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맛있게끓이는레시피를추천해주세요

저녁을먹고난이후운동을하고오면야식이조금당기기도하는데요야식으로먹기좋은게라면인데보통끓여먹는것보다맛난레시피가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운동 후 출출한 늦은 밤에는 국물 맛이 깊으면서도 단백질을 든든히 챙길 수 있는 순두부 마늘 라면을 추천드립니다.

    [ 순두부 마늘 라면 ] 신라면이나 열라면, 진라면 매운맛처럼 칼칼한 베이스의 라면을 활용하면 순두부찌개 전문점 부럽지 않은 깊은 맛을 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순두부와 계란이 듬뿍 들어가서 야식으로 드셔도 위장에 부담이 덜하고, 운동 후 소모된 단백질을 보충하기에도 우수합니다.

    1 ) 물 양 잡기 : 조리하실 때는 먼저 냄비에 평소 라면 물 양보다 적은 350-400ml 정도만 붓고 불을 올립니다. 순두부 자체에서 수분이 넉넉하게 배어 나오므로 물을 적게 잡아야 국물이 밍밍해지지 않고 끝까지 진합니다.

    2 ) 스프, 다진 마늘, 고춧가루 : 물이 끓어오르면 분말스프와 건더기스프를 넣고, 감칠맛의 포인트 비법인 다진 마늘 반 큰술과 고춧가루 반 큰술을 함께 풀어줍니다.

    3 ) 순두부 투입 : 국물이 진하게 끓으면 면을 넣고 2분간 익힌 다음, 순두부 반 봉지를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툭툭 떼어 넣습니다.

    4 ) 계란, 대파 투입 : 부드러운 순두부에 얼큰한 양념이 쏙 배도록 1분 정도 더 보글보글 끓이다가, 불을 끄기 직전 계란 하나를 중앙에 톡 깨뜨려 넣고 송송 썬 대파를 얹어서 잔염로 계란을 촉촉한 반숙으로 익혀냅니다.

    5 ) 후춧가루 : 마지막에 후춧가루를 서너 번 뿌려주시면 알싸한 향미가 완성됩니다.

    쫄깃한 면발을 먼저 건져 드시고 몽글한 순두부와 고소한 노른자를 진한 국물과 함께 떠 드시면, 고된 운동 끝에 밀려오는 야식 본능을 속 편하고 완벽하게 채워줄 최고의 한 그릇이 될 수 있겠습니다.

    라면 맛있게 끓여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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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운동 후 야식으로 라면이 당긴다면 계란이나 순두부와 대파, 숙주, 청경채 같은 야채를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을 보충하는 것이 좋은데요, 간단하게 맛있게 끓이기 위해서는 물을 정량보다 조금 적게 넣고 라면과 스프를 넣어 끓인 뒤 채소를 넉넉히 넣고, 마지막에 계란을 넣어 반숙으로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에 다진마늘을 아주 조금 넣으면 국물 맛이 더 진해져 맛이 좋습니다.

    운동 후에는 근육 회복을 위해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계란이나 순두부를 추가하면 단백질과 포만감에 도움이 되고, 숙주나 청경채 같은 채소를 함께 넣는 것도 식감과 섭취량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