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마인드를 바꾸어서 살아가야할지 고민이에요ㅠ

저는 어렸을 적 (중학교 시절)에 여자친구와 관련하여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싸우면서 쌍방 폭행 등입니다 제가 먼저 때린 적은 없으며 여자친구기 먼저 폭행하여 저도 툭 친 정도가 다 이지만 주변 사람들은 제가 일방적으로 폭행한 걸로 알고있아요, 하지만 그냥 빨리 끝내고싶단 마음에 해명을 하지않아 오해가 오해를 불러 일으켰던 과거가 있습니다, 그리고 바람도 폈으며 정말 남자답지 못하고 그걸 떠나 정말 못된 짓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20대 중반인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이 과거들이 떠오르며 내가 나중에 유명인이 됐을 때, 또는 가족이 유명해졌을 때 제기 욕먹는 거 포함 가족 또한 욕먹고 피해보고 상처받을 생각에 너무 무섭습니다.. 혹여나 유명해쟜을 때 그 여자애가 sns에 올리면 어쩌지 등등에 생각 등으로 너무 괴롭습니다 이 증상은 두달 정도되었으며 스트레스? 두려운 감정들을 많이 받아왔어서 그런지 이틀전부터 머리가 너무 아프고 멍하고 계속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우울해요, 그렇지만 친구에게나 또는 병원을 가보자하니 과거 일을 제가 너무 과대망상하며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일어난 거처럼 생각히며 있다는 걸 생긱해보았습니다. 그렇지만 까먹고있다가도 다시 일부러 꺼내서 생각해보고 또 괴러워하고 반복중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기 이제야 철이 든 것도 있겠지만 저보다 훨씬 잘못한 밤죄자들도 연예인들도 떳떳하게 살아가는데 어떻게 가능한지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불안과 강박으로 많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시네요. 하지만 과거의 사건들은 어렸을 때 철없던 옛날이야기이고 지금은 지나갔기 때문에 현실에 더 충실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떠올리겠지만 미래에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생각하면서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는 것을 옳지 않아요. 연예인이 되었는데 과거 폭로라던지 나중에 유명인이 될거라고 어떻게확신하죠? 유명인이 되지 않을 수 있고 그냥 평범하고 조용하게 살 수도 있자나요. 그래서 미래에 대한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않는 것이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의 트라우마는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질문자님이 죽을 죄를 진 것도 아니고 솔직히 보면 여자친구의 폭행 때문에 정당방위를 한 것이 솔직 하지 못한 해명으로 오히려 누명을 쓴 격이에요. 그래서 저는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질문자님의 잘못이 엄청 크다고는 말 못할 것 같네요. 우울증 초기라고 보이고 초기에 우울증을 잡는 것이 제일 좋기 떄문에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를 꼭 받아보세요!지금 현재의 삶에 집중을 하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