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지하철기다리다가 모르는 사람한테 한대 맞았는데
20대 여성입니다.
오늘 낮 지하철 기다린다고 줄 서서 기다리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제 앞까지 막 걸어오시더니 다짜고짜 쌍욕하시면서 팔을 콱 하고 때렸어요.
그러더니 진짜 저를 향해 몇분동안 온갖 욕이란 욕 다 하고 계속 위협을 주고 .. 너무 무서워서 그대로 땅만 보고 얼어있었습니다.
그 당시엔 너무 놀라고 무섭고 사람들의 시선과 그런것들에 미친 공포감을 느꼈고 무서운 마음에 후다닥 지하철을 탔어요.
핸드폰인지 뭔지로 가격한건지 주먹으로 때린건지 모르겠는데
팔이 정말 너무 아프고 하루종일 우울감과 공포감에 시달렸어요.
급하게 파스랑 약 사먹었는데도 너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