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 월계 미성,미륭,삼호 등 대규모 노후 단지들이 안전진단 통과와 조합 설립 등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면서 미래 가치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서울 내 타 지역에 비해서 가격 부담이 적은 중소형 아파트 위주로 내 집 마련을 서두르는 실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매수세가 집중되었고 동북권 광역 교통 개선 기대감과 더불어서 학원가 인프라 등 우수한 정주 여건이 부각되면서 가치가 재평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KB주간시계열에 따르면 9월 3주까지 강남은 정부의 규제 및 그동안 과도하게 상승한 여파 등으로 아파트 가격이 소폭하락하고 있는 반면 서울의 다른 지역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상승하고 있는 것은 중저가 주택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정부의 대출 규제 등의 영향을 적게받아 내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실수요가 몰리고 있고 강남 등 주요지역이 규제로 인해 찾는 사람이 적어지며 대안으로 중저가 주택을 찾는 것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우선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을 보게 되면 초고가주택 및 비거주1주택자에 대한 세제 강화가 핵심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강남등 고가아파트가 많은 곳의 경우 매도 매물이 쌓이면서 조금의 조정이 보이고 있고 또한 전월세 공급의 부족과 대출 규제로 등으로 6억까지 대출을 받고 또한 20억 이하까지는 종합부동산세에서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구간이므로 보다 시세가 낮은 쪽으로 대출을 활용을 해서 매수세가 몰리게 되면서 시세가 상승을 하였다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