 그건 공부, 압박, 기대, 불안 같은 것들이 만들어낸 좁은 세상일 거예요.
그 안에 갇혀 있다 보면 세상이 전부 그 틀 안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그 틀 바깥에도 넓고 따뜻한 세상이 있어요.
지금은 그걸 다 보지 못할 뿐이에요.
조금씩, 정말 조금씩만 자신에게 휴식을 허락해 보세요.
오늘은 공부보다 “나”를 챙기는 시간을 10분이라도 가져도 돼요.
창문을 열고 하늘을 본다거나, 음악을 들으며 멍을 때리는 것도 좋아요.
그게 ‘포기’가 아니라, 회복이에요.
그리고 꼭 기억하세요.
당신은 약한 게 아니라, 지쳐 있을 뿐이에요.
불안이 있다는 건 그만큼 세심하고, 예민하다는 건 그만큼 감정이 풍부하다는 뜻이에요.
그건 단점이 아니라, 세상을 깊이 느낄 수 있는 능력이에요.
오늘 하루도 완벽할 필요 없어요.
그냥 버텼다면, 그걸로 이미 충분해요.
당신은 잘하고 있어요.
정말로요. 🌿
저도 불안과 우울을 자주 느껴요
저만 그런게 아닐거라 생각해요 다들 그렇게 사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암튼 그냥 그렇게 사는것 같아요
버티고 성인되면 또 취직이 더 큰 벽이온답니다 ㅠㅠ
고3때는 공부가 그렇게 힘들더니 취직이 더 힘들고 일하니 더 힘들고 그렇게 사나봐요
지금처럼 힘든 마음 솔직히 털어놓는 건 정말 용기 있는 일이에요. 완벽한 하루보다 버틸 수 있는 하루면 충분해요. 작은 목표 하나씩 정하고 천천히 나아가면 분명 좋아질 거예요. 당신은 이미 잘하고 있어요.
저는 자기전에 내일은 또 어떤것을 시도해볼까 라고생각하고 일어나서는 오늘도 화이팅!! 하고 머릿속으로 외친답니다 큰것이 아니더라도 작은것 하나하나 시도하고 성공하다보면 긍정적인 마음이 더생기더라고요 작성자님 잘하고있고 앞으로도 잘하실겁니다 화이팅
하루를 시작할 때는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시작하려고 해요. 어제 일은 어제 일로 넘기고, 오늘은 또 다른 기회라고 생각해요. 작게라도 할 일 하나씩 해내면서 자신한테 “오늘도 괜찮아”라고 말해주면 기분이 훨씬 좋아지더라구요. 그렇게 하루를 차근차근 쌓아가면 어느새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요?
저는 하루를 조금만 더 나아지자는 마음으로 시작해요.
활기찬 날도 있고, 무너지는 날도 있지만 결국 다시 일어나게 되더라구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게 삶이니까요.
사람마다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은 참 다르죠. 어떤 이는 “오늘은 반드시 성과를 내야지”라는 결심으로, 또 어떤 이는 “작은 행복 하나라도 찾아보자”는 여유로 하루를 열곤 합니다.
보통 크게 나눠보면 이런 유형들이 있어요:
- 🌅 감사형: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사람들. 작은 것에도 만족을 느끼며 하루를 긍정적으로 끌고 갑니다.
- 🏃 도전형: “오늘은 어제보다 나아지자”라는 목표 지향적 태도로 하루를 여는 사람들. 운동, 공부, 업무 등에서 성취감을 추구합니다.
- ☕ 균형형: 커피 한 잔, 음악 한 곡처럼 자신만의 루틴으로 마음을 다잡고 차분히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 안정과 평온을 중시합니다.
- 🎨 탐험형: “오늘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라는 호기심으로 하루를 맞이하는 사람들. 새로운 경험과 우연을 즐깁니다.
사실 정답은 없고, 각자의 삶의 방식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어떤 마음가짐을 갖는다면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 더 힘들지 않은가요? 수험생이면 오늘 해야할 일을 리스트로 적어두고 하나씩 지워나가는 식으로 해보세요 그러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더라구요
하루를 시작할 때는 감사한 마음으로 어제를 돌아보고, 오늘 해야 할 일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를 격려하면 하루가 한결 의미 있고 활기차게 흘러갑니다.
눈을 뜨면 '오늘은 어떤 좋은 일이 생길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요. 어제의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새로운 에너지를 받아 감사함과 설렘으로 하루를 채우려 노력하죠. 소소한 행복을 놓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습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 저는 감사한 마음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맞이하려고 합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
오늘 아침에 눈을 뜰 수 있음에, 숨을 쉴 수 있음에 사랑하는 가족의 얼굴을 볼 수 있음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그리고 하루를 즐겁고, 재미있고, 후회하지 않는 순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며 하루를
보내는 편 입니다.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반대로 의미없는 하루를 보내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밤에 일정한 시간에 자고 아침 또한 항상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난 뒤 오늘 중요하게 해야할 일을 떠올리고 생각을 정리한 뒤 식사를 하고 출근준비 후 매일 변화없는 일상을 보내며 그래도 퇴근 후에는 의미를 찾기 위해 식사 후 운동하려고 노력하며 가급적 매일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어떤 과거로 인해 불안장애를 겪는지 모르겠지만 한번쯤은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며 이세상은 내가 중심이 되어 돌아간다는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