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별과제에서 자신제외하고 전원이 다 친한이들은 항상 이럽니다.

조별하면서 느낀점이 조원이 있으면 조원중 저빼고 다 끼리끼리 친한이들이면 일부러 절 소외시키고 일부러 지들끼리하고 안껴주고 짬처리,눈치보이는 걸로주고 일부러 안읽씹하고 개별평가랑 조장이 조원평가도 안좋게 주고.

그래서 전 중학교때도 그래서 일부러 열심히 했는데 걔네가 ppt만들었어서 전 일부러 안했다고 써버려서 생기부에 아무것도 안했다고 남아버리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했는데도 빼는 부분에 있어서는 참지 마시고 친구들한테 당당하게 내가 한거 뭔데 빼냐 말하시고 선생님한테도 자료 보여주시고 분명히 했다고 말씀 드리세요

    요즘 시대가 어느때인데 편먹고 왕따시키고 그러나요..? 결국 그런 애들 살다보면 다~ 자기한테 돌아갑니다

    기죽지 마시고 담담하게 할 일 하시고, 부당한건 꼭 얘기하세요

    걔네들도 결국 개인으로 혼자 떨어지면 아무 힘도 없고, 글쓴이님한테 아무것도 못할 애들이에요

    평생친구는 없어요 어차피 성인되면 죽고 못살던 친구들도 다 제 먹고살기 바빠 서로 안 봅니다. 걔네들이 좋아하는건 위축되고 자기들이 괴롭히는데에 정반응 나오는거니 오히려 더 그냥 강하게 나가고, 손해보지 마세요

    어려우시겠지만, 한번 해보면 결국 걔네도 별거 아니라 생각 될거예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해요 “나 빼고 다 ㅈ밥이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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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얼마나 억울하고 답답하셨을지 감히 상상조차 안 되네요.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끼리끼리' 뭉쳐서 작정하고 소외시키면 정말 방법이 없거든요. 중학교 때 생기부 사건은 명백한 집단 가해이지, 질문자님의 잘못이 절대 아니에요.

    앞으로는 나를 보호하기 위해 카톡이나 작업 기록을 꼭 캡처해두세요. 부당한 평가가 예상될 때 교수님께 보여줄 가장 확실한 무기가 됩니다. 비상식적인 사람들 때문에 본인의 성실함까지 의심하지 마세요. 당신은 충분히 잘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