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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선도적인참치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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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를 어떻게 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작은외삼촌의 성폭행 15살에 일어났고 자신은 어린 아들과(컴퓨터하고있었음) 저희 집에 와서는 배 마사지 해준다며 일어난 일입니다.
지금 나이 40입니다.
40살 되는 동안 고통속에 살았는데 어제 큰외삼촌과 외숙모의 도움으로 가해자인 작은외삼촌이 다음주에 사과를 하러 온다고 합니다.
유명 속옷 브랜드 한국 지사를 운영하면서
유병재가 사는 아파트에 살며 교회를 다니고 저한테 미안한 마음에 기도를 했다고 전해들었고 저는 제 젊은 날의 지옥속에서 보내온 세월이 마음아파서
가해자에게 아내와 아들에게 알리고 고통속에 살라고 하고싶습니다. 때려죽이고도 싶은데 제 마음으로는 어렵지만 어떻게 마음을 먹고 어떤 자세로 만나서 무슨말을 할지 준비를 잘 해가고싶어요.