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인성이 나쁜 사람들과 교류를 하면 평범했던 사람도 위험한 습관을 배우게 될까요?

동화 <피노키오>에서는 피노키오가 나쁜 사람들과 교류하다가 갑자기 위험에 빠지는 장면이 있었어요.

실제로도 본래 착했고 부모의 교육을 받았던 아이들이 나쁜 사람들과 어울리지 말라는 말을 듣고 어른이 된 다음 사회에서도 실천을 할 때는 바르게 살았죠.

하지만 본래 평범했던 사람들 중 범죄자와 어울릴 경우 도둑질이나 거짓말, 폭력을 배웠고요.

나쁜 사람들과 교류를 하면 평범하거나 순진했던 사람도 위험한 습관을 가지게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그럴 가능성도 잇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며, 주변 사람의 행동/규범/압력 등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거짓말/폭력/범죄 등을 정상적인 것으로 학습할 위험이 커지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인성이 나쁜 사람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면 평범한 사람도 나쁜 습관과 위험한 행동 양식을 배우고

    닮아가게 됩니다. 인간은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동화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사회심리학과 뇌과학에서는 이를 '환경의 동화 작용'과 '거울 신경세포'의 영향으로

    설명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평범한 사람도 환경에 따라 모방, 집단의 압력, 심리적 정당화로 인해 위험한 습관을 습득할 수 있으며, 이는 자기통제력과 인관관계가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우호적인 환경의 조성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의 해석 및 적용과 무관한 사항으로 정확한 답변이 제한됩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간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의견 제한이 없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