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즘 몇달전에 비해 피곤함이 가중될까요?

전 전에는 12시 넘거나 1시 정도에 자서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을 하곤 했는데 몇달전부터 이상하게 집에 와서 저녁때가 되면서 피곤해져서 11시 넘어서 잠을 자게 되는데요, 왜 이렇게 피곤해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 스트레스가 늘어서 그럴수도 있고,

    환절기로 인한 온도 변화에 몸이 긴장하고 있어서 근육이 뭉쳐서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따뜻하게 샤워를 하시고 푹 자고 나면 훨씬 가벼워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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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계절 바뀌는 시기라 일교차 때문에 몸이 적응하느라 더 피곤한 것도 있어요. 저도 환절기 되면 유독 저녁 때 몸이 축 처지더라고요. 그리고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집안일이나 육아처럼 매일 반복되는 활동량이 쌓이면 어느 순간 피로가 누적돼서 예전보다 더 힘들게 느껴지는 시기가 오더라고요. 저는 그럴 때 저녁 먹고 바로 눕지 않고 가볍게 스트레칭 한번 해주면 오히려 덜 피곤하고 잠도 더 잘 오더라고요. 며칠 계속되면 피 검사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철분이나 갑상선 수치 때문일 수도 있어서요.

  • 체력이 떨어졌다는 몸이 보내는 건강경고등 아닐까요…?

    건강기능식품이나 영양제도 잘 챙겨드시고, 하루에 1시간씩이라도 심장이 뛸만한 운동해주세요!

    그리고 밥! 건강한 음식 위주로 잘 챙겨드시고요

    그래도 전혀 진전이 없다면 건강검진 꼭 한번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이건 철저하게 개인적인 경험인데, 제가 먹는 것에 의해 피로도가 좌지우지 된다는 걸 알았어요. 제 개인적인 걸 수도 있어요. 당을 많이 섭취한 날 피로도가 높다거나, 인스턴트를 많이 먹거나 탄수화물이 심하게 많은 날 수면의 질이 낮다거나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패턴을 좀 파악해서 먹는 걸 신경썼더니 어느 정도 피로도 컨트롤은 되더라구요. 물론, 간건강이나 카페인섭취나 운동량, 스트레스에 따른 변수는 있지만요. 

  • 안녕하세요~ 간건강에는 일단 문제가 없으실까유ㅠ? 잠을 많이 오래못자면 축척되어서 더 피곤하긴 한데ㅜㅜ잠을 충분히 주무셔야 모든기능이 좋아져요ㅠ

  • 님이 습관만 얘기하실게 아니라, 점차 시간이 흘러 님의 육신도 조금씩 늙어 간다는것을 생각지 않으세요?

    나이가 한살 들어가면 금새 전년도와 달라 집니다.

    혹시 어느정도 사셨는지 모르지만 자신과 세월을 비교해 보시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