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꽤장엄한코끼리
앞으로 금리가 인상될 확률이 높을까요??
어제 FOMC에서 금리 인상에 대한 매파적 발언이 없는듯 햇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더이상 금리인상이 없을거라고 보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이게 이란전쟁, 유가상승 때문에 금리인상 될수 있을까요? 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 FOMC 에서 기준금리 인상 소수 의견이 2명 나온 상황입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미국 경제전문가들이 12월 FOMC 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내년에는 동결한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다음달 11월에 기준금리 추가 인상이 유력한 상황이다라고 알고 있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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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를 더 올리지 않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12월 금리 인상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10월 FOMC에서는 금리를 동결하기는 했지만 위원 2명은 오히려 0.25%포인트 인상을 주장했습니다. 연준은 물가가 여전히 높고 경제활동도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란 전쟁과 유가 상승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유가가 오르면 휘발유, 운송, 생산비용이 올라 물가가 다시 상승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실제로 최근 로이터 조사에서도 경제학자들은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크게 경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금리인상 기조는 한풀 꺾였습니다.
유가가 조금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고 중간선거 때문에 트럼프도 미쳤지만 수그러들것입니다.
게다가 산타랠리까지 겹친상황에서 여기서 더 이상한 짓을 하다간 정말 뭇매를 맞을 수 있기에 사릴것으로보이고 현재는 빅테크기업 실적이 있는 만큼 다시금 뉴스에 경제회복이라는 타이틀로 잠시 숨고르기를 할 것으로 보여 금리인상은 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연준은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했습니다. 이번 동결은 11월 3일 열리는 미국 중간선거를 목전에 둔 정치적 부담과 고용 지표 둔화를 의식한 숨 고르기로 해석됩니다. 시장에서는 매파적 발언이 약했다고 느꼈을 수 있지만 실제 연준 내부 기조는 여전히 추가 인상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어제 표결에서도 리사 쿡 이사와 베스 해맥 총재 등 2명의 위원은 금리를 0.25% 포인트 인상해야 한다며 강력한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역시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상황이 요구하면 언제든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시카고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반영된 시장의 12월 마지막 FOMC 회의 금리 인상 확률은 85%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올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봅니다. 미국 연준은 물가뿐 아니라 고용과 경기 상황도 함께 고려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다시 뚜렷하게 상승하지 않는다면 금리를 인상할 유인이 크지 않습니다. 다만 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장기화되면 물가 압력이 커져 금리 인하개 지연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가격 상승이 임금과 서비스 물가로 확산된다면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당장은 금리 인상보다 고금리 유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