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술을 마시고 다음날에 우울한 기분이 드는 이유는 정신과 호르몬 두가지 모두 해당이 된다고 볼 수 있어요. 일단 술을 드실때는 일시적으로 굉장히 기분이 좋고 도파민이 터지기 때문에 뇌에서 기분이 굉장히 좋구나라는 착각을 하게 만들죠. 하지만 술은 잠을 자게 만들긴 하지만 수면의 질을 떨어트리고 깊은 잠을 잘 수 없게 만듭니다. 또한 많은 알콜을 분해하기때문에 저혈당이 올 수 있고 탈수증상 물을 찾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죠. 뇌의 각성효과가 잠을 깰 때 사라지면서 안정화되고 낮은혈당과 탈수, 그리고 떨어진 수면의 질 , 술먹었을 때의 도파민의 감소 등등 많은 복합적인 이유로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진답니다! 그렇기에 일어나셔서 물이나 이온음료로 수분을 보충해주시고 당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뇌가 오르나락 내리락 했기때문에 충분한 휴식을 취해서 심신의 안정을 가져오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