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한국은 배우자두고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해주는척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한국은 배우자두고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해주는척

하는 성향이 강해요

상간소송 있는건 싫어하고 상간소송도 없애라고

하면서 간통죄 부활시키라고 하고

민법에서는 배우자두고 연애질한거는

잘못된거다 라고 하고 처벌해야 한다고 하고

그러면서 상간소송 못걸게 제약걸고

원하는만큼 남편여친 아내남친에게

내남편 내아내 사랑한거 돈못받게 막고

제약걸고 합법적증거 내놔도 기각시키고

그러면서 상간소송건거는 잘못된거다 라며

상간소송건 인간들 처벌하는 민사소송만들어

아작내고 내남편 내아내 사랑한거 돈못받게 아작내고

그러면서 헌법에서는 배우자두고

다른분 사랑한거 잘못된거 아니다 라고

하고요

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했다고 명예훼손으로 처벌하고

북유럽하고 서유럽에선 안그렇거든요

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한거 이해안했다고 명예훼손으로

처벌하는 조항도 없고

상간소송도 없애고 상간소송건 인간들 처벌하는

민사소송도 없애버리고

다른분 사랑한 배우자에게 위자료 수십억 받는 가사소송

제도 만들어 아작내지요

파탄주의 도입도 하고요

왜그런건가요

국민성이 미개하고 저급해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양한 해석: 한국 사회에서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은 사람마다 매우 다르며, 도덕적 관점과 개인의 자유를 중시하는 관점이 충돌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 인식 변화: 전통적인 가족 가치관이 변화하면서, 개인의 행복이나 진정한 감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식도 일부 존재합니다.

    복잡한 배경: 이러한 상황을 단순히 이해하는 척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양한 개인의 상황을 존중하려는 시도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릴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배우자를 두고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 라는 것에 대한

    아량넓게 이해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이해해 주는 척이 아니라

    그냥 상대 할 가치가 없기 때문에 무시하는 것 입니다.

    굳이 사람이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한 사람을 사람으로 대접을 하며 그 사람의 감정을 고대로 받아주면서

    이해 할 가치가 없기 때문에 너는 그런 사람이구나 라고 무시하는 것으로 대응 할 뿐 이지

    그 사람을 마음 넓게 이해해 주는 것은 아니겠습니다.

  • 간통죄 페지 되지 않앗나오? 어느사람이 배우자 두고 다른사람이랑 사랑하는것 이해 하는척 하는가요 갈수록 이혼이 늘어가고 소송이 늘어간다고 하던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