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딩 시절에 정말 단체생활 적응 못하는 동기들이 사실 꽤나 많잖아요?

그리고 눈치도 없고 혼자 겉돌고 또 정말 어느정도 분위기도 맞출줄 알아야 하는게 단체생활인건데

자기 혼자 하고싶은 말 다할려 하고 뭔가가 꼴밉고 이런 친구들 중고딩때 여러분도 많이 만났을거에요.

단체생활을 할 줄 모르는거고 오로지 그냥 자신에게만 맞추어져 있는거 같아요.

근데 20살 넘고 나서 군대 가서도 이런 동기,선후임들이 있었어요.

근데 이게 제가 궁금한게 노인이 되어서도 이렇게 눈치 없고,사회성이 결여되어있고,단체생활 하지 못하는 분들은 40대 중년~60대 노년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쉽게 바뀌지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의 성격들은 대부분 끝까지 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간혹 바뀌는 사람들도 실제 있긴 합니다

    그런데 눈치라는 것은 절대 안바뀌더라구요

    성격은 정말 낮은 확률로 바뀌는 걸 직접 본 적도 있는데

    성격이 바뀌어도 눈치의 부분은 똑같았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비슷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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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이먹어서도 그렇게 겉돌고 그럴 가능성이 높기는 하지요… 성격을 본인이 단점을 파악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려고 안하면 그렇게 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